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감추기 위하여 제아무리 휘황찬란한 거짓과 이를 입증한다는 만들어진 증거와
한술 더떠서 의학적인 자료들까지 합세하여도 결국 진실은 때가 되면 밝혀 지게 된다는것이
동서고금의 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전개하는 이 글은 제 개인의 지식이 아닌 이미 수천년을 통하여 생활속에 검증된
사실들이고, 지혜적인 부분들은 대자연의 이치를 정확하게 꿰고 계시다가 십여년전에 돌아가신
이진진 이란 분의 가르침을 토대로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앞글에서는 소금은 생명이다 라는 전제하에 총론적인 글을 올렸다면 앞으로는
왜 소금이 생명인지,
그리고 소금은 어디서 오는것인지,
소금이 과연 무엇인지,
소금은 어떤 이유로 뭇 생명의 질을 진화시키는 것인지,
좋은소금과 나쁜소금의 차이는 무엇인지....등에 대하여 깊이있게 다뤄 보고자 합니다.
소금은,
그 특성상 우주와 태양으로부터 빛을타고 지구에 오며, 물과 만나면 녹아서 주변의 모든
불순물을 흡착한다고 하였습니다.
지구의 70%가 바다이고, 이 바다속에 살고있는 뭇생명체들의 배설물과 육지에서 흘러들어가는
엄청난 양의 생활오폐수, 공장의 오폐수, 끈임없이 자행되는 핵실험에 의한 방사선물질,
일본 후쿠시마의 엄청난 양의 방사선 물질들이 끈임없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음에도
바다는 늘 생명력이 넘쳐나고, 깨끗하게 정화되어 모든 생명의 산실로 자리하고 있음에
그 원동력은 바로 소금의 특성상 모든 불순물들을 소금이 흡착하기 때문에 바다는
영원히 썩지않고 생명의 요람으로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인체는 소우주라 하였어요,
바다와 마찬가지로 인체에도 체중의 70%는 수분이며 여기에 0.9%가 소금이라 하였듯이
이 0.9%의 소금이 깨끗하지 못하면 우리가 먹거리를 통해 들어오는 불순물, 모공을 통해들어오는 공해물질, 세균들, 그리고 세포들이 배설해 놓는 배설물들... 이 엄청난 불순물들을
몸속에 충분한 소금끼가 없으면 정화작용을 할수 없고 그래서 다양한 질환들이 야기되어
결국은 사망까지 한다고 하였습니다.
소금은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분해와 결합을 하는 최고의 물질이라 하였으며
이 분해와 결합을 소금이 할수 있기에 끈임없이 세포의 질이 높아져 생명들은 함없는
성장을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소화과정을 살펴보면,
입에 음식물이 들어가면 치아로 씹고, 혀는 이 음식이 골고루 씹힐수 있도록 섞어주며
소화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듬뿍 들어있는 침을 분비시킵니다.
혀가 음식을 고루 섞어줄때에 맛을 느끼는 혀 세포들은 그 음식속의 다양한 맛과 양을 측정하여
뇌세포에 전달해줍니다.
그러면 뇌에서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다양한 소화효소액을
위장과 소장에 간과 췌장을 통해 흘려 보내고, 음식물은 위장과 소장에서 더욱 잘게
분해가 됩니다.
이 영양물질들이 모세혈관을 통하여 간을 거쳐서, 폐, 심장, 동맥, 세포까지 가는 동안에는
영양물질들은 氣化된 상태까지 쪼개져서 세포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세포에서도 미토콘트리아란 생명창조 공장에서 더욱 잘게 쪼개져서 각 세포들이
원하는 모든것을 만들수 있는 상태까지 잘게 분해가 된 상태에서(단당-아미노산)
세포들은 이를 가지고 다양하고 특성있는 세포들을 창조합니다.
지구상의모든 물질들은 세가지로 분류하면 고체, 액체, 기체 입니다.
고체에 열을 가하면 액체로 쪼개지고 여기에 더욱 열을 가하면 기체로 쪼개집니다.
