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
외로워서 밥을 먹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괴로워서 술을 마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파서 끝없이 걷는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고
상처의 깊이가 다르지만,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내 아픔과 고통이
가장 큰 걸로 알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을 때는
혼자만의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다
문득 누군가의 가슴에 박혀있는
더 커다란 상처를 봤을 때입니다.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누구나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고
표현하지 않을 뿐
누구나 고통을 안고 살아갑니다.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
슬픈 일만 있을 수 없는 그것이
바로 삶이고 그것이 바로 人生입니다.
모셔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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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오성 작성시간 26.06.13 한주도 수고많으셨어요 주말즐겁게 보내시고 항상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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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고참 작성시간 26.06.13 아침부터 바뿌네요,,
반찬하느랴 ㅎ 내몸은 나만에 알죠,,주위 사람들보면 겉은 말짱하게
보여도 애기들으면 병을 달구 사는 사람들 많아요,,
저부터가 그랬는데,,이제는 노력하며 살으니,, 몸둥아리가 좀 좋아지는거
같네요,,어제 축구경기 승리로 일상이 기분좋쿠 감동이네요,ㅎ 행복 토요일 보내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