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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피난처와 힘과 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작성자몬트리올 람원교회|작성시간18.01.17|조회수425 목록 댓글 0

2018년 1월14일 주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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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시편 46:1-3입니다.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오늘은 “피난처와 힘과 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께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 때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들의 기도는 힘이 있을 것입니다. 능력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고통과 문제의 연속입니다.

우리들은 많은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고 고통을 당합니다. 이것이 어쩌면 우리들의 인생의 모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벧전1:6에서도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라고 합니다. 

시험으로 인하여, 즉 고난으로 인하여 잠깐 근심하지 않을 수 없는 인생의 모습임을 성경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마 6:34절에서도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 라”고 합니다. 

“한 날의 괴로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이 하루하루 당하는 고통과 환난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환난을 당할 때 그 환난은 나만 당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이런 고통과 환난이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그런 괴로움과 고통과 환난이 닥쳤을 때 우리는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 고통과 환난이 왔을 때 그 환난 때문에 괴로워하면서 좌절하고 낙심할 것이 아니라 

열심히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그 고통을 주님께 맡겨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전 말씀 처럼 

오히려 날 구원하신 주님 그리고 이렇게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계심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잠언 3:6절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42:5절에서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 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고 했습 니다. 

((우리 인생에 손님처럼 늘 닥치는)) 낙망할 만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인하여 찬송할수 있는 자가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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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대부분의 우리는 낙심하고 낙망합니까? 

어찌하여 우리는 불안해합니까? 

이유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에 희망을 걸 때 불안해하는 것이며 근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는 근심과 불안과 걱정이 사라집니다. 

오히려 그 도우심으로 인해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이 주를 믿는 성도의 복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합니다. 

특히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도와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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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2:19-20절에 보시면 “부당한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부당한 고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 부당한 고난은 까닭 없이 당하는 고난을 의미합니다. 또한 억울하게 당하는 고난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런 고난을 당할 때 “우리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슬픔과 고난을 참고 선을 행하면 이는 아름답다”라고 합니다. 바로 아름다운 고난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고난”은 “은혜로운 고난”입 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고난을 참고 인내하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그분을 신뢰하고 맞길 때 내가 당하는 부당한 고난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말입니다. 

우리들의 고통과 한 맺힌 원한을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오, 주권자이시기 때문에 우리들의 문제를 판단해 주시고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그렇기에 아름다운 고난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어려움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견고하게 만들어 가십니다. 

오히려 이 환란이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히려 시험을 이기도록 돕는 분, 승리하도록 이끌어 가시는 분입니다. 이분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돕고 건지시는가를 찬양한 것이 바로 오늘 말씀입니다.

‘우리의 피난처와 힘과 우리의 도움이 큰 되시므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므로 승리하도록 이끄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이와같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미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나라의 복인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게 되며, 기도할 때 우리들의 아픔과 문제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가장 적합한 시간에 해결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좋으신 하나님을 함께 나누며 찬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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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니 환란 날에 큰 도움이십니다. 이분께 기도합시다.

 

본문 시편 46편 1절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했습니다.

 

1) 먼저 하나님이 우리의 피 난처시요, 힘이 되시는 분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시편 14:6절에도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너희 중에 악한자들은 가난한 사람의 계획을 늘 좌절시키고 파괴시키지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가난한 사람의 피난처가 되시며 보호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때로는 견디기 힘들어 할 때 우리에게 피하여 쉴수 있도록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것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으려 할 때 상황이 곤고해 집니다.

완전히 

양보해서 재물이나 높은 자리 라는 것이 우리를 지켜 줄수 있다고 가정한다 해도

나를 지켜줄 충분한 재물을 모을 때까지 

또는 내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수준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누구를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까? 

나를 보호 해 줄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직 능력의 한계가 있는 가족이나 친구나 자신 뿐일 것입니다.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수밖에 없으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또 만약 

자신을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의 

재물이나 권력의 위치와 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될 때는 

좌절도 그런 좌절이 없고 

절망도 그런 절망이 없게 될 것입니다.

곤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처음에 생각한 충분한 물질과 만족할 만한 위치에 앉으면 안심하고 살수 있습니까?

그렇게 고통 가운데 이룬 만족할 만한 재물이나 높은 자이에 앉게되면 이것이 자신을 신실하게 지켜줍니까?

아직 진행중이면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속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생각에 참 잘 속습니다. 

적당한 위치에 앉고 만족할 만한 재물을 얻게되면 만족하고 평안하게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지 않습니까?

