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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하는 배 창문에 학생들 사진 포착 - 탈출가능한 상황? - ‘아비규환’ 사고현장 “캄캄한 복도 헤엄쳐… 환한 빛 보고 살았다 생각”

작성자은하수비| 작성시간14.04.24| 조회수4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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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리내은하2 작성시간14.04.24 항해사나 승무원이 전부 개독이니 할랠루야만 외치면 되니....!!
  • 작성자 오종현 작성시간14.04.24 저 유리창을 깨려고 덤비는 인간이 하나도 없었으니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까.
    선장을 비롯하여 살려고 뛰쳐 나오는 사람들만 살려 주려 하였고
    뛰쳐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죽이겠다는 심보가 깔려 있었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는 이 참당한 현실을 어찌 말로 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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