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저앞에서 양경숙, 조종원, 노혜경선생. 그리고 시민주권 사무처장 김형배와 그의 아들,
그리고 대통령님이 ....................
매일 대통령님과 함께하였을 분재들이다. 분재들도 주인을 잃어서인지 무척 쓸쓸해보인다. 잠시후면 권여사님과 참여정부의 각료들과 민주당직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대통령님과 함께.........................................
사저에 들어가는 문은 일반 가정집 정도의 수준이다.
제갈량도 천하를 주물렀으나 공직에 있는 동안 단하톨의 쌀도 집으로 가져간바 없다고한다.
자신의 봉급은 부하들에게 다 베플었다. 그러나 대륙의 통일은 조조의 손으로 넘어 갔다.
유비는 아마도 동이족의 홍익하고 이화하는 세상에 영향을 받았고, 조조는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제갈량과 유비는 현자의 모습으로 남아 영향을 미치고 있듯이,
노무현대통령도 역사에 끊임없이 남아,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람사는세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영원히 살아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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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역사회복으로 자주, 자존의 조국통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