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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간청소 난치병 과 독소제거

작성자은하수비|작성시간13.11.04|조회수247 목록 댓글 8

간 클리닉(간청소)으로 체내 독소 제거해 암, 난치성 질환완치

 

 

간청소 요법은

미국의 홀다 레게 클락 의사가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치료하면서 그들에게는 간질환이 없다는

것을 이상이 여기고 조사한 결과 인디언 조상 대대로 내려온 민간요법으로 흑(黑)호도기름과

과즙을 섞어 공복(空腹)에 마시는 것에 착안,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요법으로

가 병원에서 500여명의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간청소를 실시한 결과 치료효과가 크다는 것을

확인한 후 체계적으로 정립하여 파급된 질병치료 요법 입니다.

 

청소원리

사람의 간은 매일 1.0~1.5ℓ의 간즙을 만들어 쓸개에 보관 하였다가 음식물이 이자(십이지장)

통과할 때마다 이자와 연결된 담도관 끝의 괄약근의 감지기능에 의거 자동적으로 배출된다.

음식물을 먹지 아니하면 배출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공복시 마신 올리브유 성분이 혈액을 통하

간에 달되면 간내의 간석이나 콜레스테롤 등 불순물을 둘러싼 후 고압력 윤활상태로 하단으

동 후 대기하다가 소금물을 다량 마시거나 음식물을 먹으면 일시에 배출 작용을 하는 원리이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한가지로 귀결된다.
그것은 환자의 면역능력을 어떻게 강화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환자의 면역능력을 약화시키는 가장 주된 원인은 여러 가지

수많은 독소들이다.

암이나 에이즈 환자들의 혈액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이들 독소들로 인하여 상상 이상으로 더럽다.


암 등의 난치성 질환을 성공적으로 치료하는 로버트시 에드킨,

호타클락,더글러스 브로디, 암담홉퍼 박사들의 치료방법을 살펴보면


증상 자체 즉 암을 예로 들어, 종양자체에 집착하기 보다는

더러워진 혈액을 어떻게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느냐에 치료의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것은 참으로 합당한 치료법이라 생각된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들은 혈액이 공급하는 영양에 의존하여 살고
혈액이 노폐물들을 제거함으로 건강이 유지된다.


이렇게 될 때 신진대사 작용이 원활해지고, 질병이 발붙일 여지가 없게 된다.
인체가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혈액이 독소들을 간으로 운반하면,

간에서는 그 독소들을 즉시 담관으로 내보낸다.

성인의 피부면적은 일반적으로 1.6~2평방미터 밖에 안 되지만,


담관은 무려 100평방미터나 됨으로써 간 조직 내부에 광범위하고 깊숙하게 뻗어 있다.
간은 수많은 독소들과 어혈을 인체의 내부에서 십이지장 즉 인체의 몸 밖으로 내 보낸다.


 

예를 들어 술을 마시면 알콜이 간으로 간다.
그러면 간에서는 즉시 알콜을 담관으로 내보내서 인체 내에서 알콜을 제거한다.
이렇게 하여 간 은 인체 내의 수많은 독소들을 해독한다.


간에서 해독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전은,
혈액에서 파괴된 적혈구 즉 어혈을 걸러 담즙을 만드는 것이다.


 

중풍 암등 순환계질환 및 신장질환 등도 혈행의 흐름과 깊은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간에서 담즙을 원활히 생성하는 것은,
치료와 관련하여 절대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의 경우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광범위하게 담관이 담석으로 막혀있다.
그 결과 몸 안의 독소를 원활히 제거하지 못하고,


독이 내부에 쌓여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또한 이들 담석에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들이 서식하여,
지속적으로 우리 몸에 세균의 공급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담관이 담석으로 막혀 담즙이 흐르지 못하고,
간으로 다시 유입되어 간 조직을 경화시킨다.
이것이 담즙성 간경화이다.


또한 이들 담석은 담도암이나 간암, 당뇨병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치료를 위해서는 막힌 담관에서! 담석을 제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자들의 경우 간에서 담석이 2,000~3000개 정도가 나와야 한다.
간에서 담석을 제대로 제거하면, 간은 즉시에 몸 안의 독을 제거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하여 환자의 몸은 깨끗한 상태가 되며, 면역능력이 자연히 상승되고,
환자의 몸은 자신을 스스로 치료하여 건강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간크리닉 만으로써 모든 질병이 완치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난치성질환을 치료하는데 간크리닉은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과정중

하나이다.


왜 간크니닉이 그렇게 중요한가.
반복적인 이야기지만 사소한 알러지부터 암이나 에이즈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괴롭히는 질병의 치료를 위하여 취해야 할 첫 번째 단계가
우리 몸을 독소들로부터 정화하는 것이다.


 

바로 인체는 간에서 독소들을 해독하는데 간의 해독작용을 방해하는
첫 번째 요인이 간의 담관을 막고 있는 담석이다.


그러므로 치료와 건강을 위하여 간크리닉을 통하여 담석을 제거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 사람들은 간청소를 생활화하고 있다.

 

 

 

     간 건강 체크 리스트


아래 항목들은 간 건강을 체크하는 증상 문진표이다.
자신은 몇 개나 해당되는지 세어보자. 20개 항목 중 2~3개 이상 해당된다면
간이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


 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


 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


 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


 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 증상이 있다.


 6. 줄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


 7. 소변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


 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


 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


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


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


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4. 감기에 자주 걸린다.