늘 자기보다 좀더 많은 재물과 좀더 멋진 자리에 앉은 사람이 자신보다 좀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고 불만족하고 불편해 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얻은 재물이나 지위는 어떻습니까? 

신실하게 자신을 책임져 줍니까?

한순간에 평생을 축척한 재물을 잃을 수 있고 자신이 힘겹게 얻은 자리역시 언제 탈취 당하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게 될 때 그 공허함과 잃게 된다는 두려움은

자신이 누리고 있는 재물이나 지위를 얻기 전보다 더 클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우리를 책임져 주지 못하는 다른 것들은 우리를 결코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지켜낼 능력이 부족한 우리들 자신이 이곳을 지켜야 누리에서 있는 것인데 ))

이런 것들은 우리의 진정한 안식처도 환란 중에 피난처가 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오직 주님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우리하나님을 피난처로 믿고 그분을 의지할 때 우리가 진정한 쉼과 보호를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시어 참된 피난처에서 안심하며 쉬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참 휴식과 쉼이 있습니다. 

피난처 되시는 주님 안에 있다보면 힘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시46절1절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라고 한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 뿐 만 아니라 힘이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시편 18:1절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 되시기 때문에 그분이 현실을 이겨나갈수 있는 능력을 공급해 주시는 근원이기에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해 주시는 이유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알기에 우리도 그분께 사랑한다는 고백이 나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힘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깊이 생각하시고 그분의 사랑을 느끼시고 우리도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느헤미야 8:10절에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 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라고 했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들의 힘입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를 통하여 우리를 자녀삼으신 하늘 아버지 되심을 기뻐하고, 

우리를 깊이 사랑하심을 알고 그 사랑에 기뻐하고, 

그분과 동행함을 기뻐하고, 

그분과 대화하는 말씀과 기도를 기뻐하고, 

그분이 세상과 우리 자신을 공의로 다스리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계심을 기뻐하고, 

그분의 존재하심 자체를 기뻐하는 것 즉 하나님을 모든 상황에서 인정하고 의지하며 교제하며 사는 것이 바로 우리의 힘입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마다 이같은 우리 하나님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그분이 바로 우리의 힘의 근원입니다.

 

우리의 피난처와 힘이 되신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참 휴식과 쉼을 얻으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하며 기도하므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어 누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2) 또 하나님은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이분께 기도해야합니다.

 

본문 1절 하반절에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이민의 삶 유학의 삶 가운데 많은 어려움을 당할수 있습니다.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 찾아갈 사람들이 있습니다. 찾아가 이야기하면 답답함이 조금은 풀리겠지만, 듣는 분도 조금은 이해해 주시겠지만 그 누구도 시원한 정답을 알지 못하고 우리의 깊은 속을 알아주지 못하고 나의 아픔에 동참해 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 진심으로 동참해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이해하고 아파하는 분이 있다 해도 아마 그 자리를 떠나면 바쁜 생활 가운데 아무리 돕고 싶은 마음이 깊다해도 몸이 하나요 시간이 제한된다는 한계에서 점점 잊어버리고 자신의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아마 우리 사람들일 것입니다. 

또 때로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낙심케 만들기도 합니다. 이것이 우리인생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들을 잊어 버리시지 않습니다. 이사야49:15절에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아니할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큰 위로의 말씀입니까? 어머지 마져도 잊어 버릴수 있는 상황이라 해도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우리를 잊지 않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분이기에 능력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환란 중에 우리의 사정을 모두 아시는 분이기에 일 순간순간 벌어지는 일을 지켜보고 계시기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에게 도움을 주시길 너무도 원하셔서 기도를 기다리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18:6절에도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고 합니다.

 

또한 시편 20:1a절에는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했습니다.

시편 50:15절에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고 했습니다. 

한결같이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깊은 부르짖음을 듣고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환란 날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바로 우리 여호와 하나님 우리의 하늘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환난 날에 부르짖어 기도할 때 응답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큰도움이심을 믿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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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2-3절).

 

본문 2-3절을 보시면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 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도’ 라는 표현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만나는 여러 종류의 모든 시험과 환난과 힘든 상황과 환경을 표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 되시기에” 우리들의 환경과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지 두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땅이 변하고 산이 흔들려 바다에 빠지든지 상관없습니다. 이 땅이 지각변동을 일으켜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붙드시고 피난처가 되어 주시기에 우리들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기 “그러므로”라는 말씀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게서 우리의 피난처와 우리들의 힘이 되시고,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 되신다

“그러므로”

두려워 아니한다는 것입니다. 이 고백이 어떻게 나왔다고 생각하십니까?

