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교(from 청주)입니다.
마침 어제(금) 서울 올라올 일이 있어, 숙박을 하고 펜쇼까지 참가했습니다.
2년 전에는 적응 잘 못하고 어리버리하며 땀만 삐질삐질 흘리다 내려갔는데, 그때 고생(?)을 해봐서 그런지
오늘 펜쇼는 비교적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나름 용기내어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시필도 해보고, 필요한 것도 구입하고, 소장님도 만나 같이 사진도 찍고, 블로그 이웃분도 만나고..
제 나름 많이 발전했습니다ㅎ 이렇게 계속 오다보면 점점 더 즐거워지겠지요?
행사 개최하느라 고생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꼭 기차타고 와야겠습니다.. 서울에서 운전 못 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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