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많다.


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


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


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


* 시중에 1회 복용분이 수 십 만원씩에 판매되는 제품이 있으나,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면, (1회에 4~5,000원이면 충분) 더욱 안전하고

  효과가 좋습니다.(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100% 천연식품을 슈퍼마켓에서 직접 구입하신후,혼합 하시면 훌륭한 약이 됩니다.

 

간(肝)청소(Liver Cleaning) 실시 방법

 

◉ 준 비 물

  1. 올리브유[최상급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압착, 원심분리 등 기계적 방법으로 추출, 화학적 처리를 하지 않은 산도1%미만의 고급 오일

  2. 오렌지 쥬스(원액 100%),      

  3. 구운 소금이나 죽염(왕소금을 볶아서 사용해도 됨)

  4. 보리차 1.8ℓ 정도(티백이나 볶은 보리를 이용하여 진하게 끓여서 미리 준비)


◉ 제 조 법

1. 혼합액 만들기

냄비 등 별도의 입구가 넓은 혼합용 용기에 일반 맥주컵(180cc)에 오랜지 쥬스를 한컵(180cc)

가득 담아 희석용기(페트병)에 담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한컵(180cc) 가득 채워

희석용기(페트병)에 부은 다음 잘 흔들어 골고루 섞어 둡니다.

 

2. 소금물 : 생수병(1.8리터)에 구운소금이나 죽염을 1~3스푼(밥먹는스푼)을 넣어서 소금이

잘 녹도록 흔들어 소금물을 만듭니다.

비위가 약한 사람은 마시기 좋도록 소금물에 자몽 1/2개를 즙을 짜서 섞습니다.

     자몽을 구하기 힘드시면 포도주스를 30cc(소주컵으로 1컵)정도 섞어도 됩니다. (매실은 금지)


◉ 먹 는 법

1. 간의 청소는 2일이 소요되므로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간청소를 하는 중에는 일체의 약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작전일부터 육식이나 기름기 음식은 피하고 시작하는 날은 아침은 채식위주의 식사를 가볍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당일 점심식사부터 밤 10시까지는 담즙의 분비억제로 압력을 높이기 위하여 물이나 주스등

   아무것도먹지 않습니다.(오후 늦은 시간에는 입술이 매우 건조합니다.)


◉ 실시요령

1. 밤9시40분까지 혼합액(올리브유+오렌지쥬스) 제조소금물, 보리차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혼합액을

     신후 움직이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도록 하십시오.

 

2. 밤10시 혼합액 1컵(180cc)을 마신후 나머지 한컵은 덮개를 덮어 둔후 곧바로 편안하게 누워

   주무셔야 합니다.

   이때 30분간은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간청소에 실패 하실 수도 있습니다.

 

3. 다음날 아침 6시에 깨어나시면 나머지 혼합액을 또 한번 더 드시고 곧바로 반드시 누워 30분간

    움직이지 않습니다.

 

4. 아침6시30분 1.8ℓ들이 생수병에 만들어 놓은 소금물을 맥주컵으로 2컵 연속적으로 마신 후

   이후로5~10분 간격으로 나머지 소금물을 맥주컵으로 3~4컵 정도 마시면 됩니다.

 

※ 체험사례에 의하면 비위가 좋지 않고 설사가 부담스러워 위의 모든 절차를 이행한 후 소금물만

    마시지 않았으나 배변시 간석이나 담석이 배출되었다고 함.  

    다만 첫 번째 실시는 장(腸)청소와 병행 및 담석확인을 위하여 원칙대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함

 

5. 곧바로 화장실에 가게 되거나 30분을 전후하여 설사를 여러 차례 보게 됩니다.

 

6. 설사를 하고 나서 변기속을 들여다보면 초록색과 황갈색의 크고 작은 덩어리들이 발견 될 것 입니다.

   이것들이 간장에서 빠져나온 간석, 담석, 콜레스테롤입니다.

 

7. 간석, 담석 등 불순물이 다 빠져나왔다고 판단이 되면 준비된 보리차를 따뜻하게 데워 천천히

    마시면 곧바로 설사가 멈춤니다.

 

8. 다량의 소금물 일시 흡수로 인하여 갈증이 나면 보리차를 조금 더 마신 후 쥬스를 마셔도 좋습니다.

    오전 11시를 전후하여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9. 점심식사는 죽을 먹거나 가볍게 식사를 해도 되고 2~3일 정도는 짜고 매운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간청소의 효과

  1. 각종 간질환이 치료되고 중증의 간질환이 매우 완화됨

  2.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와 지방간 해소, 혈액이 맑아짐

  3. 해독작용으로 몸이 굉장히 가벼워짐

  4. 지방 소화가 잘 되어 배변이 좋아지고 장청소로 몇일간 변이 황금색으로 변함

  5. 담이 결리고 뒷목, 어깨 뻐근한 증상 해소

  6. 독소가 피부로 나와 생기는 알레르기 현상 해소

  7. 숙변제거의 부수적 효과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환자들은 2~3주 간격으로 해 주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치료약효과도 배가 되고, 건강하신 분들도 최초 2주 간격으로 2회 정도 해주시고 6개월에 한번씩 생활화 하시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주 의 사 항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어 드시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체 없으나 간혹 간기능이 저하된 분이나 여성분들은 혼합액을 드시면 속이 매스껍고 구역질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되도록이면 참고 껌을 준비하였다가 씹으시면 구역질이 진정됩니다.

