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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주에 나타난 조선현과 갈석산은 하북성 노룡현 부근 지역이다

작성자사천왕|작성시간23.07.16|조회수23 목록 댓글 0

수경주에 기록된 조선현. 길삭신 기록을 밝혀야 한다(11)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의 조선현 창려현 서남쪽 노룡현 동쪽 지역임을 나타낸다

조선현(朝鮮縣)

한나라가 설치했는데 후한과 진나라는 그대로 했다.(괄지지)고려 왕험성이고 즉 고 조선이다.왕험성은 지금의 평양이다.

후위가 조선민을 옮겼다는 바로 그곳인데 조선현을 설치했다. 북제 때는 성으로 했는데 옛 성이 지금 직예 노룡현 동쪽에 있다.

(朝鮮縣 漢置. 後漢及晉因之. (括地志)高麗王險城. 卽古朝鮮王險城卽今平壤.

後魏徙朝鮮民於此. 置朝鮮縣. 北齊省. 故城在今直隸盧龍縣東)“

 

사고전서(四庫全書) 18을 명통지(明通志)를 보면

평주노룡현에 갈석산이 있다(通典)고 하였고, 갈석산의 창려현 서남쪽 50리 떨어져 있고, 바다에서 30리 떨어져 있다(明通志)고 하였는데, 이는 진황도시 창려현에서 서남쪽으로 50리 떨어져 있는 지역이고, 평주 노룡현에 속한 지역임을 나타낸 것이다.

 

결론

위만이 연나라에서 건너온 패수(浿水)는 북경 북쪽을 흐르는 조백하이며, - 이병도나 -를 추종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청천강이 결코 아니다. 패수를 건너 연()나라와 제()나라 사람도 위만조선으로 피난, 망명하였으며, 조선현과 왕검성은 진황도시 창려현에서 서남쪽 50리 떨어져 있고, 역시 진황도시 노룡현의 동쪽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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