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저격당한 10.26사태 를 두고...
그의 뒤엔 미국 cia가 있단 소문들이 무성했었고...
그가 가짜로 교수형 당한뒤...다른 죄수의 시신이 무덤으로 나가고...
김재규는 빼돌려져 얼굴 성형하고비밀리에 잘 살고있단 소문도 무성했고...
재판 내내 민주계 인권변호사들이 붙어 변호해 주고...
재판 내내 난 나라의 미래를 위해 유신독제자 박통을 보내드린 것이며...
그를 잘 못 보좌하는 측근실세인 차지철을 제거한 혁명였다고 역설함으로 해서...
시일이 지난 현재엔...
김재규는 유신독제의 심장에 총탄을 날린...민주열사로서 일부 민주계 인사들에게 추앙까지 받고 있다.
난 그래서... 한동안 김재규가..당연, 호남인사인 줄로만 착각했을 정도였다...진짜다...ㅡ. .ㅡ
김재규가 민주열사라...?... 참 육갑들도 가지 가지다.
정파적 정략으로 ..박근혜를 폄하하기 위하여...이리 역사를 지들 멋대로 왜곡하는 진보의 탈을 쓴 짝퉁진보들...
이러고도 당신들이 교학사 왜곡교과서를 욕할 자격들이 있는 것인가...?
요약해서 그 때를 복기해 보자.
미국의 지배세력들은.. 케네디대통령이란 인물의 등장으로...배후에선 상당한 내홍을 격었다.
미국의 배후권력인 군산복합체 마피아들과...금융마피아들은...
미국의 역대 권력들을 창출하고 후원하고 견제하고 조종하는 프리메이슨세력임은 님들도 다 알 것이다.
암흑세력의 실질적 사냥개 역할이...미 정보국인 cia임도 많이 들었을 것이다.
캐네디 대통령은...
미국의 통화를 넘어...국제통화 역할을 하는..미국의 달러화가...
정작, 미국 국영은행이 아닌....메이슨들의 사금융격인 은행에서 발행되고 있단 엄청난 모순을 개혁하려 했고...
결국, 금융 마피아들에게 당하게 됐단것도 다 들어봤을 것이다.
역시, 그들의 사냥개인 cia 연관설은 빼 놓을 수 없다.
케네디는 달러발행은행 국유화를 넘어...
군산마피아들의 돈줄인...미국이 관여중인 ..세계 도처의 군사분쟁지역에서...
과감하게 미군을 줄이고...궁극적으로 미군을 철수하고...대신 경제적으로 우방을 지원하겠단 정책을 썼다.
당연, 메이슨들의 개들인 cia의 제거대상일 수 밖엔 없었던 거다.
그러나...
어찌보면 미국의 권력창출 씨스템상...케네디도 그들의 장학생이였을건 뻔한데...?
이를 보건데...내 생각엔 메이슨들 간에도 파벌이 다르고...그들 끼리도 정책적 마찰이 있는 듯 하다.
한다리 건넌..닉슨 대통령 때는 한 술 더 떠서...
닉슨대통령이 동남아 괌 섬에서 닉슨독트린을 발표해서...케네디식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당면한 미국의 더러운 전쟁 베트남전에서의 미군철수를 진행하고...
각 민족과 나라들은...자주적으로 평화롭게 분쟁을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이에 관여치 않고...
단지 미국의 우방국들에게 경제지원과 개발정책 코치로..미국의 경제적 지배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으로 전환한다.
이 정책을 위해...지속되던 동서간 냉전체제를 해소하고...
분쟁지역인 한반도에서고 남북대화로 평화적이고 자주적으로 통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미군을 감축하고...궁극적으로 미군은 철수하고...
단지, 상대적으로 북한보다 훨씬 못 살고 있던 남한에 경제지원을 강화해주고...
경재회생을 위한 여러 경제개발 제도들을 코치해 주겠단 정책였다.
아마 금융 마피아들의 작품인듯 하다.
그러나,군산복합 마피아들은 이를 그냥 둘 수 없으니...
지들의 개들인 cia들 공작으로...지들이 야당당사에 도청장치 해 주고..지들이 정보를 다시 야당과 언론에 흘려...
닉슨을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나게 만든다.
한반도 운명엔... 엄청난 선언인 닉슨독트린 이후...
미국은 베트남전에서 슬슬 발을 빼며...결국 베트남은 공산화 되고....
한반도에서 미군 7사단이 철수하게 됀다.
국민들은 당장, 남한이 공산화 됄거란 공포에 휩싸이고...
박정희는 이를 핑계로...자주국방의 정책에 돌입하여..국산무기개발과 자주통일 정책에 매진한다.
미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국산 미사일개발...국산 핵무개발을 공개적으로 추진했다.
그러나...이는 미국이 원하던게 아니였다.
케네디와 닉슨의 정책은...기존의 정책 같이... 점령지역 우방국에 직접 군사를 파견 개입하여...
자국의 군대와 군수물자를 낭비할게 아니라...이 막대한 자금을
차라리 미국의 우방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자립할 수 있는 씨스템을 갖춰줘서 발전시키면서...
미국의 우방들을 경제적 식민지로 운영하는 전략으로의 전환정책였던 것이고...
반면...
미국의 우방들에 대한 제 3국의 침략이나...자국내라도... 대규모 전면전 공격에 대해선...
철수했던 미군이 언제든 개입하여 타도하겠단 정책은 변함이 없고...
