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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isu2 작성시간15.01.12 한반도 이남(마한지역)에서 살아 왔는데, 40년전에 동네 어르신들이
교육도 받지 않았는 데 입에 달고 사는 게 고조선 단군 할아버지였다.
청소년기에 국사책에서는 고조선과 삼한이 동시대에 표기되어 있어
국사책대로라면 삼한지역에 사는 우리가 과연 고조선의 후손이 맞나?
고려시대때 거란과 몽고등 외세침입이 잦자 국민 단결을 위해
국가적으로 만든(억지로 끌어다가 놓은) 이념이 아닐까?
라고 의심한 적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게르만족의 이동처럼 우리 동이족(선조)도 결국
대륙에서 반도로 이주해왔다가고 보는 게 타당하고
실제 유물과 기록에서도 증명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