임산부나 또는 담석 제거 수술이나 담낭제거 수술을 한 사람은 실행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또한 위장병, 신장병이 있는 사람은 간청소 제품 제조회사에 문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간청소는 체력을 요하므로 환우분들은 체력이 있을 때 해야 합니다.
특히 첫번째 간청소 후에 충분히 체력을 회복한 다음 두번째 간청소를 해주세요.

약15일정도 체력을 회복한다음 하여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꽤 고생을 합니다.
지방과 고단백질음식 음주을 삼가고 곡채식 위주의 자연식으로 몸을 보충해 가면서
기력이 회복되면 두번째 간청소을 합니다.

그러나 임산부나 담석 제거 수술이나 담낭제거 수술을 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심장병.위장장애, 신장병이 있는 사람은 간청소을 의사와 상담후 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이 도움을 받는가?

 

    심장, 신장, 고혈압, 치질, 자궁출혈, 당뇨 등도 간질환 저하가 원인이며

간질환이 있는 사람, 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내 경험에 의하면 여윈 사람보다는 비만한 타입에게 도움이 되며,

음주가 잦고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있다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든 클락 박사는 알레르기가 사라지고 등이나 어깨의 통증도

사라진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주위에 담석제거 수술을 받거나 담낭을 제거한 사람들을 때로 보게 되는데

간청소를 하면 이러한 담석관련 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일부 간질환자들이 간청소를 통해 뛰어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몇몇 한의원에선 간청소의 뛰어난 효과를 실제로 시행하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선 절대 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자기들이 모르면 모든것이 사이비니까요.

 

10만원 정도의 간청소 재료만 있으면 각종 경증 간질환은 치료되고 중증 간질환도 약간의 자기 노력만 병행하면 치료가 가능하니 병원에서 당연히 안하려 하겠지요.

그리고 어떤 한의사는 이게 무슨 큰 치료나 되는것처럼 자신이 특수하게 조제한 '탕약'을 먹으면서 간해독을 한다고 '사기'치기도 합니다.

 

(시중에서 20만원 정도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이 나와있습니다. 경림식품에서 나온것도 있고 포항공대 바이오연구소에서 나온 제품도 있습니다)

이 요법은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7,80대 노인이 해도 아무런 해가 없는 요법이랍니다.

지혜로운 황색인종인 인디언의 직관력이 만들어낸 천년이 넘은 요법이며,

미국에서는 간청소를 통해 많은 간질환자들이 치료를 하고 있답니다.

 

특히 숙변을 제거하므로서 배가 들어가고 피부가 좋아진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두끼 굶으면서 사리염(황산나트륨)수와 흑호두오일(포도오일, 올리브오일도 괜찮음), 자몽쥬스(포도즙도 괜찮음) 등을 마시면서 순서대로 시행한다음

다음날 변을 통해 수천개의 모래알 같은 담석 알갱이를 배출해 내는 것입니다.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다음 2,3일정도 짜고 매운음식을 피하면 됩니다.

 

여윈 사람이나 노약자가 할 경우 지칠 때가 있기는 하다.

클락 박사에 의하면 7,80대의 노인을 포함한 5백 명 이상의 임상에서 아무도 이것 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없다고 보고하였고, 인터넷의 유즈넷에서 간청소를 해본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있다. 간청소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는 이틀이 소요되는 데 그 중 2끼만 단식하면 되므로 비교적 한가한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을 택해 실시하는 것이 좋다.

 

왜 담석을 제거해야 하나? - 간기능 저하의 주원인은 담도폐쇄

 

간의 주요한 기능 중의 하나는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하는 담즙을 생산하는 것이다.

간을 잘라보면 그 안에 숱하게 미세한 담관이 촘촘히 박혀 있다.

간에서 형성된 담즙은 이 담관을 통해서 흘러나와 담낭에 모이게 된다.

우리가 지방과 단백질이 든 음식을 섭취하면 담낭이 수축되면서 담낭에 저장된 담즙이 담관을 타고 장에 도달하여 음식 소화를 돕게 된다. 그런데 간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특히 지방간)은 이 담관이 담석으로 막혀 있는 것이다.

 

담관이 이처럼 담석으로 막혀 있는 곳이 많고 담석이 커지면 간에서의 담즙배출이 줄어들어 소화력이 약화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이 저하되면서 콜레스트롤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는 것도 문제지만 소화력의 저하도 인체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아시다시피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체내에서 부패하여 독소를 만들고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간의 담관을 막고 있는 담석은 그 대부분이 콜레스테롤 결정체로 되어 있으며 박테리아 덩어리, 기생충 사체들이 그 핵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담석은 다공질이어서 간을 지나가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들이 여기에 우글우글 모여살기 때문에 감염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간청소는 바로 이러한 담석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이다.

 

담석의 색깔은 검은색, 빨간색, 흰색, 녹색, 황갈색 등이다.

이 중에서 녹색은 담즙의 영향으로 생긴 색깔이다.

 

변기에 쏟아져 나온 녹색의 덩어리를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만져보면 뭉그러지는데 순수한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녹색의 덩어리 뿐만 아니라 갈색의 왕겨같은 부유물(콜레스테롤의 결정체)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간 청소 체험기 1

 

좀처럼 시간 내기 어려워 휴가 중 일정을 잡아 간청소를 실행하였다. 이전에 고달삼 박사의 책을 보고 장청소를 여러 번 시행한 나였지만 간 청소는 처음이라 조금은 설레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날을 잡아놓고 보니(7월 31일 시행) 시집 간 큰 아이가 생일 밥 먹으러 오란다.

