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움을 지나서 해안선을 끼고 들어가면 두브로니크의 신항(新港)쪽으로 가게 되지만 두브로니크의
관광은 성채가 있는 구항 쪽에서 이루어진다.
가는 길은 해변을 우측에 끼고 가게 되는데 그림 같은 경치들을 보면서 간다.
두브로니크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40분으로 관광객들이 넘쳐나고 있다.
바다색깔이 초록빛으로 보이는데...
양식장인 듯
아드리아 해변
우리가 좌측으로 산을 끼고 가기 때문에 이 사진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우리나라 남해 같은 느낌이다.
요트도 떠 있고....내해여서 파도가 거의 없다.
굽이를 돌 때마다 다른 경치를 보게 된다.
그림 같은 경치들이다.
버스에서 지나가면서 찍은 사진치고는 잘 찍힌 사진이다....유람선 위에 사람들이 보인다.
사이프러스 나무들이 이곳이 유럽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가 지나온 마을...
그림엽서 같은 경치들이 계속 이어진다.
크로아티아 대통령의 이름을 딴 프라뇨 투지만 대통령교 (Dr. Franjo Tuđman Bridge)
2002년도 완공된 다리로 길이는 약 518m이며, 높이 141.5m의 거대한 A자형 주탑이 지탱하고 있다
두브로브닉 신항 쪽
이쪽은 두브로부닉 신항쪽이다.
두브로브니크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40분이다.
버스에서 내려 성 안으로 들어간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