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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동이전]동방은 뿌리다..사람들이 선하다/보이지 않는 천사 홍익인간들

작성자대한민국사랑해|작성시간14.01.26|조회수176 목록 댓글 0

 

 

 

 

한류의 세계화는 고대에 세계로 이주해 간 한국인들의 피가 세계에 스며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문헌[후한서/동이전]"동방은 뿌리다.역과 도에 통달해 있으며 사람들이 착하다"

 

고대 한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인류의 제사족이며 만민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대는 진정한 홍익인간의 한국인입니까?

 

 

중국문헌[후한서/동이전]"동방(환국)은 뿌리다"

 

 

 우주만물과 사람을 낳은 3신1체 양심 하나님이시다

 

 

 

홍익인간들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굳이 드러 내며 선을 행하지 않습니다

 

드러 내는 행위는 가식이고 위선입니다

 

 

 

인간들이 몰라 줘도 하나님이 알아

 

주시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의식이고 마음입니까?

 

그래서 고대 한국은 지구의 천국이였습니다

 

 

 

대한민족의 비젼은 고대의 하나님 나라,

 

환한 양심의 나라인 환국의 회복입니다.

 

태초의 광명이 환(한)이고, 생명의 빛입니다

 

너희는 빛이니 일어나 만방에 빛을 비추라!

 

 

 

1. 얼굴없는 천사분의 감동적인 기부

 

2000년부터 2013년까지 꾸준히 주민센터에 따스한 성금을 전하고 있으신 전주의 얼굴없는 천사분...그 분이 지금까지 주민센터를 통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하신 따스한 성금은 3억4699만7460원에 이르더군요...

아래는 얼굴없는 천사께서 2013년 말에 전주시 노송동 주민센터에 따스한 성금을 보내시면서 남기신 메모입니다.

 

"소년소녀가장 여러분 어렵더라도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view?newsId=20131230214531876&clusterId=1054265

 

 

2. 어떤 중증장애인 부부님의 감동적인 기부

 

김규정(34), 홍윤주(30·여) 부부님은 모두 중증장애인이십니다(남편은 뇌병변 1급 장애, 부인은 지체장애 2급).

 

그러하기에, 기초생활수급비와 장애수당으로 생활을 하실 수밖에 없으시지요.

 

그런데, 중중장애인 부부께서 그런 상황에서도 5년 동안 꾸준히 감동적인 기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아래는 중증장애인 부부께서 2013년 10월 사랑의열매 나눔대상에서 금상을 받으신 후 하신 말씀들입니다.

 

남편이신 김규정님의 말씀 : "어떤 인정이나 상을 바라고 기부를 시작한 것이 아닌데 굉장히 쑥스럽습니다. 항상 저보다 어려운 분들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부인이신 홍윤주님의 말씀 : "아들인 하림이 때문에 기부를 시작했는데 지난해부터 하림이도 기부에 동참해 더 기쁩니다. 하림이도 온 집안에 있는 동전이란 동전은 다 모아 돼지저금통에 넣을 정도로 열혈 기부자가 됐습니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31211077400055&did=1179m

 

 

3. 어떤 육군 병장님의 감동적인 기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그 자체로도 칭찬받아 마땅한 데, 전역을 한 달 앞두고 100만 원(군대에서 매월 5만원씩 저축해 모은 돈)을 인천시 봉사단체인 '청소년 지킴이'에 기부하신 박강현(22) 육군 병장님...

 

아래는 박강현 육군 병장님의 말씀입니다.

 

"액수에 상관없이 마음이 부자가 된 기분이 들어서 다른 전우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31224143409123

 

 

4. 어떤 교장 선생님의 감동적인 기부

 

가족모르게 적금한 돈 1억 원을 기부하신 윤인섭 서울국제고 교장 선생님....

 

아래는 윤인섭 교장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저를 있게 해 주신 사회에 그동안 받은 도움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게 돼 기쁩니다. 가족 모르게 적금한 돈을 기부키로 결심하고 가족에게 털어 놓았는데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더욱 힘이 납니다."
  
"지난 10월 서울국제고 학생들이 한국무용 공연 수익금 전액을 새터민 가정 학생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에 지원하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의 롤 모델이 되고 싶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728753

 

 

5. 황승원 군의 군대 선임이었던 분의 감동적인 기부

 

'학비를 벌기 위하여 힘든 일을 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2011년 세상을 떠난 서울시립대 황승원 군'을 기억하시나요?

 

'가난한 현실에 굴하지 않고 오로지 백행의 근본인 효를 행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효자 황승원 군'을 기억하시나요?

 

그런 황승원 군의 군대 선임이었던 분이 99만 원(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황승원 군의 이름으로 기부하셨더군요.

 

아래는 황승원 군의 군대 선임이었던 분의 말씀입니다.

 

"승원이는 군 복무를 하면서 다른 동료들이 간식을 사 먹을 때도 지출을 아끼고, 휴가 때 아르바이트를 해 학비를 모았던 성실한 후임이었습니다. 승원이가 떠나는 날 동기들과 함께 모은 부의금도 어머니께서는 받지 않으면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누를 끼치고 싶지 않고, 더는 등록금 때문에 어깨가 무거운 학생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31231111507205&clusterId=105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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