특히, 제 3의 강대국의 침략시엔...현지의 핵미사일은 철수하돼...
언제든 미 핵 항공모함이나 핵잠들로서 바로 타격하겠단 핵우산정책으로의...전환였을 뿐이다.
이걸 박정희에게 누차 설명하고 설득하여...
니들은 그저 우리가 제공하는 경제지원과 경제개발계획을 잘 활용해...
북한보다 빨리 잘 살아서.. 우릴 더이상 쪽팔리게 하지 말고..우리 미국의 경제시스템에 의지하라 권고한 건데...
박정희는 못 알아 들은 척...
이를 빌미로...미국이 우릴 포기했다~...베트남도 그래서 공산화 됐다~
이런 대국민 선전을 하고...
우리는 우리가 지켜야 한단 선동으로...국산 재래식무기 개발과...미사일개발...핵개발에 매진해...
결국,군사적으로 미국에게서 독립하겠단 의중을 들어내 버린 것이다.
군사력은 미국의 보호하에 늘리지 말고...
경제도 미국의 경제개발 계획대로..즉, 요즘의 세계화 imf시스템 식으로 전환하라 한건데...
미국의 경제지원금을 이용해...박정희는 오히려 자립경제를 시도했고...
그 돈으로 국산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미국의 보호령이길 거부했던 것이다.
미국에겐...미국의 배후권력인 군산복합체 마피아들과...금융마피아 들에겐...
이는 엄청난 도전였으며...박정희는 제거대상 1호가 돼어 갔던 것이다.
당연, 미국 cia는...박정희 제거작업에 들어갔을 것이다.
미국의 의도대로라면...
젤 먼저...
박정희가 제거당하고 난 이후...
미국의 세계전략에 호응할 수 있는 친미 온건적 세계화 추진의 정부가 한국에 탄생해야 한다.
한국내 친일 보수 우파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반면...
역으론...박정희정권에 대항하고 있던...민주화 진보세력인...
김영삼 김대중으로 상징되는...한민당을 이은 신민당세력의 옹호가 알게 모르게 언론으로 진행된다.
김영삼 김대중이란 박정희 반대세력을 홍보 옹호해 주고...더 영웅으로 띄워준다.
미군철수는 이미 계획됀 그대로였으나...
최후의 보루였던 핵 미사일도 철수시키고......핵우산 마저도 약속하지 않겠단 협박으로...
박정희를 압박하고...늘상 국내외 언론들을 이용해 박정희를 유신 독제자로 성토하게 유도했다.
미국이 언제 자기 우방국들의 독제자를 그리 비판했던가...?
친미국가면 그게 더러운 독재든 군사쿠테타든 다 옹호해 주고.,,그저 지들 국익만 추구한게 미국이다.
반대로 미국의 적성국이면...조그만 꼬투리라도 잡아..인권 어쩌고...독제 어쩌고...
이런 핑계로 압박하고 고립시키고...영 안돼면 그 지도자를 암살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전쟁을 감행하던게 미국의 정책이다.
박정희란 인물은...
미국의 경제지원과 경제개발 계획은 잘 받아 먹고도...
실상, 군사적으론 미국에 의존하는 정책이 아닌...자주국방을 추진했고...
경제도 미국이 시도하는 미국의 세계지배 경제시스템으로의 흡수를 거부하고...자립경제를 추구하면서...
양담배,양주,외제화장품,,등등의 모든 외제 물품들 수입과 밀매를 엄단하고...
미국의 문화정책인 영어사용을 일반사용에서 전면적으로 차단해...한국어 전용정책을 쓰고...
특히나, 미국 군산업체 마피아들의 최대의 독점상품이자 세계지배 수단인 장거리 핵미사일 개발에 도전했으니...
박정희는 당연희 프리메리슨 세력들의 제거대상 1순위로 부상한 것이다.
박정희 제거 프로젝트의 행동대는...당연 cia가 됐을 것이고...
미국 cia한국 지부격인... 김재규가 수장였던 "한국 중앙정보부"와 연계를 도모햇을건 뻔하다 하겠다.
이승만도 김구를 제거할 때 중앙정보부의 전신인 "특무대"의 별칭인 "코리아 cia"를 이용했던 예가 있다.
그러나, 김재규 중정부장은...박정희의 동향이고....육사 동기인 끈끈한 인맥이다.
기본적으론...박정희를 배신하고 미국말을 들을 인물이 아니다.
그래, cia는... 지속적으로 공개 비공개로...김재규와 유대를 강화한다.
김재규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시켜 주기 위해서...
박정희가 미국 대통령들과의 직접회담에서 사정사정 해도 안 먹히던...미군철수 시기조절등을...
김재규가 미국 방문하곤...
미국내 온 언론찌라시에 도배하여 그 당위성을 홍보해 주곤...
바로 미군철수가 중단돼는 쇼도 연출해 준다.
박정희는 이때부터 김재규의 능력을 높이 샀으나...내심은 역시, 중앙정보부는 내 직속이 아닌...
미국 cia의 직속이구나를 내심 느겼을 거다.
일설에 의하면...박정희는 원래, 경제개발과 자주국방을 위해 피치못해 독제를 감행한 거고...
이게 토대에 오르는 핵미사일 완성을 기점으로 ...다음해나 다다음해 국군의 날 행사장에서...
