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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5. 고조선에는 팔조금법이 있었고, 화폐가 통용되던 나라이었다

작성자사천왕| 작성시간25.02.1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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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천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8 한국사학계는 명도전에 대해서 “전국시대 연나라(기원전 323-222년)에서 만들어진 청동제 화폐”라고 설명하고 있다. 약소국가이던 연나라가 진나라가 조선을 침략한 지 약 70년 후이고, 진개가 죽은 지 57년 후인 BC 222년 진(秦)나라에 멸망했는데, 그동한 만주 지역과 한반도 및 고조선으로부터 빼앗은 하북지역인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 요동군 지역에 걸쳐 엄청난 명도전을 사용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한국사학계는 잘못된 주장을 반드시 폐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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