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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ㅌ)이 만들어지는 원리

작성자돌둘|작성시간14.10.20|조회수120 목록 댓글 0
자음 (ㅌ)이 만들어지는 원리
ㅌ=(ㄷ)+(ㅡ)
(ㄷ)은 아래와 위가 막혀 있고 수평적으로 사방이 터져있는 공간을 나타내는 기호로 한자에 쓰이고 있고 우리말에도 같은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보는데 예를 들면 천지를 나타내는 우리말로 땅이 있다.
이 기호는 한자 장인공자와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장인공이 수직적으로 나타난 360도의 입체적 공간 즉 존재를 나타내는 기호라면-< 생명의 몸, 생태계, 별과 같은 수직적 원방각으로 나타나는 입체적 존재 등등 다양하게 (ㄷ)의 기호를 응용해 쓰이고 있는 한자를 살표보기 바란다. >-
(ㄷ)과 알파벳 (H)는 그와 반대로 장인공이 의미하는 입체적 공간속에 생겨난 존재들이 수평적으로 연기적인 관계로 얽혀 만들어낸 둘래의 극을 나타낸다고 본다.
예를 들면 (ㄷ)이 의미하는 사방이 터진 생태계 속에서 생겨난 너와 내가 연기적으로 얽혀 만들어내는 국가나 자연계 등과 같은 연기적 고리의 결과물들
따라서 (ㄷ)과 알파벳 (H)는 연기적인 관계로 얽혀 서로가 만들어내는 순환고리와 관계된 기호라 본다.
즉 개별적 존재가 독자적으로는 국가나 자연계와 같은 연기적 고리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러므로 너와 내가 함께해야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국가나 자연계이기에 (ㄷ)과 (H)의 기호는 의미만 조금 다를 뿐 수평적인 이차원 평면운동과 관련된 기호라 본다.
(ㄷ)은 "자음 (ㄷ)이 만들어지는 원리"라는 글을 통해 설명했으니 참고하길 바라며 (H)=(ㅣ)+(ㅡ)+(ㅣ)이니 두 개의 (ㅣ)은 몸이라는 360도의 입체적 공간으로 존재하는 너와 나를 의미하고 (ㅡ)은 수평적으로 서로가 얽혀 있는 인과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아무리 저 잘난 맛에 산다고 큰소리를 쳐도 서로로 인해 생명이 유지되고 자연계가 돌아가는 것이지 독단적으로는 삶이 유지되지 못한다.
실제 (H)가 첫기호로 들어간 영어단어로 핼로우 등이 있는데 이차원 평면운동으로 나타나는 상대적 관계에 쓰이는 말이 돤다.
그 뜻도 "여보세요"라 보는데 (ㅇ)은 집단이나 울타리 등을 의미하고 (ㅕ)는 다수가 받아들이거나 수용하는 무엇을 의미하니 집단을 이루는 사람들이 서로 힘을 합해 만들어낸 집단을 의미하는 말이 "여"가 된다고 보며 나머지 말도 이제껏 올린 이사람의 글을 참고해 풀어보기 바란다.
-< (H)의 의미를 확대하면 집단대 집단, 국가대 국가 등이 된다.>-
따라서 (ㅌ)은 (ㄷ)이 의미하는 입체적 공간속에 생겨난 존재들이 이차원평면운동을 통해 만들어낸 극을 의미하니 곧 서로가 만들어낸 연기적 순환고리의 둘래와 그 중심을 뜻하게 됨으로 자연계와 자연계를 움직이는 먹이피라밑의 중심, 국가와 국가를 움직이는 중심인 왕이나 대통령, 공동체와 공동체를 움직이는 중심인 정신적 지도자나 우두머리 등의 의미로 만들어진 기호라 본다.
철학적인 의미로 만들어진 말로 "타락" 이라는 말이 있는데 연기적 순환고리와 그 중심을 나타내는 (ㅌ)의 의미에 사방으로 흩어짐을 의미하는 모음 (ㅏ)를 붙이면 중심이 사라지고 순환고리의 틀도 흩어짐을 의미하니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중심을 잃어버리면 연기적 순환고리의 틀은 무너져 집단은 해체되고 개인적으로는 정신줄을 놓으므로 이 또한 살아남기 힘든다.
그리고 "락"에서 (ㄹ)은 인일의 하나님이나 영혼의 우주정신을 의미하고 (ㅏ)는 위와 동일하고 (ㄱ)은 대기아래 공간 또는 국가의 경계 안을 의미함으로 이 또한 "타"와 비슷한 의미가 된다.
각 기호마다 비슷한 것 같아도 조금식 그 의미가 다르기에 아직은 선명하게 개념적 정리가 부족해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했을 뿐 가림토와 훈민정음의 기호들이 만들어진 원론적인 틀은 이렇다는 것을 이제껏 올린 이사람의 글을 통해 유추해 보기 바란다.
관심있게 이사람의 글을 읽어온 분이라면 지금쯤은 가림토기호가 어떤원리로 만들어지는지 대략 윤곽은 잡혔을 것이라 보며 나머지 우리고대문자들에 대한 해석의 방향도 대략적인 틀이 보일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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