(원래7월 30일생) 자기 부부가 같이 쉬는 날 초대하기 위해서라나. 안 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몇 달을 벼르고 별려서 잡은 휴가일을 바꿀 형편도 못 되기에 점심으로 초대 시간을 바꾸어 진수성찬 마다하고 채식위주의 식사를 3시경에 마치고 저녁을 기어이 뿌리치고 집으로 왔다 .


점심이 늦었기에 밤11시에 오렌지 쥬스에 올리브유를 (머그컵에 쥬스을 반잔 붓고  잔의 8부정도가 되도록 올리브유를 붓는다) 부어 마시고 30 분간 움직이면 안 된다기에 그대로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가슴이 약간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7시경에 어젯 밤 처럼  쥬스와 올리브가 섞인 액을 다시 한잔 들이키고 30분간 누워 있다가 생수1.8리터에 밥숟가락으로 3숟갈의 죽염을 섞어 마시는데 구토가 날 것 같고 배가 불러 한꺼번에 마시지 못하고 3번에 나누어

30분 안에 마셨다.

구토가 날려고 하면 약간의 오렌지 쥬스로 입술을 축였는데 뱃속에서 기별이 오기 시작 하였다.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현장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건 분명 장난이 아니었다. 딴 사람들의 사진을 참고하시고 다만 김영일님의 콜레스테롤 사진보다 더 큰 덩어리와 검정색 덩어리도 있었음을 알려 드리며

 

참고로 제가 간 청소를 결심 한 것은 약 25년 전에 편도선염과 주부 습진으로 인해 1년이 넘도록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여 위장병을 얻어 고생을 하였고 그 결과 간에 무리가 와서 간 기능 검사도 몇 번 받았다. 그러나 병원에서 간은 한번 나빠지면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고만 하면서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물론 간장약을 권하긴 했지만..

 

그래서 항상 찜찜하게 여기던 터라 굳게 결심하고 작은 아이에게도 권하여서 같이 준비했는데 작은 아이는 내가 하는 것이 의심이 갔는지(평소에도 병원 안가고 이상한 짓 한다고 많은 핀잔을 주곤 했음) 밤에 배고프다며 10시에 저녁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실행을 하였는데 아침에 쏟아져 나온 것을 본 아이가 본인도 하겠다며 시작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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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심을 먹고 저녁에 쥬스를 마시고 잤죠 . 그리고 아침6시반에 1잔을 다시 마시고 30분을 누워있다  물도 먹기 전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니 엄마 ! 이것 좀 보라고 막 부르더군요  달려갔더니 아니 이게 웬일 입니까 변에 메주콩 불린 것보다 약간 큰 푸른 콩이 엄청 많더라구요 .

 

너 언제 푸른 콩을 먹었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엄마가 밥 줘 놓고 무슨 콩 이냐고 ? 정말 메주 콩 불린 것과 꼭 같이 생긴 푸른 덩어리가 너무 많아 건지다가 말았죠 . 머그 컵 1잔 이상이 나온 것 같네요 .사진을 찍긴 했는데 다음 기회 닿으면 올려놓을게요.

 

저랑은 비교가 안 되더군요. 이 아이는 생후 9개월부터 버터에 비빈 밥을 먹고 고기도 좋아하고 치즈. 햄버거 .피자 .튀김 . 라면 등을 너무 좋아하고 채식을 거의 하지 않기에 항상 걱정을 했는데 본인도 쇼크 받더라구요 토요일 점심부터 준비하면 일요일 오후3-4시경에 끝날 수 있으니 꼭 한번 해 보시고 아울러 먹거리 조심하세요.

 

 ◆ 간(肝) 청소에 관한 자료

 

                                                              

 

내가 간청소를 몇 달에 걸쳐서 두 차례 하고나서 이에 관하여 적어 보냈던 바, 친구들로 부터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는 누구나가 관심이 매우 높다는 의미로 이해가 되었고, 나의 실제 체험을 일일이 사진과 함께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다는 의견이 분분 하였지요.

 

의문의 요점은

 

(1). 간과 담낭에 직접 약물을 투입하지 않고 어떤 원리로 담석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느냐 ?

(2). 나왔다고 하는게 필경 복용한 내용물과 내장에 있던 다른 물질과 섞여서 엉긴것이

      나오는게 아닌가 ?

(3). 담관이 가는 구조인데 그렇게 큰 것이 무슨수로 비집고 나오느냐 ?  등등 ...

 

여기에 오기도 나고, 기왕 시작한 일이니 내 성격상 뿌리를 뽑고 말아야 겠다는 작정이

들어서 관련된 웹사이트를 러 날 모두 뒤지고 살펴본 끝에 아래와 같이 훨씬 정리된

내용을 적었습니다.

 

 

- '石 路 半 砂'  김영일 -  (Jan 28, 2004 작성)

 

 

◆ 간(肝)의 청소 - Liver Flush         

 

 

 

 

간의 정화에 대한 관련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디톡스 건강법 www.detox.co.kr

- 유니케어 치료법 http://unicare.co.kr    기타 인터넷에 들어가서 '간청소'를 치면

   여러 정보를 알수있습니다.