우리도 자주적 핵보유국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서...미련없이 정계은퇴를 선언할 꿈을 가졌었단 설이 있다.
민주계들은 낭설이라 난리치겠으나...그의 행적들을 보건데...난 이 설이 와 닫는다.
상식적으로 보자.
민주와 진보들이 박정희를 비판하듯...
박정희가 자신의 독제연장의 수단으로...남북 군사대립 조장으로 전쟁위기 고조시켜 국론을 모으고...
지지를 유출키 위해 핵미사일 개발을 했을까...?
그럼, 왜 남북적십자 회담으로...7.4 공동성명 선언해 ..
외세의 간섭 없는 남북이 주인인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선언했던 것인가..?
다른 미국의 속방국들 예론..
그런 지도자들은 다 부패폭로 여론몰이나...경제제재나...암살로 다 디졌는데...?
디지면 독제도 못 하는데...?
친미적 정권으로 미국말 잘 들으며 적당히만 독제하면...
이란 팔레비왕조나 ,후세인, 카다피 같이...떵떵거리며 황제같이 부귀영화 누리며 잘 살고...
괸실히 자립하겠다고 나댓다간...다시, 후세인과 카다피같이 제거된단걸 박정희가 모르고 그랬겟는가...?
박정희가 추악한 유신독제의 유지만을 위했다면...
미국이 질색을 하는 국산 핵미사일 개발은 절대 시작하지도 언급도 말아야 했던게 상식 아니던가...?
있었서도 문어대가리 두환이 같이 미국에 가져다 바치고 안만들겠다 각서 쓰고 오는게 상식 아니던가...?
왜 박정희는 미국이 넌더리를 내는...핵미사일 개발과...외제 매매금지의 국수적 자립경제정책을 감행하여...
미국에게 밉보이길 차저하며 장기독재를 스스로 위태롭게 만들 등신짓을 자처한 것일까...?
그러다 결국 죽었지 않는가...?
당시 정황을 보면...
중정부장 김재규는 박정희의 최 측근이기도 하지만...이미 미국 cia의 한국 지부장격이다.
늘상, 미국인사들을 만나고...교류하고 국내외 정세 의견을 주고 받았다.
미국은 시민단체운동가들 이용해...
박정희독제를 규탄하던 대표적인 인사인.. 김영삼 김대중을 은연중 밀어주고 보호해줬을 것이다.
yh노사분규 사건을 계기로...김영삼이가 민주운동의 대표같이 부상하자...
김영삼이는..미국이 한국에 대한 경제지원 중단과...
특히, 당시 이란의 석유수출금지로 인한 ... 세계적 석유파동으로 한국경제가 혼란한 때에...
한국에 대한 석유수출을 금지시켜 박정희를 압박하라고 까지 등신짓을 한 김영삼이를...
당쟁을 위해 국민경제도 생각 안하는 사대주의 매국노라 분노해서...
박정희가 지시해...김영삼을 민주당 총재직에서 강제로 쫒아나곤...
yh사태와 김영삼 정치탄압금지를 외친... 부산대학부터 시작됀 부마사태가..격렬해 지고...
이를 진압하란 명령에...김재규가 왜 그리 미온적인냔 핀잔 와중에...
강력 진압을 제안한 차지철과 그 의견을 두둔하는 독재자 박정희를...민주화를 위하여 저격했단 김재규의 변론...
과연 진실일까...?
민주계들이 김재규를 유신독제를 총살한 열사라고 치켜세우는 근거는...
부마항쟁의 진압에...차지철의 강격진압의견에 비해... 김재규는 다소 미온적였단 정황도 있는데...
이는 미국 cia의 정책 반영였을 수 있다.
김영삼은 당시 한국내 박정희 성토의 대표자이기 때문이다.
그 이전엔 김재규는 오히려
민주항쟁과 노사분규를 탄압하기 위한 긴급조치 9호를 더 격상해...
민주인사들과 노조들을 결정적으로 탄압할 아니디어인...긴급조치 10호를 입안하고 제안한 자이기 때문에...
부마사태 진압을... 박정희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 더 강력하게 했어야 할 인물임에도...
미온적으로 행동했다 함은...
박정희 보다 더 강한 윗선의 의견을 따랏단 반증이니...그건 미국밖엔 없는 것이다.
그는 미국 cia한국 지부인 중정의 수장이기에..박정희 가신이기 이전에...
뒤로는 가장 친미인사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박정희 저격 이전부터...
김재규는 주한 미국대사를 공식 비공식으로 자주 만나서...차지철에 의해 박정희에 꼰자질 당하기도 한다.
박정희가 그리도 정상회담에서 간청했던 미군철수 유보제안은...씨도 안먹히더니...
정작, 김재규가 미국 방문하곤 들어줫고...
그 당위성까지 미국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전면광고해 줬다.
지난 총선에서..김영삼과 김대중이 주도한 야당의 박정희 독재타도 돌풍으로...
신민당이 박정권의 공회당을 오히려 이겼다.
부마사태로 인해 폭동도 발생하여...마치, 이승만 하야 때와 비슷한 민중봉기 움직임도 보였다.
미국은...박정희만 없어지면,,,미국의 강력한 군사개입으로,,,북한의 도발은 막아주고...
민주계가 주장한 독제타도의 국민적 여론으로...박정희는 추악한 독제자로 전락하고...
이어지는 선거에선..민주당이 집권하고...
