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histopian/status/521995589408395264
일제강점기 공중변소의 별명은 '이박식당'이었습니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 박제순이 '똥개' 취급받은 거죠.
하지만 요즘엔 나랏돈 2조원을 날리고
사익을 챙긴 자들도 당당하니 나라 전체가
'이박식당'이 된 듯합니다.
국민은 똥, 저들은 똥개.
"이명박 자원외교, 손실만 22조" 세상에 이런 대차대조표는 없습니다.
"이명박 자원외교, 국민 손실 22조, 누군가의 이익 22조"라야 맞겠죠.
일제강점기 선조들은 비록 식민지 노예 처지였으나
이완용 박제순이 나쁜 놈인 건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명박 덕에 이만큼 산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만약 누군가 이 나라를 팔아먹으려 든다면,
을사늑약 때보다 지금이 훨씬 쉬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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