조금전에 말씀드린 시편 18:1절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주를 사랑한다는 고백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고백이 나올수 있는 것입니다.

 

요일4:18절을 보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사랑에는 이미 신뢰과 믿음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이 있을 때 이 사랑 안에 포함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크기에 두려움을 내어 쫓는 것입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기에 그리고 믿기에 그분께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믿기에 환난과 문제 앞에서 결코 두려워 할 수 없습니다.

 

왜 두려움이 옵니까? 미래에 대한 막연함과 불안함 때문입니다. 미래가 불안정할 때 두려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두려워 아니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들의 장래를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믿는다는 고백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피난처 되시며 힘 되시고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기에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의 고백이 그리고 믿음의 고백이 오늘 이 자리에 있기를 바랍니다. 

한 치의 앞도 알지 못한다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놀라우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그분의 사랑 안에서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결단이며 고백입니다.

 

우리의 의심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은 항시 우리를 찾아 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에서 불안해 하기로 작정하고 두려워하기로 작정을 합니다.

그러나 사실 이때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두려워 하기로 작정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 되신다.”나는 이 말씀을 믿는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두려워 아니한다.“ 이 고백과 결단이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고백과 결단은 말씀에 믿고 순종하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사야 41:10절입니다.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같은 말씀을 믿을 때 주님을 사랑하여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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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명령입니다. 

그냥 명령하실 수 있는 창조주와 통치자로써의 권위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라는 명령이 아닙니다. 참으로 설득력있는 설명을 우리에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하시며 두려워 말라는 명령을 내리십니까?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하고 있다 하십니다.

그리고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참으로 도와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이 연약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께서 굳세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굳세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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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신이 스스로 굳세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생과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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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일교차가 크면 감기에 걸리는 연약한 존재가 우리입니다. 

힘겨운 일을 하면 몸살이 나는 것이 우리들이고요. 

예상치 않은 사고가 나거나, 계획하고 기대한 일이 조그만 틀어져도 기분이 우울해지고 흔들리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하다못해 식당에서 옆 테이블은 주문한 것이 다 나오는데 우리 테이블만 한참동안 나오지 않으면 마음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우리들 아닙니까? 

날카로운 칼에 손가락이 살짝 베어도 아프고 무엇인가 잘못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생기고, 

누군가 던지는 한마디에 날카로운 질책의 말에도 마음에 상처를 받아 아파하고 잠 못 자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스스로 온전히 굳세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약한 우리를 굳세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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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연약한 너를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고 있으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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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이 어떤 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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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보여주신 주님의 손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시고, 

열병으로 고생하는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시고 

라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과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살리신 놀라운 손입니다. 

그 손으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들어 축사하시자 남자만 오천명이라고 했으니 약 2,3만명의 사람들이 먹고 12광주리의 부스러기가 남게 하시는 전능함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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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손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의로운 오른 손으로 우리를 돕기위해 붙들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전능의 하나님이 이렇게 자신이 어떤 분이시며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실지 이렇게 설명을 하십니다. 

그리고 두려워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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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난 모르겠어 관심이 없어

아니면 난 못믿어 난 두려워할 거야 두려워 꼭 두려워하며 살거야

제발 우리들이 이렇게 살지 않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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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믿으면 참으로 복된 것입니다.

이 말씀 만이 아니지요 모든 하나님 말씀을 믿으면 그 진리의 말씀이 우리를 자유케하는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10-11절에서는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신실하심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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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삭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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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은 절대 허공을 치고 헛되이 사라지는 일이 결코 없고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마 24: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영원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원하고 반드시 선포된 대로 이루어지는 신실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와 함께한다. 나는 네 하나님이 되었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할 것이다. 참으로 너를 도와줄 것이고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 것이다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우리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시는 말씀입니까? 이 말씀을 믿고 말슴대로 이루는 복을 누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본문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란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연약함과 미래의 불안함 때문에 두려워하는데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을 믿음으로 어떤 상황에서 두려워하지도 놀라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하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구하시므로 우리의 모든 상황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누리는 우리 복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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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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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관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힘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그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어려움은 우리들에게 좋은 축복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1)우리의 피난처와 힘이 되십니다, 우리의 도움이 되실 뿐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2)이분을 믿고 신뢰하므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고백과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이루시는 신실한 하나님과 이 말씀을 붙들고 우리들의 피난처가 되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우리의 삶에 관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의 피난처와 힘과 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모든 문제를 주안에서 해결 받고 우리의 생활 가운데 

날마다 승리하며 살아가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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