당신 김재규는 민주혁명을 위한 독제타도를 위해 불가피하게 독제자를 살해한 정상참작이 되어..
안중근의사 같는 대접으로 사면복권 될 것이고...
이후 ,세월이 더 지나면...
민주혁명의 영웅으로,,,민주계의 대통령후보가 되어...최고통수권자로 등극할 수도 있으며...
이를 위한 정치자금과 국내외 언론을 매수한 여론몰이 바람은...
미국의 거대 자금력과 언론지배력이로 가능하단걸 너도 잘 알지않느냔 뉘앙스를 풍겼을 것으로 난 예상한다.
미국 cia는...
그 한국지부격인 중앙정보부의 김재규를 정식적인 정보업무로나 ,비공식적으로나 늘상 접촉했을것이며...
늘상, 이런 의견들을 나눴을건 뻔한 것이다.
미국은 언제든 ...맘만 먹으면..제1 제거대상였던 박정희 제거에 나설 것이고...
자신이 박정희 옆에 있다간 이승만 가신 이기붕 식으로...같이 당할 수도 있는 것이니...
차라리 내가 총대를 메고...도박을 감행하고 나면...
대한민국의 공식적 작전통수권자인 미국이 한국 군부를 압박해 나를 보호해 주고...
민주계의 지속적이고 열열한 구명운동과...유신독제에서 해방된 국민들의 호응으로...
나는 사면복권 후...이토시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같은 영웅으로 거듭날 수도 있을 것이다.
김재규의 계산은 이런 것이였을 수 있으며...
김재규의 평소 과격하고 충동적인 심성과...권력에 대한 야심을 잘 간파한 미 cia는...
이를 지속적으로 암시해 주고...문서상의 증거는 남기지 않았지만..
미국이 알아서 보호해 줄게 뻔하단 뉘앙스로 그를 부추켰을 가능성도 많다 하겠다.
그 대세를 보여주기 위해...의도적으로 만든 기획작품이 ...
박정희 정권은 필히 이승만정권 같이 국민들에게 하야달할 거란 암시를 조장하기 위한 폭동유발 작전이...
아이러니하게도...
민주계가 자랑하는 부마사태의...미스테리한 급격한 전파의 정체일 가능성도 많단 얘기다.
그리되면...
이승만의 가신이던 이기붕이 같이...
너도 차지철이도...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란 암시도... 늘 주입했을 거라 본다.
혹여, 민주화 됐다면... 당연, 그렇게 됐을 것이다.
박정희는 반듯이 미국이 제거되고...대한민국의 정권은 김영삼등의 민주계에 넘어가니...
너는 유신독제의 핵심 멤버로 처단받을 팔자다.
현재 부마사태등... 돌아가는 상황을 봐라...이승만 하야 직전과 판박이 아니던가...?
차라리 니가 도박을 감행하고...
시일이 지나 집권당인 민주당과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구명운동으로 사면복권 되고...
민주계들의 영웅이 되는게 어떻겠는가...?
혹, 민주계의 대통령으로 등극할지 어떻게 알겠나...?
니 뒤엔 세계를 통치하는 미국이...그 핵심 기관인 우리 cia가 있지 않는가...?
이런 암시를 늘상 김재규에서 주입했을 수 있다고 난 본다.
그러기에 김재규는...
자신의 아지트인 중앙정보부가 아닌...미군사령부 옆인 용산의 육본으로 간 것이고...
수사진행 간간히...고문이 가해지면...이를 모면하려...내 뒤에 미국이 있어...미국에선 아직 전화 없었나...?
이런 소리를 했던 것이리라.
내 뒤에 미국이 있어...
결국, 이 말실수 때문에 김재규는 죽은 것이라고 난 본다.
김재규는 사건 전에 이미... 박정희의 비서관인 김모씨에게 암살을 통보했단다.
그래도 김씨는 박정희에게 보고를 않했다...?
당연, 자신은 국가원수 저격음모를 알고도 방조한 공범이 되고...
대통령 최측근비서로서 저격을 방조한...법적 처벌과 도의적 지탄을 받을 것인데도...
뭔 힘을 믿고 김모씨는 박정희에게 이를 밀고하지 않은 것일까...?
박정희가 죽은 궁정동 안가는...
김재규 산하의 안기부가 관리하는 건물였고...연회장 2층은...김재규의 집무실이였다.
사전에 안기부요원들에게 청와대 경호원들 제거를 지시했고...암살전에 다시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지시했을 뿐...
우발적 사고가 절대 아니였던 것이다.
가담자들은 다 중정요원들이다.
그들이 뭘 믿고..극형을 받을... 이 미친 국가원수 살인에 가담할 수 있었을까...?
민주투사들 탄압하고 고문하던 중정애들이 갑자기 민주투사가 돼고 싶었단 말인가...?
그들은 cia의 힘을 믿었고..
미국의 힘을 믿었던 것일 수 밖엔 없는 정황인 것이다.
혹자간엔...
미국이 김재규를 선동해서 박정희 제거에 이용만 해 먹고 나몰라라 증거인멸 차...사형을 방조했다.
아니다, 미국은 김재규를 거짓으로 교수형 시키고...
성형수술 시켜 미국이 지정한 모 처에서 잘 살고 있을 것이다.
이리들 예상하는데...
전체적 사건들을 보건데 둘 다 틀린듯 싶다.
김재규가 예상했고..미국이 장담해 줬던...그래서 김재규가 믿고 저지를 수 있게 만들었던
그 무었의 조건이 갖춰지지가 않아서...
