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무도 쓰지 않았던 바로 그 책,
우리의 정체성을 최초로 밝힌 본격한국문화서!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 에 대한 저자 박종원의 생각.... .
‘우리에게 문화는 있는가?’
‘없다!’ 고 말들 한다. ‘우리 엽전이 뭐가 있냐!’ 고 ‘자 술이나 먹으라.’ 고. ‘쓸데없는 말 그만하고 일이나 하라.’고. 한국인은 지금 방황하고 있다.
그런데 못난 우리에게 세계 최초의 문화가 왜 이리 많을까?
현 인류 최초의 마제석기가 전남 장흥에서 쏟아지고, 인류 최초의 신석기 토기가 경남 창녕에서 쏟아지고, 인류 최초의 재배볍씨가 충북 소로리에서 출토된다. 이 모든 것이 인류의 신석기 연대를 뛰어넘는 세계 최초의 유물이었다. 여기에 세계 최초의 고인돌과 수많은 한민족의 피라미드, 세계 최초의 소나무배가 발견되고 세계의 학자들은 한국인이 고래잡이와 목축을 최초로 한 민족이었음을 발표한다.
또 어찌하여 우리가 쓰는 문자를 인류 최고라 하고 왜 한국인의 IQ는 제일 좋은 것일까?
40년을 넘게, ‘우리는 누구였을까?’ 를 공부해 오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빨리 책을 쓰라는 말을 들어왔다. 사실 2000년이 되기 전에 책을 쓰려고 했다. 그러나 아직 풀리지 않는 궁금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미뤘다. 그런데 2000년 들어 이 땅에서 인류사의 미스터리를 푸는 마지막 퍼즐조각들이 발견됨으로써 인류사에 혁명을 가져오게 된다. 드디어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에 확신을 갖게 되고 이제는 적어도 큰 실수는 없을 것 같고 중국의 동북공정은 극에 달해 우리의 정체성마저 진멸하게 되었기에 누군가 빨리 시작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찬란하게 아름답고 최고였던 조상의 문화를 써가는 동안 너무도 고마운 마음에 참 많이도 울었다. 그리고 참으로 행복했었다.
세계는 지금 문화전쟁을 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문화의 자본화로 경제의 큰 몫을 보태고 있는 반면, 우리는 문화자본은커녕 문화에 눈도 뜨지 못한 상태이다. 많은 이들은 음악과 미술, 무용과 연극 등만이 문화인줄 알고 있다. 역사가 문화인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지금의 왜곡된 주변문화와 중국과 일본의 변두리역사로는 결코 선진국 대접을 받을 수 없다.
2012년 국제적 평가기관에서 실시한 국가브랜드 순위에서 한국이 50개국 중 31위인 것을 보고 한참 멍했던 적이 있었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는 뜨거운 우리의 문화로 서로 공명하지 않고 외국의 문화를 앞세우고 죽은 역사만을 고집해 왔다. 존중받아야 할 문화이며 존경받아야 할 한국임을 강하게 심어 놓지 못했다. 무엇보다 우리의 참문화를 근거로 하여 한국의 정체성을 총체적으로 제시해 주는 한국학 도서도 없었다. 부모가 우리 자식에게 선뜻 내 놓을 만한, 온 국민이 쉽게 읽을 만한 책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뜨거운 조상도, 뜨거운 자식도, 뜨거운 우리도 없다. ❛한국인, 우리는 왜 봉인가?❜ 그 화두의 답은 언제나 문화적 자존감이 없어서였고 우리를 몰라서였다.
대대적인 역사 강탈과 왜곡으로 뿌리를 잃은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주변문화로, 아류문화로 전락하였고 유구한 역사의 문화민족은 스스로의 자긍심을 하얗게 잊은 채 문화후진국으로 꾸역꾸역 살아오면서 이제 독도마저 남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또 하나 우리에게 역사는 있는가?
누군가 말한다. 우리나라엔 왜곡 안 된 역사책이 없다. 라고. 온통 왜곡되어 무엇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왜곡된 역사라고. 그나마 우리가 배운 건 역사가 아니고 탐욕으로 얼룩진 사건 중심의 죽은 역사였다고.
이러한 역사 속에서 우리는 그 안의 뜨거운 문화(文化)도 다 잊어버렸다.
부모와 자식이 공감을 할 수 있는 문화도, 뿌리를 존중하는 마음도, 존중해야할 이유도 없어지게 되었고, 우리도 없고, 어른도 없고 한국사회의 깊은 품격도 진실도 이젠 찾을 수가 없어졌습니다. 정체성(正體性identity: 환경이나 사정이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본모습, 본질)이 없는 사회는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면서 함께 무너저간다. 이제, 상처받은 겨레와 우리나라의 자존심은 치유(healing)되어야 한다.
해외 2세, 3세 한국청년들이 ❛조국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굳이 어머니의 나라를 찾아 군입대까지 하지만 판문점이나 가고 고궁이나 배회하고 인류 최고의 문화유산 석굴암도 5분 안에 관람을 마치게 하고 결국 유명하다는 음식점이나 찾고 술자리예의나 배우고 건배 삼창이나 외치게 하면서 “별거 있냐? 이것이 한국이다!” 라는 소리를 들으며 정체성은커녕 오히려 실망과 혼란으로 귀국시키고 만다.
