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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사, 엑소시스트 그리고 무당

작성자삼신할미| 작성시간12.07.07| 조회수13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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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선교 작성시간12.07.07 잘 읽었습니다. 머리끝 부터 발끝까지 외래문화에 길들여져가는 현실을 보니 한숨이 절로 납니다.
    이러다 머리 속 정신까지 외래문화에 지배당할까 걱정되네요
  • 작성자 돌둘 작성시간12.07.07 잘 보았읍니다.
    가장 큰 양향력을 가진 지도층의 머리속이 대부분 서양일색의 생각뿐인데 전통이 눈에 보일리가 없지요.
    그걸보고 있는 일반대중들과 어린사람들은 당연히 거기에 물들기 마련이고 그런 역전현상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우리의 장래를 생각하는 뜻있는 사람들이
    좀더 노력해야 될 갓 같읍니다.
  • 작성자 왜곡올킬 작성시간12.07.08 삼신할미님,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겠습니다.

    무속에서 '당골'이라는 용어가 단군이라는 용어인가요?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당골이라 함은 일제가 단군을 제사장겪으로 비하하고 왜곡시킨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당골의 용어에 대해서 수도 없이 뒤져 봤지만, 일제 이전 기록에는 당골=단군 이라는 해석과 용어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 주장이 맞다면 당골이란 용어를 쓰지 말아야 하는데, 혹시 단군이 당골이라는 일제 이전에 기록을 가지고 있는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삼신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9 국문학자 즉, 어원의 변천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당골은 단군의 변음이라고 하였습니다. 무의 옛기록에는 당골이란 말은 안나오죠. 그렇지만 이 말을 일제가 만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질문은 저도 당황하게 됩니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삼신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등대빛님의 과분한 말씀에 쑥스럽습니다. 또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근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공부하기 싫어요. ㅋㅋㅋ 예전에는 수능시험을 앞둔 학생처럼 며칠만 책과 멀리해도 불안했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전혀 없는 것니 너무 나태해 졌나 봅니다.. 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큰세상큰사람 작성시간12.08.22 http://cafe.daum.net/chunbuinnet/qja/31
    이곳에서 읽어보시면 조금은 참고가 되실 듯합니다.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07.08 잘 봤습니다. 언어의 순화가 필요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줍니다.
  • 작성자 하늘미소 작성시간12.07.11 역사교육의 부재가 여기서도 나타나는 군요. 무당들께서도 강상원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시면 좋을 듯합니다.....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07.11 아참, 이전에 내신 책 제목이 뭐였나요? 아직 구입 가능한지요.
  • 답댓글 작성자 삼신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3 <상고사 속의 무속 이야기> <신을 조롱하는 무당> 그럼요. 상고사는 저한테 또는 출판사, 신을 빙자한 무당은 서점, 인터넷에서 가능합니다.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07.15 감사합니다^^
  •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12.10.18 좋은 글 고맙습니다.무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각성하고 반성해야 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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