미국은 망설였고...결국 김재규 구명을 포기했다고 난 예상한다.
뭘까..?
미국은 당황했을 것이다.
김대중이 실상은 이겼던 박정희와의 대통령선거...
이후의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신민당의 승리....
김대중,김영삼으로 대표되는 신민당에 대한 국민들과 운동권들의 절대적 지지...
그를 증명하는 이승만 하야때를 연상시키는 부마항쟁...
미국이 조장한.... 십여년간의 꾸준한 박정희 독재비판의 국내외적 여론...
이에 적극 동조한 한국의 기독교계와 재야 언론들...
이런 추세면...
박정희 하나만 제거되고 나면...
대한민국의 대부분 단체들과 민중들이...독재의 상징인 박정희의 죽음을 환호하며...
거리로 뛰쳐나와 유신독제의 종식을 축하했을 것이라 봤는데...
정 반대였다...?
온 대한민국 국민들이...
여야 지지를 떠나 다 격분하고...천진한 사람들은 통곡을 하고...
김대중 지지하던 전라도 민중들도 삽자루 들고가서 김재규를 찍어 죽이겠다고 난리가 아니였었다.
김영삼 지지하던 영남의 아주머니들도...호미로 김재규 머리통을 쫒아 버리겠다고 난리가 아니였다.
미국과 cia와 ,중앙정보부 요원들과 김재규가 계산 못했던게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유신독제의 불법성과...부정선거의 불의를 규탄했던 것이지...
조국의 경제자립과 자주국방을 위해...
미국의 회유와 협박을 무릅쓰고도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을 위해 매진했던...
박정희를 규탄했던게 아니란걸 간과했던 것이다.
일당독제와...야당탄압...노사분규 탄압등은 강력히 성토했지만...
박정희의 조국을 위한 헌신과 노력은.. 맘 속으론 인정하고 있었단걸 양키들 정서론 이해를 못햇던 것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미국은...
민주계 인권변호사들만 김재규에게 붙여줘서...박정희 저격은 민주혁명를 위한 독제자 제거였다 변론해 주고...
한국내 정권의 향배를 보면서...사형만은 면해 주고...
차후, 민주정권이 들어서면...사면복권 시켜주려 했을 것이다.
반대로...두환이 같은 인사들의 군부쿠테타로...민주당정권이 아닌... 군정이 서더라도...
미국의 힘이면 얼마든지 김재규 하난 구명해 줄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김재규가 말실수를 했다.
당시는 당연한 수순이던...안기부 수사중에...엄청난 폭행과 고문이 가해졌을 것이다.
김재규는 그 고통을 모면하고자...야 이세기덜아...내 뒤에 미국이 있어 세끼덜아...니들도 알잖냐....?
이랬을 것인데...
몇 날이 가도..미국의 조치가 없으니...
취조중에도,,혹시... 미국에서 전화 안왔냐? 물어보게 됐던 것이다.
이미, 취조과정 중...
미국이 배후에 관련됐단 말을 해 버렸으니...
언제든 이는 공론화 되고...김재규의 입 하나에 미국의 한국 지배전략이 격랑을 치게되는 것이다.
그래, 조용히 저세상으로 가야했던 것이다.
아마도 김재규는...
미국이...막강한 작업력의 cia가...
나를 사형장 까지만 가게 하고...거짓 처형을 시키고...
어떻게든 비밀리에 빼 돌려 살려줄 것이란 믿음을 가겼을 수도 있다 보인다.
김재규는 천진난만하고 충동적인 권력욕의 소유자일 뿐...
대한민국 자립경제 기반구축과와...자주국방...자주통일을 정책을...
미국의 협박에도 불고하고 노심초사 밀어 붙었던..
유신독제의 친일군관 출신이면서도...반면엔, 애국자였던 박정희를 암살한 매국노일 뿐이다.
그를 유신독제에 총탄을 날린...민주열사라고 하는 것은...
미국의 추악한 한반도 지배음모의 장난질 역사를 정당화 시켜주는...
엄청난 역사왜곡질이라고 난 생각한다.
박근혜 정권의 현재 진행중인
여러 실정들과 새누리의 친일 매국적 행태 비판은 온당하나...
그, 주장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박근혜의 아비인 박정희의 엄연한 공적들 까지도...
친일경력과 유신독제란 굴레만으로... 모두 뭉퉁그려 비하하는 역사왜곡은...
교학사 역사왜곡을 비판하는 주체들로서...해서는 않되는 또 다른 방식의 치졸한 역사왜곡이라 하겠다.
보수와 진보...여와 야를 떠나서...
지난 역사와 해당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는...
그 공과를 구분해서 비판하고 칭송해야 하는 것이지...
무조건 우리편은 100% 애국자...
니들의 대표는 무조건 100% 매국노...
이런 애들같은 편가르기 논리로...역사왜곡을 하지 말아야...
진정한 정의사회로 가는 .,.진실의 역사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가뜩히나 근현대사의 영웅이 별반 없는 한국땅에서...
엄연히 있었던 아주 애국적인 지도자의 행적마저도....
그의 친일적인 과거와...목적을 위한 부당한 독제경력만을 가지고...
모두다 독제를 위한 개수작들였다 폄하함은...
바로 자기 학대적 바보짓들이라 하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100% 애국자라 보는가...?
