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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명 작성시간18.12.30 우리 상고시대 정신문화는 깨달음의 문화지요.
우리민족을 케레이트라 부릅니다.
오늘날 겨레입니다.
캐레이트는 갈까마귀를 상징합니다.
우리민족의 문양은 갈까마귀가 하늘을 나는 모습에서
양날개를 펼친 '+'문양을 사용했지요.
삼족오는 갈까마귀에 다리가 셋입니다.
삼족오는 태양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천부경 "본심본태양앙명"을 알면 태양속에 삼족오를 이해합니다.
깨달음의 본체는 태양보다 밝아요.
이 깨달음의 실상이 우주의 본체인데 태양속의 삼족오로
표현을 한것은 깨달음의 실상은 태양을 닮았고 작용을 하면
셋이 됩니다.
그니 민족의 새인 까마귀에 세발을 그려 깨달음의 문화를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