 

 

간청소 프로그램이란

 

간청소 프로그램은 간에서 생산되는 담즙(하루에 1∼1.5리터가 만들어진다)을 잠시 가두어 놓았다가 한꺼번에 흘러나오게 하므로써 막힌 담관을 뚫어 담즙 분비를 촉진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담즙이 쏟아져 나올 때, 담관 안에 기생하고 있는 각종 박테리아 기생충 들도 담석과 함께 씻겨 나옴으로써 간의 활력을 돕게 된다.

 

간청소를 하면 화장실 변기에 녹색의 담석이,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적게는 수백개에서 많게는 변기 위 2-3센티미터 두께로 담석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수술도 하지 않고 그처럼 많은 담석이  나온다면 위험하지 않냐고 묻는 사람이 많다. 염려 마시라. 전혀 위험하지 않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헐다 클라크 박사(Hulda Clark)가 정립한 프로그램으로서 간의 생리를 이용한 자연 식이요법이므로 지침을 따르기만 하면 인체에 아무런 부작용을 주지 않는다.

 

클라크박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는 내가 이 처방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분명히 그 원전에 대한 명예를 내가 가로챌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몇 백년전, 아니 몇 천년 전에 아메리칸 인디언들에 의해서 이미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 클라크 박사에 의하면 7,80대의 노인을 포함한 5백 명 이상의 임상에서 아무도 이것 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없다고 보고하였고, 인터넷의 유즈넷에서 간청소를 해 본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있다.

 

 왜 담석을 제거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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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관이 빽빽하게 들어찬 간의 내부>

 

간의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는 단백질과 지방을 소화하는 담즙을 생산하는 것이다. 간을 잘라보면 그 안에 숱하게 미세한 담관이 촘촘히 박혀 있다. 간에서 형성된 담즙은 이 담관을 통해서 흘러나와 담낭에 모이게 된다.

 

우리가 지방과 단백질이 든 음식을 섭취하면 담낭이 수축되면서 담낭에 저장된 담즙이 담관을 타고 장에 도달하여 음식 소화를 돕게 된다. 그런데 간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특히 지방간)은 이 담관이 담석으로 막혀 있는 것이다.

 

담관이 이처럼 담석으로 막혀 있는 곳이 많고 담석이 커지면 간에서의 담즙배출이 줄어들어 소화력이 약화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이 저하되면서 콜레스트롤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침착하는 것도 문제지만 소화력의 저하로 인체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아시다시피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체내에서 부패하여 독소를 만들고 인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간의 담관을 막고 있는 담석은 그 대부분이 콜레스테롤 결정체로 되어 있으며 박테리아 덩어리, 기생충 사체들이 그 내부에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담석은 다공질이어서 간을 지나가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들이 여기에 우글우글 모여살기 때문에 감염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 간청소는 바로 이러한 담석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이다.

 

담석의 색깔은 검은색, 붉은색, 흰색, 녹색, 황갈색 등이다. 이 중에서 녹색은 담즙의 영향으로 생긴 색깔이다. 변기에 쏟아져 나온 녹색의 덩어리를 손으로 만져보면 뭉그러지는데 순수한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녹색의 덩어리 뿐만 아니라 갈색의 왕겨같은 부유물(콜레스테롤의 결정체)이 쏟아져 나오기도 한다.

       

 

 

왼쪽은 간의 내부 담관에 막힌 것, 오른쪽은 담낭에 가득찬 담석(수술환자의 것)

 

어떤 사람이 도움을 받는가?

 

간질환이 있는 사람, 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경험에 의하면 여윈 사람보다는 비만한 타입에게 특히 도움이 되며, 음주가 잦고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더욱 효과가 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든 클라크 박사는 알러지가 사라지고 등이나 어깨의 통증도 사라진다고 밝히고 있다.

 

주위에 담석제거 수술을 받거나 담낭을 제거한 사람들을 때로 보게 되는데 간청소를 하면 이러한 담석관련 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임산부나 담석 제거 수술이나 담낭제거 수술을 한 사람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Dr. Hulda Clark 

 

헐다 클라크 박사는 캐나다의 사스카치완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 들어가 생물리학과 세포생리학을 공부하였으며 1958년에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에는 몸담고 있던 정부기금 연구기관을 떠나 개인 고문관에 전력했다. 그로부터 11년 후 드디어 암의 원인에 관한 실마리를 찾았다.

 

클라크 박사는 암은 어떤 종류의 암이든지간에 장흡충이라는 단 하나의 기생충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장흡충은 장에 기생하면 그렇게 큰 해를 주지 않는데 간에 기생하게 되면 암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장속에 살던 장흡충이 장내의 작은 상처를 통하여 혈관에 들어가면 정상적인 인체는 간의 독소 제거 기능으로 흡충들을 죽이게 되나 체내에 프로필알코올을 갖고 있는 사람은 흡충들을 죽일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흡충들은 수많은 알을 까게 되고 원래 체내에서는 부화할 수 없는 이들 알을 체내의 프로필알코올이 껍질을 녹여줌으로써 부화를 돕게되어 몸안에서 생명주기를 이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 흡충이 오토포스포타이로신이라는 성장인자를 생성해 내는데 이 인자는 세포를 비정상적으로 불리는 악마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암은 이런 과정을 통해 태어난다고 주장하였다.

    

 

 

 

 

 

 

 

 

 

 

 

 

 

 

 

간청소 체험기 2

 

출처 : 김영일 Young Kim

 

2004 5월 - 3번째 간청소를 실행했습니다.