내가 객관적으로 보기엔...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은 따듯하고 행동은 멋들어졌을진 몰라도...
추진하고자 했던 여러 일들의 의도는 위대했을진 몰라도...
그가 대통령직을 행사하면서 보여준 행적은...
애국적 업적면에선...결과적으론... 박정희의 발바닦도 못 미친다.
제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인정 할 건 인정하고...
비파만을 위한 비판질들로...좌우익 양 진영간...똑같은 역사왜곡으로 날을 지세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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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사건
10·26 사건은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의 중앙정보부 부장이던 김재규가
박선호, 박흥주 등과 당시 대통령 박정희와 대통령 경호실장 차지철 등을 살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을 ‘박정희대통령시해사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재규는 재판 과정에서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대통령을 살해했다고 주장했으나,
권력간 암투에서 당시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차지철에 밀리는 상황에서
충동적으로 일으킨 범행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당시에 박정권의 핵개발과 관련된 것, 그리고 박동선의 코리아게이트 사건 등으로
한미 관계가 악화된 점 때문에 미국정부가 박정희의 암살을 은밀히 조장했다는 설도 있다.
현장에 있던 당사자들
박정희-대한민국 대통령,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머리와 가슴을 맞고 죽음.
차지철-대통령 경호실장,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팔과 배를 맞고, 경비원 김태원에게 확인사살당함.
김재규-중앙정보부장, 대통령 박정희와 대통령 경호실장 차지철을 안가 연회장에서 죽임.
김계원-대통령 비서실장, 사건 목격자.
심수봉-유명 신인가수, 사건 목격자.
신재순-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3학년의 대학생이자 모델. 사건 목격자.
사건 가담자들
김재규-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박흥주-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박선호-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유성옥-궁정동 안가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이기주-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김태원-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서영준-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이들 중 서영준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모두 사형 선고를 받아 1980년에 처형됨.
다만 박흥주 대령의 경우는 그 신분이 현역 군인이었던 관계로 다른 가담자들보다 일찍 처형됨.
간접 당사자들
정승화-육군참모총장, 육군 대장
김정섭-중앙정보부 제2차장보
사망자
박정희-대한민국 대통령,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머리와 가슴을 맞고 죽음.
차지철-대통령 경호실장,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게 팔과 배를 맞고, 경비원 김태원에게 확인사살당함.
정인형-대통령 경호처장,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박선호에게 가슴을 맞고 죽음.
안재송-대통령 경호부처장,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박선호에게 가슴을 맞고 죽음.
김용섭-대통령 경호원, 별관 식당에서 안가 경비원들과 박흥주에 의해 죽음.
김용태-대통령 운전기사, 별관 식당에서 안가 경비원들과 박흥주에 의해 죽음.
생존자
김계원-대통령 비서실장, 사건 목격자.
박상범-대통령 경호실 수행계장.
심수봉-유명 신인가수, 사건 목격자.
신재순-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3학년의 대학생이자 모델. 사건 목격자.
1990년대 초 서빙고 분실
사건의 개요
중앙정보부장 김재규는 1979년 10월 26일에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삽교천 방조제 준공식과, 당진에 있는 중앙정보부 시설에 가려 했다.
그러나 '권력의 제2인자'라 불리던 대통령 경호실장 차지철은 김재규를
일방적으로 제외시켰고, 그 결과 방조제 준공식은 김재규가 없는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박정희가 준공식에서 돌아오자, 차지철은 다시 김재규에게 전화를 걸어 오후 6시에 서울
종로구 궁정동 청와대 부지 내에 있는 중앙정보부 소속의 한 안가로 오라는 박 대통령의 명령을 전한다.
차지철
사건의 진행
김재규는 사전에 총을 자신의 바지주머니에 숨기고 박정희와 대면했다.
그리고 대통령 비서실장 김계원에게 박정희와 차지철을 죽일 것이라고 알렸다.
박정희와 차지철이 궁정동 안가로 들어오고, 김계원과 김재규도 연회장이 있는 '나'동으로 들어갔다.
그 시간에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박선호는 호텔에서 데리고 온 심수봉과 신재순에게 보안서약서를 쓰게 했다.
박정희는 김재규, 차지철, 김계원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일행은 전통 한국식 만찬 교자상을 앞에 두고 앉아 있었고
두 명의 젊은 여성, 심수봉, 심재순이 박대통령의 양편에 앉아서 술시중을 들고 있었다.
술을 겸한 저녁식사를 들면서 박정희는 정치 및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민중들의 대규모 소요사태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김재규를 질타했다.
또한 신민당에 대한 중앙정보부의 온건한 자세도 질타하였다.
평소 학생시위와 노동자 파업을 보다 확실하게 탄압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던 차지철도 지나치게
온건한 대응 탓에 혼란이 더욱 확산됐다고 비난하며 반항하는 자들은 모두 탱크로 눌러버려야 한다 말하였다.
질타를 받은 김재규는 궁정동 안가에 오자마자 전화로
들어오라고 한 정승화와 김정섭이 있는 '가'동으로 들어가 그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그 때가 저녁 7시 10분경이었다.
다시 연회장에 가고 문 앞에서 총 체크를 하는 순간에, 차지철이 나타났다.
김재규는 총을 도로 바지주머니에 집어넣었고, 차지철은 그냥 지나갔다.
