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고분에서 동복이 나와부렀네...가야는 신라처럼 초원의 기마세력(흉노)의 나라라는 의미지..
이 틈에 대가야가 섬진강 루트를 확보
백제 무령왕은 대가야가 장확한 섬진강 루트 회복에 나선다
이상황에서 무령왕은 왜의 세력도 포섭함
고구려의 강력한 남하 정책으로 고전하던 백제와 신라가
점차 정국의 안정을 찾고 체제를 정비한 후에 가야를 차지하려던 야심을 본격화 함
이로 인해 대외진출로를 상실하고 왜와의 교역권도 잃게 됨
이것을 빌미로 투쟁없이(전쟁) 삼킬수 있는 방안으로 결혼동맹을 선택함
결혼동맹은 불가 7년만에 깨짐(529년 변복사건)
관산성 전투의 참패는 대가야에게도 치명적이였다.
총사망자는 2만 9천명인데, 백제의 연방군은 왜군1천명에
나머지1만 9천명은 가야군으로 추정
창녕에 결집한 신라군은 562년 고령으로 진격한다.
대가야는 신라에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항복함.가야 역사(500년)의 막을 내림
일본의 애국가-기미가요
흉노인 김수로 자식들이
열도로 이주하여 왕노릇하면서
아버지 나라 가야의 무궁발전을 기원하며
부른 노래였다고 본다.
그래서 김의가요가 된 것이고
이는..곧
김씨가요..흉노가요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야는 끝내 신라에게 망하고
기미가요는 더 구슬프게 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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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한민국 코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0.16 일본 애국가가 기미가요쟎아..김의가요.김씨가요..곧 흉노가요라는 의미가 되지...김수로 자식들이 열도로 이주하여 왕노릇한 것 사실이고, 백제계이전에는 가야계가 열도를 장악한게 사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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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金子 작성시간 13.10.16 야이, 개종자야? 젊잖은 사람 입에서 욕 나오게 할래?... 기미가요는 일왕을 찬양하는 노래지...어디에 김씨를 찬양하는 내용이 있냐?... ㄷㅅ이 꼭 ㄷㅅ같은 소리만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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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랑성 작성시간 13.10.16 욕좀 더하세요...욕들어먹어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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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내은하 작성시간 13.10.16 타자만 치면 글인가? 자네의 허튼 소리는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런 막무가네식의 해석 때문에 욕먹고 있다는 겄 쯤은 알고 타자 해야지! 안그래? 학교는 뭐하려 다녔니! 타자배우려? 그러니 논문이 통과될리 없다는 것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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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월제국 작성시간 13.10.18 왜는 19세기 후반에야 중앙집권체제 요소를 도입했으면서도 우리가 치나인들을 업어 키웠고, 왜인들을 젖먹여 길렀다고 증언한 참역사를 조져서 부모를 두고, 자신들이 부모이고 우리가 자식이라고 하는 천인공로할 만행을 저지를 정도로 강력해졌는데, 이는 어떻게 반박해 보실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