마치 물을 끓이면 기화되어 날아가듯이...
분해와 결합...
우리가 밥을 먹는 그곡식으로 만들수 있는것은 밥과 죽, 뻥튀기 정도 이지만,
쌀을 쌀가루로 곱게 빻으면...
송편, 인절미, 가래떡, 시루떡, 절편, 국수, 각종의 빵, 케익,....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지요
포항제철의 용광로에 펄펄 끓고있는 쇗물은 용도에 따라 다양한 철제품을 만들기위한
분해이고, 이 쇗물을 이용하여 원하는 철판,자동차, 선박, 기차...등의 첼제품들은 결합입니다.
또한,
모든 동물들은 무기미네랄(돌가루, 쇠가루)을 소화할수 없지만,
모든 식물들은 이 무기미네랄에서 영양을 흡수하여 탄소동화작용을 통해 이를 유기미네랄로
만드는데 이것 역시 식물들이 무기미네랄을 유기미네랄로 분해 한 것입니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은 식물보다 더욱 정교하게 창조된 생명체로서 세포들이
무기미네랄을 소화시킬수가 없어요.
마찬가지로,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 유황오리를 개발 하였습니다.
유황은 그 자체로는 맹독성이 있는 물질로 사람이 먹으면 사망합니다.
그런데 이 유황을 오리에게 먹이면 오리는 이 유황의 독성을 오리의 간이 분해하여
독성은 제거하고 약성만 남기어 이유황오리를 먹으면 몸이 뜨거워지고,
막혔던 관들이 열려 순환이 잘되어 각종 질환들을 치료할수가 있어요.
여담 입니다만,
계룡산에 이 유황오리를 제대로 키우는 괴짜분이 있었어요,
한 십년을 유황오리를 키웟는데, 그분의 마눌님께서~
"당신 더이상 유황오리 키우믄, 난 딴 서방 만나러 떠날꼬야..." 바로 보따리 싸서 하산했답니다.
그도 그럴것이 10년간 3억원 정도의 적자를 보았으니 여느 마눌님이라도 그 서방이
이쁘겠어요. 70대의 나이에도 밤마다 강한 남성을 과시하며 마눌을 사랑했지만, 여자는
산속에서 영감의 사랑만으론 만족하지 못하였나봐여~
유황오리를 키우려면 그 먹이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3개월 이상 자란 오리를 대상으로 유황을 먹이기 시작하는데,
오리의 먹이는 보리, 밀, 녹두, 옥수수등 그 성질이 차가운 곡식으로 밥을 지어서 여기에
유황을 섞어 먹이지요, 그런데 오리의 약 70%가 1년 안에 유황의 독성때문에 죽습니다.
그 일년간 한마리의 오리에 들어가는 사료비가 약 48만원 정도가 먹힌다고 하네요.
그 일년을 키운 유황오리를 다시금 1년을 더 키우게 될때에는 다시금 여기서 30%가 사망하고
일년이상 키운 오리들이 알을 낳게 되는데 말 그대로 유황오리알 입니다.
이 오리알을 날로 공복에 먹게되면,
먹고나서 약 30분 후에 응가가 마렵게 되어 화장실에 가면, 시커먼 숙변이 다량으로 배설
되며 몸이 상당히 더워짐을 느낍니다.
이분이 1년생 유황오리는 1백만원, 2년생은 300만원, 오리알은 개당 3만원에 판매를
하였었는데...
유황오리집에가서 4인이 실컷 먹고나믄 5~8만원이면 곡차한잔 겯들여서 배부르게 유황오리를
먹는데 수백만원씩을 주고 어떻게 저 유황오리를 먹겠어요.
몰론 유황오리를 판다는 식당의 유황오리는 유황냄새도 안맞은 오리겠지만...
사실,
오리는 그 간의 해독 기능이 참으로 대단해요,
태국, 중국, 버마, 인도네시아등에 보신관광을 가시는 분들,
곰쓸개 한잔에 수백만원씩 주고 먹는데... 오리의 간, 쓸개가 곰의 쓸개보다 그 약효면에서
그리 떨어지지는 않을 거에요....
