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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록 소울음 소리는?

작성자포포리| 작성시간14.07.15| 조회수321|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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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은하미리내 작성시간14.07.15 기독의 중요한 부분은 다 알고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감사핮니다
    저의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한 것입니다 결코 공부를 하거나 생각한게 아니라
    좀 우습기도 할 것입니다
  • 작성자 영희 작성시간14.07.15 잘 모르지만
    정감록에 소울음소리가 나는 데로 가라는 말이 있나보네요.
    그렇죠.
    "아멘~"은 소울음 소리네요.

    근데 <익명시대>라는 책을 보면 정감록이 어떻게
    현대인에 의해서 쓰여졌는지 확연히 드러납니다.
    짧은 글이니 봐 두심이 좋을 듯합니다.
    나머지 인생을 위해서요...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정감록은 실존했던 책이지만 그 내용이 파격적이라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책이 위작이라는 의견이 있을것입니다
    모든 진실은 그 반대파에 의해 감춰지거나 사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님의 추천책은 읽어보겠습니다
    그 저자 남사고의 고향이 제 친정어머니의 고향 영양이라 더 애정이 깊은 책입니다
    그곳은 오지중에도 오지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도로가 없을정도로 길의 끝이 많습니다
  • 작성자 仰不愧於天 작성시간14.07.15 마리아가 빛을 받아 예수를 잉태했다고하는데 남녀합궁(음양의 합궁)없이 잉태한다는 것이 어의가 없다. 이또한 많은 의문중에 하나일뿐이다.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제가 알아본결과 마리아는 태초의 수메르에 기록에 의하면 닌허그사라는 니비루 공주입니다
    그녀는 니비루 왕실의 정통혈통으로 왕위계승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복형제(니비루의 왕실결혼은 신라와 같습니다)서자엔키(환웅도 서자)을 사랑하여 그의 왕위계승을 돕고 아버지 아누왕의 명도 행합니다
    지구에 새로운 니비루왕국을 만드는 것이지요 맏아들엔키왕자는 지헤롭고 선량하지만 어머니가 다른왕실여인이기때문입니다
    왕위계승권에서 동생 니비루서열2위엔릴에게 밀려습니다,그들은 무염의 불멸의 생명을 살기에 빛의 인류라고보면 됩니다 아마도 그들이 여러이름으로 불린것입니다 환하다 할때 우린 빛을 연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그리고 환한 사람을 환인이라고 합니다
    결국 육화한 니비루공주 성모마리아는 사랑하는 엔키왕자 인류의 창조주이며 최초 인간아들(신+인류여인) 아다파의 아버지인 엔키왕자와의 사랑은 결국 빛신체와의 사랑일수밖에 없습니다
    하느님은 인류의 창조신 엔키(황웅)과 그의 아버지 아누왕 그리고 동생 엔릴(사탄)으로 이뤄진 엘(하느님)들의 복수 엘로힘(하느님들)입니다 성경을 쓴 유태성서학자들은 그것을 구분하지 않고 적었어요
    자신들의 신인 엔릴은 너무 잔인했거든요 그들이 숭베하는 牛신은 엔릴의 손자UTU입니다
    이내용은 수메르점토판을 해독한 것입니다 그들은 실존했고 그것을 기록했고 구약성경은 모티브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참고로 우리나라 역사중에 주몽도 해모수의 빛으로 잉태 되었고 신라 탄생의 주역 6성씨의 시조와 박혁거세는 모두 빛나는 알에서 2000년전에 나타났습니다
    아예 부모도 없이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仰不愧於天 작성시간14.07.17 포포리 그렇습니다. 난생설화라고 하지요. 헌대 누구도 믿지 않아요. 적어도, 자연이법에서 벗어나 잉태된 예수를 사실로 받아들인 일방적믿음과는 성격이 전혀 다르죠~
  • 작성자 仰不愧於天 작성시간14.07.15 속어에 "미치고 자빠지겠네~" 라는 말이 있다. "미치고 환장하겠네~"라는 말도 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중 자의 대칭은 오이고 미의 대칭은 축이다. 지구가 23.5도 기울었듯이 12지지도 기울어진 지구에 대응하여 북극점에 해당하는 방위가 축이고 남극에 해당하는 방위가 미이다. 즉, 기울어진 방위를 바로세울려면 미가 반시계방향 현재 오방위에 위치해야 한다. 미를 반시계방향으로 발로 걷어차면 축도 덩달아 정북에 바로 위치하게 되는것이다. 그러니 미치면 자빠지고 소가 나오는거구 소가나오면서 음메~하고 울지 않겠는가~~~
  • 답댓글 작성자 은하미리내 작성시간14.07.16 소에 견주지만 사실은 어머니를 부르는 소리! "엄마!!" 잘보았습니다 기울어진 방위를 바로 세우면 곤란하지요! 사계절의 아름다움도 모르고 항시 같은 계절인 남북극과적도는 그야말로 지옥일 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포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5 옛날에 친구들이랑 장난으로 심각한 말을 하다가 소가 넘어 갔데라고 하며 웃고만 농담이 있어요
    그뜻은 내가 속았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뜻을 나중에 알았어요
    계속 소가 넘어간것만 생각하고 이상황에 소가 왜 넘어 갔지???
    말한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다른 생각을 한거예요
    그러나 듣는 사람은 자기 생각한 것이 맞다고 계속 우기게 되면서 그 말을 전한 사람과 대화가 더이상 진행이 힘들었어요
    의미에 너무 치중하다보면 쉬운것도 어렵게 되고 결국 화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다른 결말로 다시 다른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그냥 들리는대로 보이는대로 그게 어쩌면 정답일때가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무슨말이지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仰不愧於天 작성시간14.07.17 포포리 소가 운다기에 비결을 풀이해 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소는 누가 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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