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3국(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관광여행기(46)....크로아티아 관광의 꽃이라는 두브로브닉(6) 성벽을 걷다(2)

작성자뿅망치|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0

유람선 탈 때 보았던 보트들이 보인다....훈련 중이라고..

사람이 살고 있는 흔적이 보이고...

여기서도 기념사진

성벽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대부분 카페이다.

성벽위에도 문이 있어서 비상시에는 닫는가 보다.

성벽 위에는 이런 카페들이 몇 군데 있는데 이곳은 살바토르라는 카페이다.

빨래가 가정집은 아닌 듯...음식점이나 호텔

어느덧 성을 반바퀴 돌아서 필레 정문 반대편에 왔다.

성 이반 요새쪽으로 필레게에트의 반대편이다.

 

이 성벽도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건축 되어진 것으로 수 세기 동안 이 성벽에서 수많은 피가 흘렀을

 것이나, 오늘의 관광객은 성벽에 흘렀던 옛날의 치열했던 전쟁들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는

다. 그냥 주변의 환경과 어울리는 풍경으로만 생각할 뿐.... 나 또한 그런 관광객의 중의 한 사람일 것

이니 이런 말을 할 자격은 없다.

 

일행들은 필레 성문에서 성 이반 요새까지 바다쪽의 성벽만을 구경하고 아래로 내려가고 나는 산 쪽

의 성벽을 마저 돌아 보기로 하여 플로차 성문쪽으로 간다.

복구가 되지 않은 곳도

카페에서 바다로 내려가는 길...아래에도 카페가 있다.

성 이반 요새

성곽 투어

 

성위를 걸어서 한 바퀴 도는 것이 두브로브니크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 성 위에서 다

 성 내부와 밖을 다 둘러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성벽투어는 대부분 필레 성문옆에 있는 출입구로 올라가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게 되는데 시간이

 넉넉하다면 느긋하게 사진도 찍고 감상을 하면서 천천히 걷다가 이곳 성벽 위에서 일몰을 보는 것

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므로 성벽투어는 오후 느즈막에 시작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해가 질 때 붉은 지붕이 더 예쁘

게 보이고 사진도 가장 예쁘게 나온다. 관광이나 여행을 할 때는 계절도 따져 보아야 하고 구경을 할

 때는 오전과 오후도 따져 가면서 구경을 해야 더 효과적인 구경을 할 수 있게 된다.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라면 무조건 오후 늦게 관광을 시작해서 저녁의 야경도 같이 봐야 한다.

절벽 위에 있는 성벽이 견고하다..아래 일광욕과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바위에 붙어 있고...

플로체 성문쪽으로 가다가 중간에 빠지는 우리 일행들

성벽에서 보는 해변...아까 보았던 정박한 크루즈 선과 카약들

포격으로 부셔진 건물들...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세 군데가 있는데 이반 요새에  있는 곳이다.

세바스티안 성당...폐허처럼 보이는데...성안에는 지도에 보이는 성당이 자그마치 여덟개가 보인다.

이곳은 동방정교회와 로만가톨릭이 혼재되어 있어서 성당이 많은가.....

가이드가 아래서 내려오는 일행들을 기다리고 있다....

바다쪽으로 대포도 있고 닷도 보인다.

유람선 선착장

우리가 유람선을 탔던 곳이다.

잠수정도 보이고...

플라차 성문 쪽

성벽 아래로 보이는 카페

도미니크 수도원 입구 

 

만약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를 가는 분들이 있다면 예수상이 있는 언덕이나 맞은 편에 있는 빵산

이라는 곳을 간다면, 반드시 오후에 올라가서 리우데자네이루의 야경을 반드시 같이 보아야 한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야경은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니 패키지를 가더라도 가이드에게 야경을 반드시 보여 달라고 부탁을 해서 보고 와야 하는 곳이다.

 

요새는 필레 문 출입구 방향으로 보카르 요새(Tvrđava Bokar) → 성이반 요새(Tvrđava Sv. Ivan)

→ 레베린 요새(Tvrđava Revelin) → 민체타 요새(Tvrđava Minčeta)로 이어지고, 성벽 밖 보카르

 요새에의 맞은 편에 로브레나츠 요새(Tvrđava Lovrijenac)가 있어서 말고는 성벽을 돌게 되면 다

들러 볼 수 있다.

밖에서 본 보카르 요새...

성 이반 요새

세베린 요새

 민체타 요새

로브레나츠 요새

두브로브니크 유투브

성곽을 걷는 사람들이 보인다....죄측으로 가면 민체타 요새로 간다.

오래된 건물들..

동쪽 성벽 위에서 보는 플로체 성문쪽..스르지 산을 올라가기 위해서 나갔던 문이다.

플로차 성문...스르지 산 전망대를 다녀 오기 위해서 드나들었던 문이다.

정박되어 있는 요트들

조그마한 성 안에 교회(성당)가 8개가...여기에 보이는 종탑은 성문 바로 밖에 있는 야고보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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