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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실주의자 작성시간08.11.17 쩝.. 일단 종교는 타협할 수 없는 부분과 그 고유한 향기는 인정해야 한다는게 생각입니다. 기독교 또한 성서에 속해 있으나 오랜 시간을 대중적인 종교로서 흡수하고 변행되어 온것이지 배화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종교 또한 먹혔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가외성이 늘어나고 넓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되어서요. 종교는 역사나 학문의 논외입니다. 하지만 역사를 왜곡하거나 영향을 끼친 면면들만이 논의 될수 있는 것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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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쇠여울 작성시간09.04.20 내가 20대 중반에 여호와의 증인이란 종교에 심취하였었는데 당시 그 설명하는 내용이 이치에 맞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느 부분에서 아무 근거없이 한 단락에서 어느 부분은 비유라고 하면서 다른 부분은 그대로 직역하던 것이 있어서 물었더니 그냥 그렇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곳을 나와 버렸다. 역시 이 글도 한 부분을 설명하면서 바람은 전쟁으로 비유하면서 이마에 인을 친다고 하는 부분은 그대로 쓰고 있으니 앞뒤가 맞지 않는다. 게시록(묵시록)같은 글은 전체를 비유로 풀어야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