 

11월, 1월에 이어서 3월에 할 계획을 하였으나 차일피일하다가 늦었지요.

이번의 사진은 3차례의 설사에서 나온 담석들을 물을 담은 병에 모았다가 사진을 한장으로 촬영했습니다.

전체적인 분량의 감을 잡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이렇게 보니 더욱 실감이 나는듯 합니다. 

 

전체의 수량은 첫번과 두번째와 비슷하게 약 2천개 정도 되는데, 쌀알보다 큰 것들만

(600알 정도)을 건져내어 촬영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이는 것은 큰 숟갈로 수북이 하나의 분량이 되므로 이번에만 나온 작은 것을 모두 합친다면 1.5-2 숟갈 정도 입니다.

 

간청소를 해도 일부만이 담즙에 쓸려서 나오므로 나와 같은 건강인에게 적게 잡아도 간과 담낭의 내부에는 이 분량의 몇 배는 담석이 들어있다는 판단이 되기에 누구에게나 간청소를 권합니다. 

 

작은 담석들의 일부는 최근에 생성된 것도 있겠으나, 크고 비교적 단단한 것은 여러해가

걸려야 된다고 합니다.

'아, 역시 간청소를 잘 하였군 !' 라는 감이 하고나서 처음에 드는 생각입니다.

 

이번의 간청소를 하기전과 후의 상태

이번의 간청소로 다시 악화되었던 소화불량과 두달간 앓았던 독한 감기를 떨쳐낼수 있었습니다

 

 

 

 

 

 

 

 

 

 

 

 

 

 

 

 

 

 

 

 

 

 

 

 

 

지난 두 달간 봄철에 유행한 독감에 걸려서 약도 어지간히 먹으며 대항을 해 왔는데도 코감기가 축농증으로도 되고 그 감기가 들랄날락 암울한 지경이었지요.

 

혈액의 활성도를 보는 생혈검사(Live Blood Cell Test)로 검사를 한 결과 적혈구들이 엉겨있고 활동력이 아주 떨어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처럼 피곤한 혈액의 상태론 감기가 떨어지긴 어렵겠구나' 하는 감이 들었었고,

 

간청소를 하기 전의 또 다른 증상은 전번의 간청소 후에 소화가 대폭 개선되고 변도 좋아졌던 것이 다시 종전처럼 나빠지고 설사와 같은 묽은 변을 보게되는등 지난번 간청소의 효과가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역시나 깊숙히 있던 담석이 다시 흘러나와서 간과 담낭의 담즙통로를 막으므로 해서 담즙의 분비가 그 전처럼 다시 떨어지고 소화기능이 예전의 상태로 돌아간 것으로 짐작이 되었지요.

 

이번의 실행으로 변이 다시 좋아졌고, 무엇보다도 끈질겼던 감기에서 해방되어 날아갈 것같은 기분이 됐습니다.

 

 

 

어쩌다 뒤적이던 신문(2004년2월5일자)에서 대단히 도움이 되는 사진을 찾아냈습니다.

이 사진은 정말로 귀중한 자료입니다.

담석들을 겉으로 보기엔 그저 콜레스테롤의 덩어리이지만, 그 속은 이렇게 균과 기생충이 둥지를 틀고 독소를 끊임없이 내뿜고 있습니다.

 

나의 4번째 간청소 사진 (2004년 9월28일)

 

 

 

 

 

 

 

 

 

 

 

 

 

 

 

 

 

 

 

 

 

 

 

 

 

 

이번엔 분량을 가늠하기 위해서 큰 숟갈에 담아봤습니다. 약 600개를 건진 것인데 전체 나온것은 종전과 비슷하게 2,000개 정도 였습니다. 일반적인 담즙색이 배인 콜레스테롤 담석과 오래되어 단단해 진 하얀 담석이 대조적인 색을 보입니다. 

 

 

 

 

 

 

 

 

 

 

 

 

 

 

 

 

 

 

 

 

 

 

 

 

 

 

 사진은 오래되고 커진 담석으로서 콜레스테롤과 칼슘성분이라 합니다.

위에 실은 현미경 사진은 이런 담석을 취해서 촬영했다고 생각됩니다.

 

담석은 누구에게 있는가 ?

 

인체의 모든 혈액은 3분에 한번씩을 세포에서 생긴 노폐물을 실어다 간에서 내려놓고 순환을 계속하고, 간은 그 노폐물을 산과 합성을 시켜서 담즙을 만들어 담낭으로 보냅니다.

 

이 때에 콜레스테롤과 일부의 작은 칼슘덩어리들은 담즙으로 분해가 되지 않으므로 간에서 생성된 담즙액에 쓸려서 장으로 배출됩니다.

 

그런데 그 중의 일부는 중간에 이미 걸려있던 기생충이나 다른 콜레스테롤 덩어리와 뭉쳐서 차츰 커지고 이렇게 커진 것들도 대개는 담즙 배출시에 쓸려서 배출이 되지만 일부는 간의 깊은 혈관(가느다란 담관)내에 걸려서 남아있는 것이 제법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간에 빽빽이 들어차 있는 생성된 담즙의 운반관 및 배출관의 내부에 차츰 걸려서 남는게 많아지고, 점점 더 다만 심장병, 심한 위장장애 환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누구나 안심하고 해도 됩니다.

 

몇 차례 설사를 하게 되므로 변비증세가 있는 경우는 미리 관장으로 막혀있는 변비를 빼내고 하는걸 잊지말아야 합니다.

