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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과 9궁[井 : 마방진] 이야기

작성자아나사마|작성시간12.05.27|조회수936 목록 댓글 6

과연 한글과 9궁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천부경도 가로 9자와 세로 9자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글날[반포일]도 10월달의 9일입니다.

 

소리원리도 [9궁]원리입니다.

 

고구려의 옛이름이 구리[구려]입니다.

고구려의 상징마크가 구궁[井]입니다.

 

팔만대장경도 마찬가지원리입니다.

 

아래는 한글제작과 연관된 9궁[井] 이야기가  있어 퍼온 글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math-story/2hAW/12 

 

조선시대에 산학 이라고 해서 수학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도 있었답니다.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실때  중국 사대사상에 젖어 있던  사람들의 모함도 많이 받고

 

집현전을 두고 소리글을 창제하는데 무척 고생이 많았다고 야사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당시 세종대왕의 침전이 9개의 마방진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 마방진의 비밀을 한번 풀어 설명해 보세요.  옛날 사람들의 산학솜씨들을 구경해 보시고 설

 

명해 보시고  다른방법의 마방진이 있을지 ????? 토론방에 참여를 원합니다.

(1)

4

9

2

3

5

7

8

1

6

    (1)번 방진은 (3)번 방진의 비밀을 풀어낼 수 가 있습니다.            

(2)

8

1

6

3

5

7

4

9

2

   (2)번 방진은  제갈량의 마방진이라고 알려져 있고 5칸 7칸 9칸... 늘어나도 규칙을 적용하면 되는 마방진입니다.

(3)

 

 

1

 

 

 

4

 

2

 

7

 

5

 

3

 

8

 

6

 

 

 

9

 

 

   (3)번 방진은 세종대완의 침실이 이렇게 되어 있어서 (1)번 방진의 비밀과 연걀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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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27 9궁에 의미가 있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의 드라마를 보니 태조가 세종에게 낸 문제가 마방진[9궁]이더군요.

    9궁에 먼가 있다고 선조들이 숙제를 내주신 모양입니다.

    마방진은 낙서입니다. 하도에서 남방과 서방을 바꾸어서 가로 세로 대각의 합이 모두 15가 나옵니다.

    아마 하도[河圖]가지고 숫자놀이를 하다가 발견한 배열 같습니다.

    문왕 8괘와 낙서에는 순행사상이 없어 필자는 변형된 역으로 봅니다.
    필자의 견해에서는 그다지 의미있는 역으로 보이질 않습니다.
    순행이 없으니 역으로 볼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3태극사상입니다.
  •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5.27 3태극의 이치만 알면 한글창제의 원리가 술술 풀리게 됩니다.

    조만간에 호두까기님께서 삼태극의 원리를 알게되실 것 같은 느낌이 옮니다.
  • 작성자청월제국 | 작성시간 12.05.28 병신에게 먹이 금지. 즉, 무개념 글에는 댓글도 달지 마시고 신고만 해 주세요.
  • 작성자환국시대 | 작성시간 12.05.29 현공풍수학인가여. ^^
  • 작성자노트북 | 작성시간 12.05.29 상기 마방진은 하도 낙서 중 낙서에 나오는 숫자입니다 선천5만년 동안 사용되는 숫자로서 상극수로서 상하좌우 모두 합하면 15가 나옵니다 이제 1987년 내지는 1948년부터는 후천 하도로서 10이 자리하면서 시작됩니다 상기마방진은 사라지고 중앙에 하도10이 시작됬습니다 상생시대가 열린답니다 그이전 엄청난 재앙이와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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