같은 물도 목마른 사람이 먹으면 청량음료이지만,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하듯이...
소금은 몸속에서 다양한 물질들을 분해하여 뇌의 지시에 따라서 몸속의 여러물질들과 융합하며
다양한 새로운 물질들을 창조해 냅니다.
소금의 성분이 무엇입니까?
하고 의사분들께 질문을 하면 명쾌하게 대답을 못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면서도
어찌 그리 소금이 무엇때문에 왜 해로운지도 깊이연구도 않해보고 소금은 해롭다를
앵무새 처럼 떠드는것을 보면 의료풍토가 해부학에 의존하는 서구식에서 하루빨리
수천년의 임상을 근거한 동양식으로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순수한 소금의 성분은 나트륨(Na+) 과 염소(Cl-)입니다.
이 나트륨과 염소라는 원소가 서로 뜨겁게 사랑하여 결혼(결합)한 것이 소금인 것이지
이 성분 이외의 80여종의 물질들은 소금이 끌어당긴 불순물 들 인것입니다.
이 점을 간과하여서는 절대로 소금이 무엇이다 하고 정의할수가 없어요.
그런데 서구의 의학자들이 바다에서 건진 천일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니,.
나트륨과 염소 이외에도 소금에는,
마그네슘, 칼슘, 칼륨, 인, 황산, 인산화가스, 바륨, 철, 다이옥신, 세슘, 스트론튬...
무려 80여종의 무기미네랄과 맹독성의 독성물질들이 들어있는것을 보았고,
이를 쥐에게 투여 하니, 혈압이 상승하고, 이상행동을 보이며, 결국은 사망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의사에겐 소금은 바로 모든 병의 원흉인 독극물인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갈증을 느낄때에,
산속의 맑고 시원한 옹달샘물을 마셨을때와
시궁창의 더러운 물을 마셨을때 그 느낌이, 그 영향이 같다고 할수가 있을까요?
산속의 옹달샘물은 수소알갱이2개와 산소알갱이 1개 그리고 약간의 무기 미네랄이
있어 청량감을 느낄수 있지만, 하수구의 물은 그 물속에 수많은 불순물들이 포함되어
썩어있는, 죽어있는 물인데 어떻게 물 이라는 이름으로 같게 취급하는 바부가 있나요?
그런데도,
왜 유독 공기와 물은 깨끗하게 정화 시켜 먹으려 하면서도, 이 공기와 물 보다도 더욱 많은
불순물을 흡착하여 장렬하게 죽어버린 소금인 천일염이 건강에 좋은 소금이라며
그대로 먹을것을 광고하고, 소금이 뭔지 모르는 서양의사들에게 소금은 해로운 것이다
라는 빌미를 준단 말입니까?
금방 구입한 천일염에는 간수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요
이 간수(염화마그네슘)성분은 지방,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성질이 있습니다.
혈액의 수분을 제거하면 지방과 단백질 입니다. 따라서 천일염을 그대로 섭취하면
혈액을 응고시켜 모세혈관부터 막히게 됩니다.(고혈압, 당뇨병 유발)
또한,
천일염을 센불로 태워보면 아주 심한 독가스인 일산화가스가 나옵니다.
이 가스는 2차대전시에 히틀러가 유대인을 독가스실에 몰아넣어 살상할때에 사용한것으로
소금을 태우면 다량의 독가스인 일산화 가스가 방출됩니다.(세포를 고사시킴, 특히
혈관세포들을 죽이기에 혈관이 딱딱하게 경화되고 좁아짐(각종심장질환, 뇌졸증 유발)
기타 80여종의 무기미네랄, 중금속, 방사선물질등은 위 간수와 가스보다는 그나마 덜
해롭습니다, 천일염의 이러한 점 때문에 저로서는 가능하면 천일염을 그대로 섭취
하기 보다는 차라리 가공소금인 꽃소금, 흰소금, 구은소금등을 사용하며 조선간장
을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공기, 물, 소금은 우주 물질입니다.
