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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실체를 파헤칩니다.(기독교는 태양신 사상)

작성자소태양| 작성시간08.09.14| 조회수49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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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한인 작성시간08.09.16 12월25일이 태양절 즉 동지절이란건 아셨지만,기독교라는 허울좋은 종교가 사실은 무당문화에서 전해내려온 빈 껍대기의 종교라는걸...그러니 당연히 보이는 형상,십자가를 달아놓고,예수의 사진을걸어놓고,교인 머리수에따라 권리금이 매겨져 거래되는것은 당연한것이겠죠.무당문화에서 파생되어 전해내려온 종교를 믿으면서도 그 실체인 조상도 몰라보고 괄시하는 어리섟은 기독교 그끝이 참담하겠져...
  • 작성자 잡귀신 작성시간08.10.19 만물의 영장 이라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디까지? 확인도 안된 신을 팔아 구원 이니 심판이니 참으로 유치한것이 어떻게 그 속임수가 그많은 인간들을 현혹할수 있는지 그것이 참 묘하다
  • 작성자 정대포 작성시간08.10.21 성황당의 빨강 노랑 파랑 무늬와 크리스 마스 추리와 연관성이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현실주의자 작성시간08.11.17 빙고!
  • 작성자 현실주의자 작성시간08.11.17 쩝.. 일단 종교는 타협할 수 없는 부분과 그 고유한 향기는 인정해야 한다는게 생각입니다. 기독교 또한 성서에 속해 있으나 오랜 시간을 대중적인 종교로서 흡수하고 변행되어 온것이지 배화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종교 또한 먹혔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외성이 늘어나고 넓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되어서요. 종교는 역사나 학문의 논외입니다. 하지만 역사를 왜곡하거나 영향을 끼친 면면들만이 논의 될수 있는 것들이겠지요.
  • 작성자 쇠여울 작성시간09.04.20 내가 20대 중반에 여호와의 증인이란 종교에 심취하였었는데 당시 그 설명하는 내용이 이치에 맞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느 부분에서 아무 근거없이 한 단락에서 어느 부분은 비유라고 하면서 다른 부분은 그대로 직역하던 것이 있어서 물었더니 그냥 그렇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곳을 나와 버렸다. 역시 이 글도 한 부분을 설명하면서 바람은 전쟁으로 비유하면서 이마에 인을 친다고 하는 부분은 그대로 쓰고 있으니 앞뒤가 맞지 않는다. 게시록(묵시록)같은 글은 전체를 비유로 풀어야 맞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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