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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 시인방]

내려놓는 삶

작성자和潭|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힘들다면 반듯이 이리하여라     ~ 부처님 말씀 ~

 

 

"눈물 흘린 날

또한 헛되이 지나가지 않는다"

 

부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에게만

힘든 일이 오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픔도 하나의

인연이고 과정입니다.

 

지금 견디고 있는 시간도

당신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장은 이유를 알지 못해도

지나고 나면 깨닫는 날이 옵니다.

 

오늘은

스스로에게

수고 했다고 말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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