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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충남 공주시가 위험하다/ 충남 공주시가 위험한 까닭

작성자오종현|작성시간14.09.01|조회수158 목록 댓글 1

충남 공주시가 위험한 까닭

 

앞서 본문에

단군보고서 요약문 (구십보정판)에 소개한 서산대사역년기는

음력 6월 15일에 시작한 (상승장마) 비가 8월 초에 (하강장마) 그치게 된다고 하였고  

그 장마 폭우로 공주시가지가 위험에 빠진다고 경고하는 문구를 풀어 놓았으며 

진주는 그와 같은 글을 세상에 널리 일러주고 난 뒤에 출현할 수 있다고 가르침을 받았다는 뜻을 피력한 바가 있었다.

   

**

 

서산대사역년기(西山大師歷年記)에 ‘六月十五日始雨 至八月初 - 유월 십오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팔월 초에 가서 그치게 되느니라. 鷄龍大破山變爲谷谷變爲山 - 계룡산이 크게 부서지니 산이 변하여 계곡이 되어 버리고 계곡은 변하여 산이 되어 버리는구나. 玆際神人告諭其變欲免其禍 - 이러할 즈음 즉 지금 개벽시대에 당도한 즈음에 신인 진주께서 그 화를 면하게 해 주려고 널리 알려 깨우치게 해 주려 하지만 凡氓言不聽信稱以掛異 - 무릇 맹 백성들은 이러한 말씀을 듣지 않거나 믿지 않으며 이상한 글을 걸어 놓았다는 둥 都入於浮水死亡之境 - 그들 모두가 물에 둥둥 떠내려가 사망하는 지경에 들게 되니 嗚呼惜哉 - 오호 이를 어찌 할꼬 안타깝도다.’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폭우에 의한 대형 산사태로 금강이 폐색됨을 내다 볼 수 있으며 또한 개벽에 즈음하여 피해를 벗어나게 하려는 진주의 이 글을 쉽게 믿지 못하고 죽을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음을 짐작한다.

 

이렇게 죽어가는 자리를 벗어나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크게 깨우쳐 주기 위한 글이 또 있으니 西山大師歷年記 사십합초(四十合抄) 편에 ‘圮入公州地能通舟楫然後 - 무너져버린 공주 땅에 능히 배(부유기구 튜브 스치로폼 등 )를 타고 노를 저어야 함을 세상에다 미리 알게 한 연후에(단군보고서 요약문에다 이 글을 풀어내고 기자 군자들한테 전송하거나 배포한 후에) 鄭氏出於海島 - 정도령 진주는 비로소 해도로부터 세상에(출현) 나오느니라. 玄雲黑霧蔽天咫尺不辨 - 검은 구름에다 검은 안개로 ( 화산연기 - 7일 동안 ) 하늘을 가리게 되면 어디가 어딘지 지척을 분간하지 못할 것이니라. 神將走肖自得義兵 - 신장주초 즉 비행접시 조종사 연파조수옹(신인 진주를 상징)은 스스로 의병들( 진주로 알아보는 군자들과 비상계엄군사들)을 얻게 되느니라.

 

그리고 동방천보결에 ‘鷄龍山四方三四十里切勿近居 - 계룡산을 둘러싼 사방 삼사십리에 가까운 곳에서 절대적으로 살아가지 말아야 하느니라.’는 가르침은 금강 폐색으로 인한 공주시가 침수 걱정 이외에 정도령 진주 계룡도읍의 위수 지역임을 깨우쳐 주시는 가르침이다.

 

 

**

 

8월 초에 속하는 8월 7일 오늘 현재까지

부산 울산 경남에 물난리를 겪은 바 이외에는 비 다운 비가 없었으니

위 글 해석에 있어서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어서 다시 궁구해 보았다.

 

충남 공주가 위험하다고 글을 게시한 날은 부산에서 뇌성벽력을 맞이한 날이었고

그 뇌성벽력을 공주가 위험에 빠진다는 것을 새삼 인식하게 되면서 

단군보고서 요약문(구십보정판)에 담긴 글을 발췌하여 게시하게 되었던 것이다.

 

오늘 다시 궁구해 본 바 

그 폭우는 진주가 글을 써 붙여야 한다고 깨달은 날에 부산울산경남지방에 내린 폭우를 뜻하니

공주 시가지의 침수 원인은 폭우가 아니라는 점이다.

 

정의감 있는 기자들에 의하여 진주가 한국 땅에 출현하였다는 보도를 하게 되면 

진주는 천하만방을 향하여 성전개시를 알려주는 선전포고령을 발령하게 될 것이고

이어 하늘의 사무로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때 한국땅에도 대지진이 몰아치고 대해일이 몰아닥치며

백두산 화산도 폭발하는 등 갖가지 재앙이 엄습하게 된다.

 

하늘에 죄가 많은 왜국 미국 소련 중국 구라파 나라들의 피해는 말을 다하지 못한다.

 

우리나라가 피해를 당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는

삿된 악마인간들이 집권하여 국민들을 죽이고 또한 속이기 때문이고

국민들은 죽어가고 속아넘어갈 만큼 어리석은 죄가 있기 때문이다.

 

충남 공주 인근을 흐르는 금강은 때 대지진으로 말미암아 패색된다. 

공주시의 신 시가지는 안전하겠으나시가지는 물에 잠기게 되는 것이다.

 

그때가 언제인가 하면

만주지주 미륵 상제 진주가 한국에 출현하였다는 내외신 보도가 일어난다면

진주의 성전개시 선전포고령이 발령되어 전 세계적으로 그 때를 다 알아보게 되는 것이다.

 

좀더 자세한 내막과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도는

단군보고서 요약문(구십보정판)에 실려 있으니

반드시 숙독하고 학습해야 하며 돈을 들고 진주를 찾아올 필요는 전혀 없다.

 

 

첨부파일 단군보고서요약문(구십보정판).hwp

 

 

정의지사들은 세월호 특별법으로 삿된 악마인간들을 잡아 낼 수 없음을 깨달아야할 것이다.

 

학살악마한테 학살악마 잡는 법을 만들자고

밥을 굶는 것도 어리석고

천리행군하는 것도 어리석으며

면담을 요구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이니 차라리 환장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그 점을 깨닫지 못한다면 삿된 악마인간들 보다 조금도 나은 것이 없다.

 

그나마 어리석어 보이는 정의지사들은 썩은 악마인간들과는 달리

정의감이 조금이라도 있어 보이기에 깨달을 수 있도록 지적해 주는 것이다.

 

만주지주 구세주 상제 미륵 진주 윤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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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하미리내 | 작성시간 14.09.01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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