이 물질들은 절대로 썩지않고, 변하지 않으며, 영양물질이 아닌 정화제로서의 물질입니다.
그리고 아주 강한 생명력 이기에, 끈임없이 세포들을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소금 발효식품을 늘 상식하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유황오리가 유황을 먹고는 그 독성을 약성으로 소금과 미생물을 이용하여 전혀 새로운 물질로
창조를 하듯이, 소금 발효식품은,
소금속에 들어있는 인체에 해로운 불순물들을 발효과정을 통하여 인체에 유익한
새로운 물질들로 변화시켜 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식품군을 늘 충분하게 상식하는 한,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 합니다.
(혈액속에도 가스, 세균, 불순물들이 있는데 소금을 먹고 자란 미생물들이 혈액속의
가스, 세균, 불순물들을 제거 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 쥐가 많을때에 쥐약을 놓아서
이를 먹고 죽은 쥐를 개가 먹고 버둥댈때에 동치미국물이나 김치국물을 먹이어
살리고, 겨울 방안에 화롯물을 피울때에 소금을 뿌려서 가스를 제거한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소금이 독소와 가스를 흡착한다는것의 증거입니다)
막힌 모세혈관, 임파, 신경관들을 뚫어 순환을 원할하게 합니다.
소금은 태양에서 빛을 타고 온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소금의 성질을 살펴보면,
소금은 불에는 타지않고 물에는 잘 녹아요.
소금은 태양으로부터 빛을타고 온 아주 강한 물질로서 태양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에서 갓 나온 빛속에 있는 소금은
첫째 : 뜨거운 것 입니다.
그러므로 차가운 것을 끌어당기는 사랑이 강합니다.
따라서 소금발효식품을 상식하면 몸이 따듯해 집니다.
둘째 : 밝은 빛 입니다.
그러므로 어둠을 밝히는 능력이 대단 합니다.
어두움이 거짓이요, 악이라면 이를 밝히는 밝음은 지혜입니다.
셋째 : 공간을 뚫고 빠른 속도로 달리는 힘이 강하기에 막힌 혈관, 임파, 신경의 관을 뚫고
전신의 순환을 원할하게 합니다.
몸에서 관이 막히면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에 몸이 냉해지고 질환이 옵니다.
깨끗한 소금이나 소금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기 시작하면 반드시 몸이 따듯해 짐을
느끼게 됩니다. 바로 막힌 관들이 소금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의 힘에 의하여 뚫여지고
있다는 반증이에요.
이상 소금의 분해와 결합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4023
★ 잇몸질환의 치료 ★
저는 사실 젊은 시절에 죽음을 넘나들정도의 투병생활을 많이 하였어요.
40대 초반에 만성위궤양,간경화, 신부전...업친데 덥친격으로 위암까지 전이...
현미식을하고, 목발을 집고서도 산속에 약수물을 떠다먹고, 생식을 하며, 지나칠 정도로
음식을 짜게 먹기까지...그러면서도 몸은 일부는 치유되는듯 하다가도,
다른 부위에서 질환이 야기되고,,,,
결국,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진실앞에서 새 희망을 보게되었던 것입니다.
빈몸으로 왔다가 빈몸으로 가는것...
정말 물질로는 아무것도 가져갈 것이 없는 이 인생...
씨앗이 봄에 뿌려져 싹이나고 풍성해져 결실을 맺고는 다시금 한알의 씨앗으로 돌아가듯,
나 역시 기의세계로 다시금 환원될때엔 전생보다 좀더 영글은 유전정보 하나 안고
기의 세계로 돌아갈텐데...
내가 뭘 그리 집착할 것이 있겠는가???
그러면서도 그동안,
나는 왜 하나라도 더 끌어 안으려고 애썻는가?
왜 그리도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할 대상들이 많았는가?
왜 그리도 끈임없이 욕심의 한가운데에 빠져만 있었는가?
