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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일주(뚜르 드 몽블랑..TMB)트레킹(2).. 몽블랑의 도시 아름다운 샤모니

작성자뿅망치|작성시간26.06.09|조회수27 목록 댓글 0

샤모니에 도착하여 버스에서 내리니 도시는 꽃으로 장식되어 있고 바로 눈앞에 구름 속에 숨어 있는 흰 눈이 덮인 몽블랑산이

보이는데 인터넷 사진에서만 보았던 그림 같은 광경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몽블랑산과 브레방 사이에 있는 샤모니....이름부터 낭만적?이다.

구글에 있는 샤모니 사진..우리는 정말 운이 나쁘게도 하늘이 이렇게 맑은 날 샤모니릂 제대로 보지 못했다.

 

몽블랑 일주를 어디서 하든 상관이 없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사모니에서 출발하여 샤모니에서 끝낸다고 하는데 왜 여기에서

출발하며 여기에서 마무리를 짓게 되는지를 풍광을 보면서 그럴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숙소로 들어가면서 샤모니 거리를 카메라에 담아 본다.

우리가 묵었던 샤모니 숙소... 트레킹을  다녀 올 때만 해도 여행기를 쓸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행관련 자료를 버려서 

숙소 이름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사진과 구글을 대조해 보니 호텔이름이 랭글리 구스타비아이다.

호텔 주변의 거리모습

호텔에 붙어 있는 식당...투숙객들 뿐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여기에서 식사를 한다.

몽블랑 산 반대편...브레방 쪽.

멀리 보이는 눈 산이 몽블랑인데 계속 구름이 끼어 있어서 꼭대기를 보지 못했다.

관광객을 태우고 샤모니 시내를 도는 트램열차...샤모니 역 앞이다.

설경과 어우러진 꽃들이 샤모니를 더 아름답게 한다.

샤모니 역...뒤에 보이는 산들이 예사롭지 않다. 

일행이 없이 혼자 트레킹을 혼자 왔기 때문에... 이곳에 온 다른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부탁해서 찍은 사진이다. 

역 뒤로 보이는 산

브레방쪽

우리나라는 건물 같은 곳에 이런 꽃을 키우지 않는지......

몽 블랑 산기슭에 자리한 샤모니의 정식 명칭은 샤모니 몽 블랑(Chamonix-Mont-Blanc)이다. 언제나 만년설이 쌓여 있는 이곳

은 1924년 첫 번째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기도 한 겨울 스포츠의 도시이다. 동계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알프스의 멋진 산

맥을 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한다. 알프스는 유럽 여러 나라에 걸쳐 있는 큰 산맥이라서 스위스뿐 아니라 프랑스

나 오스트리아, 이탈리아에서도 알프스를 만날 수 있다. 프랑스 여행 중에 멋진 만년설과 웅장한 알프스 풍경을 보고 싶다면

샤모니를 추천한다. 단, 샤모니를 여행할 계획이라면, 한여름에도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다음백과)

식사를 하고 아귀 뒤 미디로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 길...걸어갈 만한 길이다.

 

 

 

https://youtu.be/eNdgwn9kqNw(샤모니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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