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관광여행기(43)....크로아티아 관광의 꽃이라는 두브로브닉(3) 스르지 산으로 올라가다.

작성자뿅망치|작성시간26.06.20|조회수18 목록 댓글 0

선착장으로 들어가는 길...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9.20일로 한국 같으면 추워서 할 수 없는 계절인데

세바스챤 성당의 종탑... 이 성 안에도 성당이 몇개가 있다. 뒤에  보이는 것은 민체타 요새(Tvrđava Minčeta) 

 

다시 선착장으로...

 

유람선 관광

보트에서 내리기 전 기념사진

 

30여분 동안 유람선을 타고 올드 두브로브니크 앞바다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음료수와 맥주를 한 잔

씩 주고 노래도 들려준다. 유람선 관광이 끝나고는 두브로브니크 뒷산인 시르지 산에서 두브로브니

크를 내려다보는 관광을 하러 간다.

물론 이 코스도 옵션으로 이루어진다.

점심 먹었던 식당앞으로 지나가는데... 그 악사들은 지금도 연주를 하고 있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니 이 앞에서 리액션도 열심히 해준다.

두브로브니크의 그림들이다.

스르지 산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성문밖으로 가는 길

좌측의 벽은 성벽으로 성벽위로 사람들이 다닐 수 있다.

성벽 밖에서 보는 천착장

성벽을 잇는 다리 아래는 옛날에는 해자였다고 한다.

성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기다리고...택시를 예약해서 전망대로 올라간다.

 이곳도 관광객들도 많고 산 비탈이어서 교통이 혼잡하다. ...민체타 요새

 

우리가 가려고 하는 스르지 전망대는 380미터 정도 되는 높이의 두브로브니크의 뒷산인 스르지산에 있는데 올

라가는 방법은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과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 그리고 택시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이

다.

케이블카를 타는 비용이나 택시를 타는 비용이 같기 때문에 어떤 선택을 해도 좋지만 택시를 선택하면 올라가

는 길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전망대를 거쳐서 갈 수 있다고 하여 택시를 선택하였다.

택시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 더 재미있고 좋다고...노란 선이 택시를 타고 올라가는 길이다. 

 

택시에서 마침 아는 팝송이 나오자 멤버들이 따라 부르자 기사 아저씨가 기분이 좋아서 대화가 잘 통하지는 않

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어 올라간다.

우측으로 바다를 끼고 지그재그로 올라가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두브로브니크와 바다는 그냥

한자리에 서서 보는 것보다 더 아름답게 보인다. 아름다운 산을 가만히 서서 보는 것보다 차를 타고 달리면서

보는 것이 더 다양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두브로브니크 성을 들어갈 때 갔던 그 길을 간다....

관광객들이 길거리에 가득(?)하다....그런데 오른쪽 버스는 왜 글씨가 뒤집어져 있지???

전망대 쪽으로 올라가는 골몰길...좀 한가해진 길

위에 전망대가 보인다.

이곳은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지 않아서 부겐베리아 같은 꽃들이 있다.

올라가는 길에 오른쪽에 보이는 바다.

 

https://youtu.be/qk3LVv33o5k?si=v-cLjHOokf-tkXLa.....두브로브닉 여행코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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