차지철은 경호원들이 있는 주방으로 내려가봤고, 연회장에 들어오는 때에, 심수봉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다시 차지철이 들어오자, 김재규는 다시 나가 박흥주와 박선호를 불러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각하와 차지철을 죽일 것이다.
박선호 너는 정인형(대통령 경호처장)과 안재송(대통령 경호부처장)을 처단하고,
박 대령(박흥주)은 경비원들과 함께 주방의 경호원을 모두 없애라. 이것은 혁명이다!
그 때가 저녁 7시 30분이었다.
다시 돌아와보고 나니 시간이 저녁 7시 38분이었다.
심수봉의 노래가 끝나자 이번엔 신재순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차지철 팔목
사건 순간
1979년 10월 26일 금요일 저녁 7시 41분, 신재순이 심수봉의 반주를 맞춰
'사랑해'라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 중간에, 김재규가 김계원에게 큰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형님, 각하를 좀 똑바로 모십시오!
순간 분위기는 매우 싸늘해지고 다시 김재규가 박정희에게 해서는 안될 엄청난 욕을 내뱉고 만다.
각하, 이 따위 버러지 같은 놈(차지철)을 데리고 정치를 하니,
정치가 올바로 되겠습니까? 너 이 새끼 차지철, 아주 건방져! 죽일 놈!
순간 김재규가 총을 쏘고 총알은 차지철의 팔에 맞았다.
무슨 짓이야? 김부장!
하고 박정희가 호통치자 김재규는 다시 박정희에게 이렇게 말했다.
각하, 정치를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이내 김재규는 박정희의 가슴을 향해 총을 쐈다.
그 총소리가 들리는 순간,
박선호는 안재송과 정인형을 차례로 대기실에서
총을 쏴 죽였으며, 박흥주 역시 경비원들과 같이 주방에 있던 경호원들을 죽여버렸다.
김재규가 총구를 차지철 쪽에 조준했고 차지철은 계속 김재규에게
저항하는데 김재규가 총을 쏘려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
그 때 정전이 되었으며 김재규는 연회장을 빠져나가 1층 로비로 갔다.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박선호가 나타났고 김재규는 총을 박선호의 총과 맞바꿨다.
박선호는 탐색하러 갔고, 김재규는
연회장으로 다시 들어갔는데 그 때는 심수봉과 신재순이 박정희를 부축하고 있었다.
차지철은 화장실에 숨었다가 다시 나왔고, 경호원을 찾으러 나가려는 순간에, 다시 김재규가 들어와 있었다.
차지철은 김재규에게 장을 던져 총을 쏘는 것을 막으려 했지만 김재규는 피하고 차지철의 배를 향해 총을 쐈다.
차지철은 그대로 엎어졌다. 김재규는 박정희 앞으로 다가와
총을 겨누었고, 심수봉과 신재순은 도망가 어디론가로 숨었다.
김재규는 그들이 도망가고, 총구를 박정희의 머리에 겨누더니, 이내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나 박정희의 사인은 머리에 총을 맞은 것이 아니라 가슴에 맞은 것이었으며 머리에 맞기 전에 이미 사망했다.
김계원은 연회장의 대기실에서 사건을 지켜봤다.
정승화와 김정섭도 20여발의 총소리에 조금 의아하게 여겼다.
김재규는 나가서 정승화와 김정섭과 같이 차를 타고 육군본부로 갔으며,
김계원은 박정희의 시체와 같이 국군 서울지구병원으로 가서 박정희를 살려내기위해 몸부림쳤다.
그러나 김계원은 청와대로 들어오자마자,
국무총리 최규하에게 박정희의 저격범은 김재규라고 말했고,
최규하와 함께 육군본부로 가 정승화와 국방부 장관 노재현을 만나 범인은 김재규라고 다시 말했다.
궁정동 안가에서는 경비과장 이기주가 박선호의 명령을 받고,
경비원 김태원을 시켜 쓰러져 있는 사람 모두를 확인사살시킨다.
꿈틀거리던 차지철도 이렇게 죽어버렸다.
대통령 경호관 김용섭
김재규의 체포와 사형집행
한편, 정승화는 육군본부 헌병감 김진기에게 김재규에 대한 체포 명령을 내렸고,
27일 오전 0시 40분 김진기가 김재규를 체포하자,
정승화는 보안사령관 전두환을 불러 이를 보안사령부에서 인계받아 김재규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하였다.
이후 김재규는 남영동에 있던 보안사령부 소속 서빙고 분실에서 가혹한 고문과 수사를 받았다.
너 각하와 차지철에게 무슨 짓 했어? 어?
너 쇠파이프 맞아야 될려나 보다.
너 미쳤니?
네가 장애인이라서 그렇게 함부로 행동하는 거야?
라는 심한 욕도 들어야 했다.
그리고 쇠파이프도 맞고, 전기의자로 심한 고문까지 당했다.
거의 일제 강점기 당시 수준이라는 것이다.
군법재판에서 내란목적살인이라는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아,
1980년 5월 24일 당시에 서울 서대문에 위치하던 서울구치소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사건의 의의
김재규는 재판정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여기서 경호원들 모두(서영준 제외) 사람을 죽였으나, 그들은 상관인 김재규의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이것은 군사법원에서 주관했기에 관대한 처분을 받기란 사실상 어려웠으며,
상관의 명령 하나로 대통령을 죽인 공범이 되어 사형당하였다.