 

중요한 사례

 

친한 친구인 박효웅의 한마디가 아주 명쾌한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야, 그 간청소 했더니 변이 옛날에 보던 것처럼 옥수수 덩어리같이 굵고 시원하게 나오더라!'

간청소의 가장 두드러진 효과는 담즙이 원활하게 내려오니까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가 잘되어 변이 좋아지는 일입니다.

 

간에서의 독소 제거가 잘 되니까 온 몸이 가쁜하고 상쾌해지는 것도 이구동성으로 듣게 되구요.

나의 대학선배 한 분은 담낭부위가 갑자기 심하게 아파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담석이 보였고 당장 수술을 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간청소를 시키는 대체의학 한방병원에 모시고 가서 점검을 해보고 간청소로 문제없이 된다기에 - 그 다음날 무사히 배출시키고 수술을 피했지요.

 

국내에서도 수많은 한방병원에서 실시를 하지만 지금까지 간청소로 문제가 보고된 일이 없고, 중국 연변의 吉永療養院에서는 지난 3년 사이에 23,000명의 간청소를 실행했고 한 건의 불만도 없었다 합니다.

이 요양원은 국내에도 난치병환자의 진료로 소문이 나서 중국에 찾아가서 진료를 받는 이도 있다고 하는군요

 

 

홀다 레게 클락 박사의 기생충 제거요법

 

암의 원인에 관한 실마리를 찾았다

홀다 레게 클락 박사는 암은 어떤 종류의 암이든지간에 장흡충이라는 단 하나의 기생충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장흡충은 장에 기생하면 그렇게 큰 해를 주지 않는데 간에 기생하게 되면 암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홀다 레게 클락 박사는 캐나다의 사스카치완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우등생으로 학사, 최우수생으로 석사 학위 받음).

맥길 대학에서 2년을 수학한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 들어가 생물리학과 세포생리학을

공부하였으며 1958년에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9년에는 몸담고 있던 정부기금 연구기관을 떠나 개인 고문관에 전력했다.

그로부터 11년 후 드디어 암의 원인에 관한 실마리를 찾았다.

 

클락 박사는 암은 어떤 종류의 암이든지간에 장흡충이라는 단 하나의 기생충에 의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 장흡충은 장에 기생하면 그렇게 큰 해를 주지 않는데 간에 기생하게 되면 암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장속에 살던 장흡충이 장내의 작은 상처를 통하여 혈관에 들어가면 정상적인 인체는 간의 독소 제거 기능으로 흡충들을 죽이게 되나 체내에 프로필알코올을 갖고 있는 사람은 흡충들을 죽일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흡충들은 수많은 알을 까게 되고 원래 체내에서는 부화할 수 없는 이들 알을

체내의 프로필알코올이 껍질을 녹여줌으로써 부화를 돕게되어 몸안에서 생명주기를 이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들 흡충이 오토포스포타이로신이라는 성장인자를 생성해 내는데 이 인자는 세포를 비정상적으로 불리는 악마와 같은 역할을 한다. 암은 이런 과정을 통해 태어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클락’ 박사와 그의 이론을 더 보충해 보았다.

 

위에 글 중에서 클락 박사의 암 발생 원인이 반드시 그러하다고 할 수는 없겠으나. 실제 많은 원인 모를 질병들을 한방 원칙에 따라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것에 의문을 품은 한 한의 선생님께서는 ‘몸에 기생하는 갖가지 기생충이 원인일 수 있다’ 라고 주창 하시면서

본 요법을 병용하여 난치병 치료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우리 인체 내에는 약 300여종의 기생충이 기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각종 기생충의 숙주 내지는 은신처로서의 담석을 제거 함으로서 간의 면역력과

병세에 대한 저항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하는 것이 본 간청소 요법의

또 다른 의의라고 할 수 있겠다

 

 먼저 만드는 방법을 보자.

 

  간청소와 함께하는 기생충 제거요법

 

   준비물 (약3일분임)

 

 엑스트라 라이트 올리브 오일 500cc

 

  檳榔(빈랑) 4그램, 榧子(비자) 8그램, 芍藥(작약)8그램,

  烏梅(오매)8그램, 鬱金(울금)4그램

  이5가지를 달여 250cc 정도의 약물을 만든다.

 

  檳榔(빈랑)과 榧子(비자)는 驅蟲(살충)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芍藥(작약)과 烏梅(오매)는 肝膽管(간담관)을 활짝 열어 간 청소를 원할 하게 해준다.

  鬱金(울금)은 膽汁(담즙) 분비를 촉진 시킨다.

 

  자몽 주스 또는 오렌지 주스 250cc

  올리브유와 약물과 쥬스를 뚜껑이 있는 큰 병에 넣고 잘 흔들어 고루 섞이도록 한다.

 

  복용 방법은 원래는 下劑 등을 병용 하도록 되어 있으나, 한국 사람들의 체질을 감안

  할 때 이는 부작용 또는 과민 반응 등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하제를 쓰지 말고

  복용법만 잘 지도 하여 복용 시키는 것이 좋다.

 

  복용 방법.

 

  환자가 매우 편하게 복용 할 수 있는 날을 선택 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토요일과 일요일이 비교적 복용이 용이하다고 가정할 때

  다음과 같이 실시 하는 것이 좋다.

