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푸른 잎새 우거져 가건마는
멀어진 두마음에 절벽이 내려앉네
어디쯤 꼬인 실타래 풀수나 있을런지
오는 길 막혀있나 가는 길 아득한가
마음속 고인 바람 여전히 차가운데
어디서 몽글몽글한 햇살 한 줌 담아올까
다음검색
유월의 푸른 잎새 우거져 가건마는
멀어진 두마음에 절벽이 내려앉네
어디쯤 꼬인 실타래 풀수나 있을런지
오는 길 막혀있나 가는 길 아득한가
마음속 고인 바람 여전히 차가운데
어디서 몽글몽글한 햇살 한 줌 담아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