김재규의 본뜻이 민주화를 위해서든,
차지철에 대한 원한이든, 어떠하였든,
이 사건은 권력의 공백을 초래하여 결과적으로
전두환, 노태우 등의 신군부에게 정권을 장악할 기회를 주고 말았다.
미국의 대응
한미 연합사령부 부사령관 유병현 장군은 26일 자정 무렵에 주한 미국 대사
글라이스틴(William H. Gleysteen, Jr)을 찾아와 박대통령에게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당시 유병현 역시 사태 파악이 안 된 상태였으므로 더 이상의 설명은 불가능했다.
글라이스틴은 통신보안이 철저한 전화선을 이용하기 위해 미국 대사관으로
달려가 워싱턴에 있는 브레진스키(Zbigniew Brzezinski)와 국무부에 이 사실을 알렸다.
십이륙사태
10·26 주범 김재규 유언록
대통령 운전기사 김용태
식당 벽면에는 탄흔 자국이 많이 발견 되었다.
법정에서 박흥주 대령은 ‘사람을 향해 총을 쏘진 않았고 벽을 향해 쏘았다’고 진술 했다.
박흥주 외 나머지 궁정동 요원들이 동시에 발사한 총격에 쓰러진 대통령
경호관 김용섭과 운전수 김용태. 식당에서는 2명의 사망자와 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박선호에게 저격당한 경호처장 정인형. 박선호는 해병대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정인형에게 ‘다 같이 살자’고 설득하려했으나, 결국 방아쇠를 당겼다.
정인형과 함께 대기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던 경호실 부처장 안재송은
속사권총 국가대표 출신의 속사수 였지만,박선호가 쏜 총에 저항할 기회도 없이 쓰러졌다.
테이블에는 채 먹지 못한 저녁 식사가 남아있다.
연회장 한쪽에 있던 옷걸이에는 박정희대통령의 상의가 걸려 있었다.
주머니에는 지갑과 도장, 구두솔이 달린 열쇠고리 등의 소지품이 나왔다.
79년 10월 29일. 이날 연회에는 두 명의 여인이 동석했다.
이들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스타킹 자국.
박정희 대통령이 쓰러졌던 왼쪽 방석에는 핏자국이 선명하다.
상위에 먹다 남은 음식들과 기타, 피를 막던 수건이 남아있던 사건현장.
가운데 의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앉았던 자리다.
총격직후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연회장. 차지철 경호실장의 시신이 방치 되어 있다.
양어장 맞은편, 10.26 사건현장인 연회장이 보인다.
내부구조 역시 거실의 절반가량을 양어장으로 꾸면 놓은 독특한 구조.
나선형 계단을 지나 2층에는 김재규 부장의 집무실이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마직막으로 신었던 구두.
나동 현관. 현관에는 구두 하나가 그대로 남아 있다.
나동 측면. 오른쪽에는 제미니가 주차되어 있다.
대통령의 연회장으로 사용되었던 궁정동 안가 5개 동 중 79년 10.26 사건이 일어난
나동 건물 정면. 유리창으로 전면을 장식한 독특한 구조. 1980년,
10.26 재판정
80년 3월 6일, 유일한 현역 대령이었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이 총살 형장으로 가는 마지막 모습
80년 3월 6일, 유일한 현역 대령이었던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이 총살 형장으로 가는 마지막 모습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천랑성 | 작성시간 14.01.15 궐한 지 주둥이로 한 삼선도 못지킨넘이 뭔 말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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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품 | 작성시간 14.01.15 북한 정치 체제를 대적 하려면 한국적 민주주의가 필요 하다며
통일주체 회에서 대통령을 선츨하는 간접선거를 하게 하고 국회의원 1/3을 유정회원으로체워 영구히 집권하는 체제을 만든 위인이 스스로 물러 난다고요 개가 웃을 얘기네요
그 시절에 살아나보셨나요? 유신헌법 얘기만 해도 잡아가던 시절 하기야 사회에 관심을 안 두었으면 모를수도 있겠네요.
스스로 그만 둔다고요 웃기는 소리네요 구데타 일으키고 사회가 안정되면 군으로 돌아간다 하였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고선 삼선개헌 하였고 유신헌법 만들어 영구집권 꾀 하였던 것을ᆢ아마 총살를 안 당하였다면 우리 남한도 북한과 같은 왕조 국가가 됐을거라는 생각이 ..... -
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5 알아여...유신독제 나쁜지여...누가 유신헌법 좋다고 하던가여...?
그러함에도 불고하고...그의 자립경제,자주국방을 위한 목숨을 건 노력과 희생은 인정해 줘야 한단 글입니다.
내편은 100% 애국자...니네편은 100%매국노..이따우 유치한 편가르기 왜곡이 역사가 돼면 않된단 얘기고여...
박근혜의 실정만 비판하면 되지...
왜 그 애비인 박정희의 공적까지 왜곡해서 폄하하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랑성 | 작성시간 14.01.15 궐한 바그네는 그 아버지 아바타이고 바그네가 대통된지 일년이 조금 지난 상태에서 부정선거를 했어도 엄청난 표차이도 아닌 상태에서 어쩔수없이 민주적인 절차로 탄생한 대통이니 조금 지켜볼수밖에 없지요..,,바그네 실정은 임기 중반이나 후반에가서 평가를 해야지 지금은 무리이고 그 아비의 아바타를 걱정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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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5 천랑성 어려운 한국어이군여..대개 궁색할 때 이런 어법이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