이러한 욕심스럽던 마음들,
끈임없이 시기, 질투하는 마음들,
남보다는 무조건 앞서야만 하였던 못된 성격...
어느날,
텐트하나 달랑 싣고,
한줌의 소금과
3병의 산야초 효소를 가지고
죽기 아니믄 살기루 덕유산에 들어가
텐트를 치고 5년간 숙성시킨
산야초효소에 소금1%를 넣어 이차 발효시켜서
먹으며 45일간의 단식수련을 하였을때에
그 45일간이 내 인생에 가장 길었던 시간들처럼
느껴지기도 하였지만,
또한 나를 획기적으로 바꿔준 시간이기도 합니다.
매년 보름정도씩 단식수련을 하면서
몸의 막힌 부분들을 관찰해 보곤 합니다.
끈임없이 노력함에도,
막히는 부분들이 여기, 저기 보이곤 합니다.
그래서 한평생을 살아가며 늘 操心하고, 操身해야 함을
알게 되는가 봅니다.
그중에,
치아부분이 오랜시간 많이도 괴롭혔어요.
아니 오랜시간 소금발효식품먹고
참선하고, 단식하며 좋은것만 먹는데 왜 아퍼?
살아가노라면,
이 아픈것이 정상 입니다.
우리는 몸에 병이 나야만이
그때서야 몸을 살핍니다.
사실 감기한번 앓은적 없는 건강했던 사람이
갑자기 암으로...
주변에 흔히 있는 말입니다.
그것은 건강한것이 아니고,
몸의 신경세포들이 많이 고장나서 센서가 작동이 않되는거에요
그러니 작은 이상현상들을 몸이 알아채지 못하고
결국 치료불가한 큰병이 그것도 악화될대로 악화된 상태에서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감기, 몸살..등의 잔병치래는 하는것이
건강에 좋은 것입니다.
몸에 병이 없으면
인간은 한없이 오만하고, 무뢰해 집니다.
병을 통하여, 그 고통을 감수하면서
비로소 인간은 겸허해지고
아픔을 나누게되고, 이해를 하게되며
사랑을 알아채게 됩니다.
저는,
오랜시간 투병생활을 하였던 몸이기에
남들보다 더욱 많이 통증에 시달립니다.
저의 치아가 건강하지 못한것도
과거의 투병생활의 한 결과 이기도 하고요
오랜시간,
투병생활로 인한 항생제, 진통제, 기타 치료제들을
복용하며 이러한 양약들이
끈임없이 제 몸을 교란시켜왔고,
면역성을 떨어뜨려 왔으며
약화 시켰던 것입니다.
저 역시도,
처음엔 왜 하필 나냐?
왜 나는 이 지독한 병마의 고통속에서
늘 신음해야 하는거냐?
차라리 죽어버리자며
죽음의 유혹으로부터 프로포즈도 참 많이 받았어요.
어릴때부터 허약하고 특히 소화기관이 약하게 태어나서
제대로 먹지 못하는 괴로움 또한 컷었습니다.
하지만,
이 대자연은 원의이치로 돌아간다는것,
내 비록 허약하게 태어났다 하여도
적절한 섭생, 운동, 마음수련등
합리적으로 몸관리를 하면
반드시 세포들이
건강한 세포들로 환원된다는
그 믿음 하나로
몸과 마음과 정신을
바꿔온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떠한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분,
병원에서 불치, 치료불가, 난치 판정을 받고는
더욱 삶의 의지를 잃은 분들을 간간히 만나면,
님~!
당신의 노력으로 100메타를 걸어갈수 있나요?
그리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나요?
이 물음에 두눈이 반짝이며,
의욕을 보이는 분들에겐
당신은 반드시 건강을 회복할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며
건강생활에 대한 지침을 주기도 한다.
간단하다,
매일 걷기를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일일 10KM를 매일 걷고,
소금을 약 3%로 희석한 물로 반신욕을 하며,
3개월후, 6개월후 또는 1년후에 나는 반드시 건강한
몸으로 환원됨을 매일 상상하라
이 세가지의 실천을 하면 당신은 반드시 건강한 몸으로 환원 됩니다,. 하고...
