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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설악공룡 산행을,,

작성자왕고참|작성시간26.06.14|조회수16 목록 댓글 2

토요일10시30분에 아산출발 해서
오색입구 2시55분부터 산행,,

오늘은 별루 사람들이 없네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등생객이 줄어
드나봐요,,

대청봉 도착해서 시간을보니
쉬지도 않쿠 올라가니 정확히 2시간
23분이 걸리더군요,,좀 빠르게 올라간거 같네요,,

중청대피소 공사가 2년이 넘어써요,,
그래서 패스,,

제가가야할 방향,,우측으로,,

암릉이 감동입니다,
사진은 별루지만 직접보는 경치는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감동과
감탄사죠,,

희윤각으로 고고,,

또,,경관에 감탄사가 ㅠㅠ

요기서 아침밥 가져온거
배불리먹구 출발,,

자~요기부터 공룡능선 시작,
공룡이 한마리 잡으로 갑니다,

잠시 전망대에서,,뒤에 암릉이 감동을,,

능선따라 굴곡이 많이 있써 오르락
내리락 하여도 목표를 위해 전진,,

요기가 마등령삼거리,,
좌측으로가면 백담사,,우측으로 가면
비선대,,당연 비선대로 하산,,

멀리보이는 울산바위가 감동을
주네요,,울산바위가면 흔들바위가 ㅎ

하산하다 암벽한사람들이 많아요,
저는 겁이만이,꿈도 못꾸죠 ㅎ

하산하다 금강굴에서,성불도 해씀니다
나무아비타불 관셈보살,,

아름다운 비선대,,

나무아비타불관셈보살

이래 식당까지 걸어왔는데2킬로 정도 들나온거같네요,
하루 산에서 걸음보가 이래나왔네요,힘들어도 보람이 가득해씀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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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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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진정해 | 작성시간 26.06.15 멋진산행 측하 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
  • 작성자왕고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설악에 암릉은 더이상 말할것도 없이 웅장하구
    장엄한 바위들이 신기하지요,,그래서 갈때마다 감동을 받아요,
    그래서 오래전 여름 휴가때 뻐스타구 혼자 다녀온 추억도 있지요,,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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