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소통광장

자음 (ㅍ)이 만들어지는 원리

작성자돌둘|작성시간14.10.21|조회수109 목록 댓글 0

자음 (ㅍ)이 만들어지는 원리
ㅍ=(ㅡ)+(ㅣ)+(ㅣ)+(ㅡ)
자음 (ㅍ)에 대해서는 "팔궤와 역은 고대한국인들의 기호문자다"라는 글과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와 산스트리트어 첨수도 돈과 노의 풀이"라는 글에서 이미 다루었고 그밖의 글에서도 역과 관련되어 많이 다루었다고 보는데 (ㅍ)은 알파벳 (H)와 비슷한 의미기는 하나 (ㄷ)의 의미에 (ㅣ)+(ㅣ)이 의미하는 상대적인 대등성, 경쟁, 대립 등을 더한 기호로 자음 (ㅌ)에 나타나는 중심개념이 빠진상태 즉 개별대 개별, 집단대 집단 등과 같은 상대적 관계를 나타내는 기호가 된다.
이 (ㅍ)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기호가 가림토에 나타나니 살펴보기를 바라는데 뜻만 조금 다를 뿐 만들어진 원리는 같다고 본다.
(ㅍ)이 들어간 말로 팔궤, 팔팔한, 펄럭펄럭, 혁파, 파문, 푸른, 푸다, 퍼나르다와 영어단어로는 펌프 등이 있는데 무언가 꽉찬 것 충만한 상태 등의 의미로도 쓰인다고 본다.
팔궤를 예로해서 그 의미를 짚어본다면 보다 선명한 개념적 의미가 들어날 것이라 본다.
한 인간의 심리적인 경우의 수는 긍정성과 부정성을 합칠경우 8개가 된다.
따라서 상대적인 관계에서 서로가 부딛치며 만들어낼 수 있는 인간집단속에 나타날 수 있는 최대의 심리적인 경우의 수는 8×8=64개가 됨으로 역이 만들어지는 원리가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역은 (ㅌ)의 의미에 (ㅍ)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바탕으로 성립했다고 보면 된다고 본다.
자세한 것은 인터넷으로 앞에서 말한 글을 검색해 보기 바란다.
이상으로 현재 쓰이고 있는 자모음에 대해 간략하게 다루어보았는데 모음기호에 대한 보충설명과 나머지 자음과 가림토기호에 대해 더 다루어야 겨우 우리말이 만들어진 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기본틀이 세워지게 된다고 보나 겨우 걸음마만 떼었다고 생각하기에 한숨이 나온다.
지금 언뜻 떠오르는 모음에 관한 생각인데 모음이라 말하는 (ㅐ)를 예로 들면 (ㅏ)+(ㅓ)를 합친 기호일 경우 형상표현기호인 서로가 동시적으로 주고 받는 운동의 방향성을 의미하니 모음으로 볼 수 있으나 알파벳(H)로 볼 경우 이는 뜻기호인 형상표형기호가 된다.
실제 대립, 대등과 같은 말은 모음의 의미보다는 알퍼벳 (H)가 나타내는 자음의 성격이 강하다.
즉 둘 다 수평적 평면운동과 관련된 기호이기는 하나 운동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모음의 의미보다는 상대적 대치나 대립상황을 나타내는 뜻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대등, 대립, 대치 등에 쓰인 (ㅐ)가 된다.
따라서 모음에서 순수한 형상표현문자는 ㅏ, ㅓ, ㅗ, ㅜ, ㅛ, ㅠ, ㅕ, ㅑ 뿐이라고 보나 아직은 섵부르게 판단할 문제는 아니고 즉홍적으로 떠오른 개인적인 의견정도로 보기 바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