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스텝으로 참여하게 된 노빗타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평소에는 자주 접하기 어려운 브랜드의 만년필을 위주로 전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신의 테마는 '샛길(Side Path)'이고, 'Heyday'님과 함께 합니다.
일부 펜은 시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현장에서 안내하겠습니다.
(노빗타 전시)
맨 오른쪽의 1세대 게더드는 판매 예정입니다.
( Heyday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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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모아빠 작성시간 24.11.10 첫 번째 사진은 잡지에 나오는 사진인 줄 알았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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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르스키 작성시간 24.11.12 멋져요^^ 한번 구경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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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빗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11.15 게더드 판매는 보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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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SCONTI 작성시간 24.11.15 안녕하세요. 노빗타님, 헤이데이님, 비스콘티 인사드립니다~~^^
역시 오마스!! 아코 브라운!!! 천연 셀룰로이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람의 감성을 끓어 오르게 만드는, 낭만이 있는 펜인거 같습니다~~!
헤리데이님의 컬렉션도 원래도 깊이감 있고 볼륨이 넘치셨는데, 그 범주가 더 넓고 깊어진게 이번 컨펌사진 확인하자마자 한눈에 선명히 들어오게 되네요~~!! 진짜 사진으로 영접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황홀한거 같습니다!!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펜쇼 회장에서 두 분의 깊고 볼륨이 두터운 멋지고 아이덴티티가 짙게 배어 있는 여러 컬렉션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겠다 생각하니, 벌써부터 감읍하며, 가슴이 막 설레이는거 같습니다!
그럼 명일 펜쇼회장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Ingrid 작성시간 24.11.16 덕분에 이태리 감성 속에서 눈호강했습니다! 사탕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