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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별자리 => (청동)오리가 올때 뜨는 별자리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시간12.11.17| 조회수3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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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리내은하 작성시간12.11.18 "별을보고 점을치는 페르샤~왕자~~" 옛날의 유행가가 생각 나네요! 이젠 밤하늘의 별자리가 잘 보이지 않는 낭만의 시절이 지나간 것인지 ...! 밝은 가로등이 내 눈을 가리니 가까운 것만 보이는지.....! old pop 경음악을 들으면서 별자리를 보는것도 재밌네요.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7 미리내은하님의 아이디가 참 큰 의미를 담고 있군요. 별자리는 하이돌님께서 잘 아실것입니다.
    저는 별자리는 이제 막 시작한 거름마 수준입니다.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8 시리우스의 그리스어는 세리오스
    이를 한국어로 풀면 세게 불[리]타 오르는 성[별]이 됩니다.
  • 작성자 김자 작성시간12.11.18 ^^오리온자리는... 큰별 셋이 일직선을 이루고(삼태성), 그 주변에 별 네개가 직사각형 상자모양으로 삼태성을 보호하는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리온자리보다 삼태성으로 부릅니다... 또한 별이 뜨는 시기는 겨울철 밤 열시 이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삼태성 육안으로 보니 서로 거리도 유사하고 밝기도 유사하였습니다. 몇월 몇일부터 보이기 시작하였는지는 확인 못하였습니다.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11.18 http://cafe.daum.net/mookto/GUJC/4194 <<지나의 서안지방에도 이런 삼태성형태의 피라밋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리내은하 작성시간12.11.18 재미있네요. 첨성대도 별자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였다고 하며 주요항성의 자리에 무덤을 썼다는 설이 있지요. 실제로 증명이 되는 역사이기도 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18 별자리 보기에는 강화도 참성대가 4방에 산이 없기 때문에 아주좋은 관측지역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높은 산꼭대기도 좋지만 오르기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참성단 ; 성[별]을 참관하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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