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유사[송목] - 천년전 한국어는 어떠 했을까?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시간15.01.12| 조회수132|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꺾은-붓 작성시간15.01.12 좋은 글 감사합니다.저 글자 하나 하나에서 우리 1000년전 조상님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한자로서 우리밀을 소리대로 표기할 수 있는 글자의 제약, 중국인으로서 우리말을 알아 듣는 차이점, 등을 감안하면 우리말은 천년 동안 거의 변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2 꺾은-붓님 고견 잘 보았습니다. 아직 정설은 아니지만 한국어는 1자 1자 속에 일정한 의미가 담겨 있는 언어입니다.이 꼬여있고 뒤틀어져 소통이 전혀 되고 있질 않아서 세상을 글자로 나마 정리해 보려고 연구하다가 한글의 실체를 알게 되어 밝혀진 한글의 실체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15.01.12 좋으신 가르침 주심에 고마움 가슴으로 느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