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젊은 국밥집 사장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젊은국밥집 사장의 선행
남들은 모르는 뿌듯한
호국보훈 예우 귀감이
됨을 심금을 울린다.
아! 대한민국 정치인들
본을 좀 받으시길 국가유공자
그들은 이제 삶에 지쳐
힘들게 하루 하루를 나라사랑
실천을 하면 오늘도 묵묵히
국민의 어두운 뒤를 돌보며
지내고 있는 선행을 하고 있다.
동네한바퀴 노원구 국가유공자 국밥집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KBS'동네한바퀴'에서는 서울 노원구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국밥을 주는
무료로 대접하는 식당을 방송했습니다.
이 선한 영향력은 SNS를 타고 전국
으로 퍼지고 있는데요.
동네한바퀴 노원구 국가유공자 국밥집
'최순옥명품국밥'
| 가게 이름 | 최순옥명품국밥 노원점 |
| 주소 | 서울 노원구 상계로12길 48 1층 (상계동 349-51, 노원역 1번 출구 인근) |
| 문의 전화 | 02-930-8889 |
| 운영 시간 | 매일 10:30 ~ 22:30 |
| 정기 휴무 | 매달 1, 3번째 월요일 휴무 |
| 대표 메뉴 | 돼지국밥(10,000원), 얼큰돼지국밥(11,000원) |
국가유공자 그분들의 노고에 예우를
부탁해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향한 청년 사장의 깊은 예우
1. 비행기 조종사에서 국밥집 사장님으로
이곳의 주인장은 서른둘의 젊은 청년
박민규 사장님입니다.
원래는 하늘을 나는 비행기 조종사를 꿈꿨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아쉽게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요식업에 뛰어들었고,
"낭만 있게 선행을 베풀며 살자"는 인생철학
으로 지금의 가게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2. 평화로운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돌려드리다
청년 사장님이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무료
국밥을 대접하게 된 계기는 깊은 감사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이 젊은 나이에 평온하게 밥집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쳐 희생하신 영웅들 덕분이라는 생각 때문
이었습니다.
그 고마움을 일상에서 실천하고자 지난 2월
부터 6·25 참전 용사 및 월남전 참전 용사 등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정성 가득한 국밥을
무료로 대접해 오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한 월남 참전 유공자 어르신이
사장님의 마음에 감동하여, 장롱 깊숙이
넣어두었던 제복을 다시 꺼내 입고 가게를
방문하시기도 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https://youtu.be/MiX-dFDW7Ws?si=fQQdO1Q_5EJ1WH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