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부행사 앨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결과

작성자한방도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결과

 

2026년 제71회 현충일은 6월 6일(토)이다. 

6월 6일은 제71회 현충일이다.

현충일(顯忠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 참전용사, 전몰장병, 순직 공무원

등의 충성을 기리고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

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공휴일이다.

'현(顯)'은 나타내고 드러낸다는 뜻,

'충(忠)'은 충성을 의미해 두 글자를 합치면

'충성을 드러내고 기억하는 날'이 된다.

 

현충일은 1956년 4월 19일 대통령령

제1145호로 '현충기념일'로 처음 제정됐다.

6월 6일로 정해진 이유는 6·25전쟁이 발발한

달이 6월이고,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24절기 중 망종(芒種) 무렵에 전사한 장병의

제사를 지내던 풍습이 있었기 때문이다.

1956년 망종이 마침 6월 6일이었다는 점도

날짜 선정의 근거가 됐다.

처음에는 한국전쟁 전사자를 대상으로 했으나

1965년부터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중 순국한

선열까지 추모 대상을 확대했고,

1975년 공식 명칭이 '현충일'로 바뀌었다.

현충일은 법정공휴일이지만 광복절·삼일절 같은

국경일이 아닌 국가 추모일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현충일은 경사스러운 날이 아니라

조의를 표하는 날로, 태극기를 조기(弔旗)로

달아야 한다.

 

주요 행사

현충일의 제정 이후 이전의 산발적으로 열리던

추모 행사는 국방부 소관으로 시행되었고,

1988년부터는 개별적으로 실시되었던 추념식과

참배행사 모두를 현충원에서 거행하게 되었다.

각종 추모 기념식과 함께 대통령 이하 정부요인들,

그리고 국민들이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한다.

이밖에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전국민은 1분간 경건히 묵념을 하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국군장병 및 순국선열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각 관공서를 비롯하여 각 기업, 단체, 가정 등에서

조기를 게양한다.

 

ㅇ일시 : 2026년6월6일 10:30 ~ 

ㅇ장소 : 기장군 장안읍 기룡리 쌈지공원

ㅇ참석 : 200여명 국가유공자 단체 및 기장군 관계관 등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