세계화시대니 글로벌리더니 하는 사이 국내외국인노동자 200만(공식130만)이 넘고 지난 해 혼인 중 약 11%의 다문화가정을 이룬 사람들과 10만이 넘는 외국인유학생에게 우리는 한국을 알리는 어떤 책을 자신 있게 손에 쥐어 주었을까? 또 30만이 넘는 한국인유학생이 무슨 정체성을 갖고 유학을 하고 있으며 정체성을 열망하는 700만이 넘는 한국교포와 그리고 수십만의 입양아와 한국인의 피로 이어 외국인으로 살아가는 수백만의 사람들은 이제 한국의 참모습을 알아야 한다.
마침 한류로 인하여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은 어떤 나라인가? 궁금해 한다. 우리는 여기에 자신 있게 답하여 한국을 사랑하게 하고 한국을 존중하게 해야 한다.
이 책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를 통하여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을 더 이상 봉이 아닌 인류 최고의 문화국으로 존중받게 하고 싶었다. 아울러 인류 문화를 이끌어 온 문화대국으로서의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정체성을 되찾아 상처 투성이의 한국인을 치유하고 싶었다. 부디 문화(文化)에 눈을 떠 역사 대국으로서의 겨레의 품격(品格)과 나라의 국격(國格)을 되찾고 자랑스러운 조상을 만나 우리의 상처받은 자존심을 치유(healing)받아야 한다. 그래서 통일도 해 놔야 할 것 아닌가!
모든 민족이라고 다 같지 않다.
머리에 뿔이 난 민족이라면, 그 뿔로 무언가를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죽을지라도 말이다. 우리가 진정 태양 민족이라면 타죽더라도 태양 가까이 가서 타 죽어야 하는 것 아닌가? 지금 우리는 하늘에서 태양을 가까이 하던 봉황이었음을 새까맣게 잊고 조잘대는 참새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봉황과 마주할 때 어느 민족도 할 수 없는 것들을 우리는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가벼운 재미를 취하는 글이 아니니, 부디 무거운 기쁨과 진한 감동으로서 보아주었으면 한다.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조상의 문화 앞에서 눈은 크게 뜨고 보다 겸허한 마음으로 조그마한 역사의 실마리라도 소중히 부둥켜안는 그런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거대한 문화와 참 조상을 찾아 스스로를 사랑하게 될 것이고 ‘세계를 품었던 우리 봉황의 문화유전자’를 확인하면서 세계를 리드하는 한국인이 될 것이다.
이제껏 아무도 한국인의 감동의 역사를 아무도 쓰지 않았고 또한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기에 감히 용서를 구하고 용기를 내어 씁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의 추천으로 상처 받은 한국의 혼을 치유 받고자 합니다. ----- 그래서 세계는 한국을 존중해야 하고 우리는 어깨를 활짝 펴야 합니다.
cf: 우리의 문화로서 잃어버린 대-한국의 정체성을 총체적으로 찾게 하는 글입니다.
정말로! 내 나라 한국의 뿌리와 정체성을 찾아 헤매었던 분들은 이 책을 꼭- 보세요!
그리고 왜곡된 역사 속에서 우리가 남의 문화로 살았던 찌질이 주변민족이라 생각했던 분/한국에 어떤 문화와 역사가 있었는지 정-말 궁금했던 분/한국인의 구겨진 자존심에 분통을 터뜨린 적이 있으신 분/교포와 외국인에게 한국의 혼과 참모습을 소개할 책을 찾고 있었던 분/조상의 문화를 몰라 자식에게 무시당하고 싶지 않은 분/한국이 문화적 품격을 갖춘 나라였으면 하는 분/식민사관과 중화사관에서 벗어난 참된 한국학을 찾았던 분/세계화시대, 문화콘텐츠로써 최고의 글로벌리더가 되고 싶은 분도... .
겨레를 걱정하는 맑은 영혼의 최고의 전문가들(박성수명예교수 이돈희전문교장관, 김산호화백, 이계진아나운서, 가수 김장훈, 시인 박종명 등 많은 분이 추천하신 책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추천으로 상처 받은 한국의 혼을 치유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을 얻어 해외교포들에게도 이 책을 보게 할 수 있다면, 그들이 우리의 바른 정체성을 알고 역사와 문화의 자부심으로서 조국을 가슴에 담고 살아갈 터인데 말입니다 !!! 거듭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꿈을 꿉니다. 저자 박종원 배상
상처받은 우리의 정체성을 치유하는 본격 한국문화에세이
- 평점 10점 리뷰 7건(네이버)
- 출판사:맑은샘, 출판일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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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정 작성시간 13.05.13 이제 갓 나오느따끈따끈한 책이네요 다물3님^^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내용같습니다.
이번 삼태극 학술회의 때 회원님들의 책을 판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삼태극 공지방에 운영진연락처가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말씀을 나눌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다물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27 송구합니다. 늦게 지금 보았네요! 한국인 자부심 문화열차>의 저자 박종원(010-7540-0179) 뵙고 싶습니다.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공감해 주셔서...! 뵙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