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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ㅇ)이 만들어지는 원리

작성자돌둘|작성시간14.10.15|조회수124 목록 댓글 0

자음 (ㅇ)이 만들어지는 원리

자음 (ㅁ)이 입체적인 삼차원 공간으로 나타나는 각 존재들을 의미한다면 (ㅂ)은 그러한 존재들이 삼차원 공간으로 나타난 자신의 몸을 체로 사방으로 표출하는 이차원 시공간운동을 의미함으로 (ㅅ)은 그러한 사방으로 표출하는 이차원 평면운동을 통해 갈라져 나온 천지만물을 의미하기에 자음 (ㅇ)은 (ㅁ)의 의미를 체로 (ㅂ)이 의미하는 용인 쓰임을 통해 (ㅅ)이 의미하는 각 존재들이 개별적으로 만들어내는 종의 특성과 -< 내적 진화유발, 객체적 특성 >- 집단적으로 서로가 만들어내는 연기적인 순환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 외적 진화유발, 집단적 역사 >- 생명을 예로 하면 (ㅂ)이 의미하는 대물림활동과 먹이활동을 통해 (ㅅ)이 의미하는 여러 갈래로 갈라져 나타나는 같은 특성을 가진 무리나 먹이활동을 통해 나타나는 먹이피라밑과 같은 연기적인 순환고리로 이루어진 자연계를 나타내는 기호가 (ㅇ)이 된다.
따라서 (ㅇ)은 경계나 둘래, 울타리, 어떤 극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삼차원 공간운동을 통해 생겨난 존재들이 사방으로 표출하는 이차원 평면운동을 통해 서로가 만들어낸 수평적인 집단의 경계를 나타내는 기호가 된다.
한자에서는 (ㅇ)의 의미를 (ㅁ)의 의미에 통합시켜 (ㅁ)으로 단일화 하고 있다고 보는데 나라국자나 가운데 중에 쓰인 (ㅁ)이 그 예라 보며 상당수의 한자에 (ㅁ)이 쓰이고 있다.
밭전이나 사내남이라 부르는 한자 등
그러나 우리말을 기호화 시킨 훈민정음과는 달리 (ㅁ)의 기호 하나만으로 (ㅇ)의 뜻까지 나타내고 있어 (ㅁ)의 기호에 결합된 다른 형상기호들의 의미를 면밀하게 검토해야 (ㅁ)의 뜻으로 쓰였는지 (ㅇ)의 뜻으로 쓰였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앞에서 예를 든 나라국자에 쓰인 (ㅁ)의 용도는 둘레, 울타리 등의 이차원 평면에 나타나는 360도의 수평적 경계를 나타내는 쓰임이고 가운데 중에 쓰인 (ㅁ)의 용도는 삼차원 공간으로 나타나는 360도의 입체적인 수직적 차원의 경계를 나타내는 쓰임이라 본다.
물론 그 기준이 되는 중심은 영혼의 우주정신이 된다.
이런 원리를 응용해 우리말과 나머지 한자들도 분석해 보기 바란다.
참고 삼아 가림토 38자 중 모음 11자는 정확하게 훈민정음 모음 11자와 일치한다는 점을 주의깊게 살펴보기를 바라며 가림토에 대한 여러 논란을 떠나 실제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해 주기를 한국학계에 바랜다.
하여간 모음을 뺀 나머지 27자 속에 자음 17자의 의미가 포함됨은 물론 자음에서 빠진 한자에 쓰이는 몇가지 기호들의 의미도 포함된다는 점을 깊이 살펴보기를 부탁드린다.
따라서 훈민정음의 기호를 포함한 나머지 기호들의 의미가 정리된다면 현재 발굴은 되었으나 해독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는 우리 고대문자에 대한 해독의 길은 활짝 열릴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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