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리내은하작성시간12.11.18
"별을보고 점을치는 페르샤~왕자~~" 옛날의 유행가가 생각 나네요! 이젠 밤하늘의 별자리가 잘 보이지 않는 낭만의 시절이 지나간 것인지 ...! 밝은 가로등이 내 눈을 가리니 가까운 것만 보이는지.....! old pop 경음악을 들으면서 별자리를 보는것도 재밌네요.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합니다.
작성자김자작성시간12.11.18
^^오리온자리는... 큰별 셋이 일직선을 이루고(삼태성), 그 주변에 별 네개가 직사각형 상자모양으로 삼태성을 보호하는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리온자리보다 삼태성으로 부릅니다... 또한 별이 뜨는 시기는 겨울철 밤 열시 이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