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썬삥초중등학교 해외 활동

작성자이범홍(loannes Maria Vianney)|작성시간26.06.07|조회수31 목록 댓글 2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부터 마무리까지 한땀한땀 귀한 선물과 추억을 만들어주신 회장님과 많은 임원분들 그리고 추죽이셨던 상민형님 형수님과 상민형님께도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해외 봉사활동은 자운회 활동하면서 처음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예전 활동때는 뭐가 그리도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지 지난날들을 되돌아 보면 많이 허무하게 보내고 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베트남을 처음 가보았어요~ 식당에 들어가면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우리내 사는 생활과 다를게 없구나! 했는데 도심과는 다른게 산속의 작은 학교들은 우리나라의 70~80년대 처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배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맑은 눈동자에 보여지는 호수같은 마음은 베트남의 많은 발전과 번영이 될거라 생각해 봅니다.

함께했던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행복의 새싹이며 나무가 아닐까해요~~ 무럭무럭 자라나는 튼튼한 뿌리깊은 나무^^

재미있는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예의 없는 농담도하고 웃기도~ 또한 그로인해 상처를 받으셨을 분들도 계실텐데 나쁘셨던 기억은 뒤로 내려놓으시고 함께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시는 시간이 되셨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코미디나 개그같은 프로를 보면  누군가는 웃음을 주기위해서 누군가에게 심한 장난을 치기도 하거든요~~꼭 이래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그 순간에는 눈높이를 맞추시는 친구라 생각 하시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베트남의 시내와 산간지방의 아름다운 광경은 너무나도 눈에 선한 어제같은 기억입니다~

이번여행 처럼 고풍격의 배트남 여행은 두번다시 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상민형님 형수님과 상민형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 올립니다.

현지 가이드를 진행해 주었던 나의 친구 경원이한테도 많이 고맙고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싶었었는데 먼~ 타국땅에서 멋진 모습으로 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부럽기도 하고~~ㅎㅎ  경원이가 타국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였을까~!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친구인것이 맞습니다.

베트남 고산지대의 아삭한 채소와 맑은 공기 그리고 푸른하늘~^^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주신 회장님과 많은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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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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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재국 | 작성시간 26.06.08 홍이님 덕분에 여행 내내 함박웃음을 짓게 해줘서 고맙고
    자칫 무료할 수 있는 시간들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지 않았나 싶구먼..
    회원님들도 모두 좋아하시구.....
  • 작성자오재 | 작성시간 26.06.08 범홍이 때문에 더욱더 즐거운 여행하였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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