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최고의 유행어를 온 매체의 시사프로에서 언급했는데...
패널마다 여러가지가 다 나오고...
인터넷상에선..."했네 했어"의 최초 유래가 뭐얘요?..란 질문의 답변으로...
엿도 모르는 무개념 네티즌들은...연예인 누구 누구의 썸씽설이 그 시초라 나불대지만...
엄연히 작년의 최고 유행어인 "했네 했어"의 최초 유포자는 경찰이다.
건설업자 윤모씨가...
여자연예인 모씨를 자신의 성접대 전용 별장으로 유인해 동물마취제(속칭 돼지발정제)을 먹여
성관계를 하고 동영상 촬영해 협박,금품갈취했던 사건인데...
수사와중에... 유력 정재계인사들이 음란동영상에 출연한게 들어나...
온 정재계가 발칵 뒤집혔던 사건에서...
동영상을 분석하던 경찰들의 말...했네 했어"이게 바로 2013년 최고의 유행어가 된 유래다.
재미있는건...
이 엄청난 사건이...갈수록 흐지부지 되면서...공소시효 어쩌구란 핑계로 무협의를 받았고...
피해여성의 치열한 투쟁과...청와대민원제기 등으로 재 수사는 천명했지만...
역시, 왠 마술인지... 흐지부지 여러 뉴스들에서 사라지는 물타기가 진행되고 있다.
더 재미있는건...
여기 등장하는 정재계인사들의 추악상을 집중 부각하고 성토해야할 민주당에서도...
이 사건엔 이제 관심이 없는듯한 요상한 분위기다...?
그럼,과연 공소시효가 재수사 불가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윤모씨가 연예인 모씨를 동물마취제 먹여 성폭행하며 동영상 촬영한 싯점...
여러 유력인사들이 윤씨의 성접대 전용 별장에서 추악한 성접대를 받아 처먹으며 촬영된 동영상 사건 싯점...
그것만이 이 사건의 공소시효 싯점이 된단건 개소리다.
윤모씨는...그 동영상 촬영싯점 이후로도 지속해서 피해여성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단 협박으로...
그 여성으로 부터 고급 외제차도 빼앗고 거액도 갈취했으며...
그의 가족들도 협박했던게 다 들어났다.
그럼, 사건의 공소시효는...
윤모씨가 피해여성을 지속적으로 협박한 사건의 최고 마지막 부터 적용한는게 상식이다.
그럼, 공소시효는 아직도 넉넉히 남았단 것이다.
이걸 보건데...
검경의 공소시효말료사건이라 더 수사하지 않겠단 논리는...
이 사건을 그냥 유야무야 무마하겠단 압력이 작용한 결과란 것이다.
이를 성토하지 않는 야권의 요상한 행태도...
바로 이 사건으로 여권과 법조계를 협박해...원가의 정치적 거래질을...
야권 유력인사 누군가가 주도하고 있단 정황이다.
누굴까...?
이 천인공로할 성폭행과 협박 갈취죄...
이에 성접대를 받아 처먹은 정재계 고위인사들의 천인공로할 추악상...
이걸 그대로 공개하고 명명백백히 수사케 하여야할 야권조차도...공소시효 말료란 요상한 논리에 수긍해 주며...
이 사건를 더이상 크게 확대하지 않게 만든... 야권 유력인사는 누구일까...?
박지원이라고 난 예상한다.
민주당의 주요 인사들은...이미,이전부터도 이 사건의 전말과 동영상 자료를 확보하고 있었고...
이 뿐만이 아닌...채동욱 전검찰청장등...
여러 법조와 정재계 인사들의 다양한 비리를 입수해 놨던 것인데...
이를 바로 공개하고 수사촉구는 하지 않고..
정치적인 거래에 야금야금 사용하려 했단 정황이 들어난다.
밑의 기사가 그를 입증한다.
박지원...역시 불사조이다.
대한민국 정치비리의 종합선물셋트인...매춘업자 출신 박지원은...
여러 경로의 정보원들로 부터 정재계 인사들의 비리를 아주 디테일하게 입수해 놓고서...
때마다 이걸 가지고 그들을 협박하며 권력을 유지했고...
특히나 자신의 추악한 비리혐의에 대한 처벌을... 딜해서 막아 버리는 기발한 능력을 발휘했다.
이번엔 반듯이 처벌받을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했던 저축은행 불법로비자금수수행위도...
역시나 무혐의로 결론이 난 희안한 미스테리의 정체는...
박지원의 이같은 불사조 같은...여야 불문한 권력의 약점잡아 협박하기의... 정치적 술수가 작렬한 예의 하나이다.
이자는 늘 그랬었다.
민주당과 ...새로 출범할 새정추에선...
이런 추악한 정치술의 귀재인 박쥐같은 박지원 같은 존재부터...
장성택이 숙청하듯...야권에서 숙청해야만...
법야권연대의 명분이 설 것이다.
이 추악한 박지원이란 자의 절대적 지지를 받아 ...
양경숙의 불법자금 야바위공천으로 대선후보가 된 문재인과..그의 추종자들도...
십 분 물건잡고 반성해야 이 나라의 민주가 제대로 설 것이다.
안철수나 김한길의 아주 자잘한 흠집마저...초 광학 현미경식으로 확대해 새누리 아바타 같이 성토중인..
실로 엄청난 도덕잣대질의 친노패당들...
당신들은 왜 이런 야당내의 부패 종합셋트인 박지원 만큼은 비판하질 못하고 자빠졌는가...?
문재인 밀어준 핵심친노의 수장이니까...?
그런 양면적인 추악헌 주뎅이들로...무슨 애국이고 정의고 진실규명을 나불댈 자격들이 있는가...?
뭔 안철수 김한길을 비판할 자격들이 있단 말인가...?
제발 자기반성부터 하고...
당신들이 추앙했던 주요 인물들의 엄연한 비리와 추악상 먼저 셀프숙청하는 모범이라도 보이고...
누굴 성토하든 비판하든 하란 말씀이다.
그러니 친노패당이 국민들의 욕을 먹는 것이다.
밑의 기사 잘 음미해 봐라...
비리정보를 입수하고...소중히 간직한체... 뭔 딜을 하는 발언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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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박지원 "한상대, 검찰간부들 비리 민주당에 제보"
"한상대, 자리 보전위해 부하들 비리내용 제보"
2013-04-02 16:18:21
박지원 민주통합당 의원이 2일 "한상대 전 검찰총장이 검찰 주요 간부의 비리를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제보를 했다"고 주장, 파문을 예고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채동욱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상대 전 검찰총장이 재임시 검찰 고위간부들에 대한 감찰을 시킨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물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세상에 대한민국 검찰총장이 자기의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서 자기 부하와 검찰의 주요 간부 비리를 야당 의원에게 제보하는 것이 정의이고 바른 길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며 "그거를 알고 있느냐"고 재차 답을 요구했다.
그는 더 나아가 "성접대 동영상을 우리 민주당에서는 오래 전에 알고 있었다"며 "그러나 마침 지금 말썽이 되는 분이 총장설이 있다가 총장도 안되고 차관 보임을 받는데 그 분은 인사청문회 대상도 아니라 그냥 갖고만 있었다"고 김학의 전 법무차관을 정조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채 후보자는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며 "유념해서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