병명엔 관계없다.
물론 세부적으로 실행할것들도 몇가지 있기는 하지만,
제일로 중요한 것이 위의 세가지인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며
시련과 고통, 실패와 두려움...
이것을 외면하고 피하려 하면
점점더 그 시간속으로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된다.
과감하게, 온몸으로 받아들여
내 인생이라 생각하노라면,
이 시련의 시간들이
어느새 나에게 커다란 희망과 행운을
안겨주곤 한다.
거부하지 말자,
거부하고 피하려 하기에
그것이 시련이며 고통이지
받아들이면 그때부터는
시련도 고통도 아닌것이다.
치아의 자가치료 요법중
제가 가장 효능을 보며 잘 쓰는 요법은
첫째 :잇몸 맛사지 입니다.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잇몸을 꾸욱 꾹 지압하는 것입니다.
요령은,
우선 깨끗한 소금(또는 죽염, 복은소금, 천일염이면 볶아서 곱게 빻아서 사용)을
엄지와 집게손가락에 푹 찍어서 이 소금으로 어금니 부터 지긋이 꾸욱 꾹 눌러주며
맛사지를 한다.
왼쪽의 위아래 잇몸은 왼손으로,
오른쪽은 오른 손으로 한다.
이렇게 모든 잇몸을 소금찍은 손가락으로
한번 맛사지를 하고 났으면
그다음부터는 맨손으로
어금니부터 지긋이 누르며 맛사지를한다.
이것을 약 10회 반복합니다.
이때 잇몸이 몹시 아프고 잇몸에서 피나 고름등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개의치 말고,
너무 아픈 곳이면 처음에는 살살 맛사지를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에 그 통증이 줄어들면
그때부터는 세게 꾹 꾹 누르며 맛사지를 한다.
이와 동시에,
부항을 다룰줄 아는 분은,
상하악골이 만나는 "하관혈"(족소양담경) 과 귀불 밑의 "예풍"혈(수소양삼초경)을 약 7~8회 정도씩 사혈을 하여
막힌 혈행을 개선시켜주면 효능이 배가 됩니다.
이 외에도,
증류수로 만든 소주를 입안에 약 20~30분간 물고있음으로 입안의 세균들을
박멸하여 치아질환을 치료하는 방법,
산초씨 100g 정도를 증류소주에 2~3일 담갔다가 그 물로 20~30분간씩
물고 있다 뱃는식으로 하루에 약 5 ~7회정도씩 3일간 치료하는 방법,
옥수수 속대를 삶아서 입에 물고있는 방법등이 있는데,
위여러 방법들을 모두 사용해 봤지만,
제자신이 치아가 너무 약한 때문인지 너무도 속썩이며 치료가 잘 되지 않곤
하였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소금지압과 사혈을 겸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거 같네요.
소주폴링, 산초씨폴링, 옥수숫대 삶은물 폴링, 오일폴링...등이
있지만, 제가 남에게 알려주었을때 다른 사람들은
매우 좋다며 효과봤다고 하는데 저는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곤 했지만,
지압과 사혈은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치아치료를 위한 사혈은 부수적으로 팔자 주름도
없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ps : 제자신 치아건강이 안좋았던 관계로 오래 고생하다보니
잇몸치료에 대하여서도 참 다양한 방법들을 접해보고,연구해 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치약도 시중의 치약은 사실상 잇몸이 약한분들, 치아에
썩은치아가 있는분들에겐 상당히 좋지 않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치약도 입안의 세균들을 박멸하며 치아건강에 좋은
치약을 만들어 쓰는것이 좋아요.
우선은 소금을 곱게 빻아서 양치질 하는것이 좋고,
제가 소금과 세균을 죽이는 오레가노오일등을 혼합하여 가루치약을
만들어 사용해 보니 참 좋아요.
다음기회에 치약 만드는 방법을 공개 할께요.
글이 또 길어 졌나요?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
소금사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