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단한 천부경 만든 사람들이 80 몇자 남기고 사라졌다가 구한말에 나타난다는게 납득이 되나요? 정도전의. 성리학은 동네 서당 수준인가요? 불씨잡변을 한번 읽어보세요 증산도 유사 사이비의 이상한 해석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송하비결이네 뭐네 정확히 적중한게 뭐가 있나요?
부칸에서 천도교가 인정받는데 천부경이 공인되었나요? 바위에 새겨진 원본은 당연히 미군 폭격으로 사라졌어야 알리바이가 들어 맞겠습니다 전라도 촌구석에서 독립투쟁도 안하던 증산교는 왜 평화로운 시대에만 종말을 앞세우고 설치나요? 35년 지나면 독립될 줄 알고 있었다면 더욱 열심히 독립운동 확신하며 기여했어야 합니다 단군교도 만주병합 하수인
토 가 토성이 되야지 지구가 되는 원리가 뭔가요? 태양계 행성을 마구 끌어다 대면 토성은 빠지는 이유가 있나요?
이런 간단한 원리를 중국 도교나 일루미나티들은 모르는 이유가 뭘까요? 무식해서요 학자가 몇명 없어서요 음양 오행설이 진리라면 그걸 바탕으로 한 동양의학이 치료도 못하는 질환이 산더미인 이유가 뭔가요? 전염병 걸리면 침술로 경혈 자극해서 치료가 가능합니까? 초등학교 자연시간에 음양오행이나 배우고 침술이나 가르치는게 진화론 가르치는거보다 진리에 부합되는겁니까? 한자가 기본인 중국도 이제는 과학연구해서 우주선 발사하는 시절에 음양오행으로 복고하자는 주장이 상식에 맞나요? 지구인구가 70억
해달성은 무슨 억지주장인가요? 해 달 별이 되야지 막판에 억지로 성이라는 한자발음을 우겨넣는게 무슨 논리입니까? 햇님 달님 별님이라고 하지 누가 성님이라고 하나요? 십진수에서 7자리만 사용하는게 무슨 아라비아 숫자하고 상관이 있나요? 로마에서 아라비아숫자 사용한적 없습니다
남의글을 읽을때는 깊이 숙고하고, 또 어느정도 예의를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이 보기엔 남의글에다 자기만의 상식을 들이대어 비방 공격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공격성 있는 발언은 회원으로 하여금 글 올리는것에 위축을 가져옵니다. 이 세상에 동네 아저씨들 아닌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아마 님도 어느동네 아저씨일겁니다 동네 아저씨 수준은 모두 저질이고 무식합니까? 회원이 올리는 글 대부분에 부정적으로 댓글을 거의 공격적인 어투로 올리니, 위 어느분도 잘났다고 표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