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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족의 대이동(제2회) <고조선 준왕의 망명과 소삼한의 성립>

작성자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시간15.01.11| 조회수21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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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risu2 작성시간15.01.12 한반도 이남(마한지역)에서 살아 왔는데, 40년전에 동네 어르신들이
    교육도 받지 않았는 데 입에 달고 사는 게 고조선 단군 할아버지였다.
    청소년기에 국사책에서는 고조선과 삼한이 동시대에 표기되어 있어
    국사책대로라면 삼한지역에 사는 우리가 과연 고조선의 후손이 맞나?
    고려시대때 거란과 몽고등 외세침입이 잦자 국민 단결을 위해
    국가적으로 만든(억지로 끌어다가 놓은) 이념이 아닐까?
    라고 의심한 적이 솔직히 있었습니다.
    게르만족의 이동처럼 우리 동이족(선조)도 결국
    대륙에서 반도로 이주해왔다가고 보는 게 타당하고
    실제 유물과 기록에서도 증명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2 반갑습니다. <승정원일기>에 의하면 신라와 백제가 1년에 두 번 단군에게 제사를 올린 기록이 나옵니다. 삼한과 그 뒤를 이은 삼국은 모두 단군의 후손으로 인식하였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영희 작성시간15.01.15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시는 분 같으십니다.

    소삼한은 준왕의 남하로 새로 형성된다고 보시는데, 단군조선이 첨 부터 삼한관경이었다고 보시는지요? 한반도 일대를 마한으로 보고 마한의 수도를 평양일대로 보는 것은 증산도에서 나온 한단고기와 견해가 같으네요. 단군조선시기 진한, 변한은 어디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애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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