 

  위의 일반적인 방법과 마찬가지로 토요일 아침 및 점심식사를 비교적 가볍게 한 다음

  오후 8시 경에 상기 약물을 잘 흔들어 100cc를 먼저 복용 하고 똑바로 누워 있다가

  역시 구역질 복통등의 증세가 없으면 한 두시간 후 100cc를 더 복용하고 취침한다.

 

  만약 처음 100cc를 복용하였을 때 속이 거북한 느낌이 든다면 더이상 복용하면 안된다.

 

  아침에 배변을 하였을 때 담석등이 섞여 나오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간질환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침 식사를 거르게 한 후

  오전 10경에 한번더100cc를 복용 하게 한다.

  (전날 속이 거북한 증세가 별로 없었을 때는 곧바로 200cc를 복용 하도록 한다)

 

  두 번째 복용 한 후에는 저녁때쯤 배변을 하게 되는데 이 때는 변이 다소 묽을 수가 있다.

  요법을 실시 할 때 반드시 下劑를 복용 시킬 필요는 없다.

 

  사실 먼저 밝혔듯이 下劑를 복용 시키는 방법은 복용자가 배변시 눈으로 수 백개의

  膽石(담석) 및 찌꺼기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상업적인 수단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다년간 본 요법을 구사함에 있어 下劑를 복용 시키지 않아도 肝膽(간담)의 膽石(담석)

  및각종 찌꺼기들과 宿便(숙변) 등이 무리 없이 배출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환자에게 크나큰 부담을 줄 수 있는 下劑복용은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할 수만 있다면 이 삼일 연속으로 하는 것이 좋은데,

  환자가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가운데 본 요법을 이 삼일 계속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따라서 2주 또는 3주 연속으로 주말 (편리한 날)에 구사하는 것이 좋다.

 

  발생할 수 있는 과민반응

 

  환자의 체질에 따라 구토, 설사, 복통 또는 가슴이 답답한 증세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복용량을 조절 하여 다음 주(또는 다음 날) 에 다시 실시한다.

 

  토요일 저녁 단 일회 복용으로도 다음 날 환자에 따라 수 백개의 담석들이 사진

  상에서 보는 담석들이 나오는데 청록색, 또는 황갈색의 담석들이 크기가 매우

  다양한데 이는 단지 담석 뿐만 아니라 간담관의 고콜레스테롤 등의 악성

  찌꺼기들까지도 흝어 내린 결과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본 요법을 한 번도 시료해 보지 않은 분들은 직접 본인이 먼저 복용하여 복용 후

  느낌과 효과를 점검해 본후 구사하는 것이 매우 권할만하다고 하겠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술 담배를 하는 사람들과, 비만 치료에도 매우 효과적인

  보조요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고질적인 난치병을 갖고 있는 환자들에게 또는

  값비싼 보약 처방을 받는 사람에게 미리 본 요법으로 간 청소를 하고 나서

  보약을 복용하면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특히 암.알러지성 피부염.아토피성피부염.간질환등으로 고생 하시는분들은

  응용해 보기를 권한다.

 

  [참고]

  약3일분을 준비 하였지만 1회분은 올리브유180cc.쥬스80cc.약물80cc정도로 합니다.

 

신장(콩팥) 청소법

인진과 행인(살구씨)의 분말을 반반 비율로 환약을 만들어

 

1일 3회 공복시에 30~50알을 3∼4주간 복용 하거나

인진. 행인 분말(7~10g)을 차처럼 뜨거운 물에 타서 꿀 또는 황설탕을 타서

 

1일 3회 공복시에 3∼4 주간 복용.

신장의 청소가 되어. 인체의 마지막 하수구인 신장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여 진다.

 

 

간단한 신장청소 [수박요법]


여름은 수박철이므로 적기라고 하겠습니다.


수박을 한통을 사서 먹기 좋게 쪼갠 다음


욕조 옆에 준비해 놓습니다.


그리고 더운 물을 채운 욕조에 들어 가서


수박 한 통을 천천히 다 먹습니다.


시간이 꽤 걸리므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더욱 좋습니다.


수박을 먹으면서 요의가 생기면 참지 않고


욕조 속에 방뇨하면서 수박을 먹습니다.


방법은 간단한데,

 

수박 한 통을 다 먹기가 그리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신장과 방광이 좋지 않은 분은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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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방촌 지압 척추 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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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하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5 동풍님~ㅠㅠ
    아직도 무소식 입니다 .
    올리브유가 모두 뱃살로 숨어버린건 아닐까요 ?!
    이러다가 저만 저팔계 되는것이 ....흑흑
  • 작성자은하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5 그동안 열씨미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기뻐했는데 ~
    좀더 기다려 볼께요 .
    전 특수체질 인가봐유 .
  • 작성자은하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5 오늘 실패하면 성공할때까지 재 도전 할꺼예요 ...!
  • 작성자조다마이동풍 | 작성시간 13.11.05 지금 무소식이란 말이 담석 양을 이야기 하시나요? 담석이 나오던 않나오던 최소 2 주 일을 쉬어야 몸이 정상 회복합니다..^^ 저가 매 2 주 마다 간청소를 17 차를 마쳤고 담 주에 18 차를 예정 합니다..^^

    다움 훌다클락 까페에 저 필명으로 매 2 주마다 체험기를 올렸어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백발백중 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요료법과 간청소가 양대 산맥으로 지켜 줍니다..^^
  • 작성자은하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05 ㅎㅎ
    동풍님~성공했어요 ....
    제가 반응이 늦게 왔나봐요 .

    그 카페에 가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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