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가던 기업이던 온통 탑새기 날리어 난리군요,,,
본시 탑새기는 오뉴월 보리 타작 때 날리는 것이 정상이거늘
서로가 잘낫다고 가만 있어도 중간도 못가면서 아주 북치구 장구
꽹가리까지 동원하여 - 나 잡아 죽이소,,, 내가 다 해묵으쓰요,,, 하니 원
오죽허면 조사도 안하고 묻지도 안했는데
" 그래 하믄 안됩니다 기획 아닝겨,,, 푸하하하하
지나가던 개가 기가 막혀서 쥐도 못잡것넹
온 갖 잡새가 날아든다
이 산으로 가도 쁘꾹
저 산으로 가두 쁘꾹
쁘꾹 쁘꾹 쁘꾹,, 에 헤 에헤 흐 --으 - 응
안 그런척 헷드레요,,,,
오호라 통제라,,,
다발에 덩어리에,,,, 잘 덜 헌당,,,
서로가 맞 손가락질하면
국민들만 다 보았떼요
자기덜 다 다발이고 덩어리고 한패거리라공 자백했떼요
나발 불고 다닌데요 글시,,,,
허구 괜히 온갖 것 누더기처럼 꿰메서
혹세 백성 꼬시지 말고 자기 밭 잘 찾아서 가시공
앞 마당 어지럽히지 맙시다
이 방은 자유소통? 자유는 넘치지 않고 부족하지 않게 배려하는 것이유
괜시리 억지로 엮어서 머리 헷갈리게 하는 광장이 아니자나요
글 멧 줄 읽었다고 괜시리 누더기 만들어 똬리 틀먼
뭐하것어요 뭬 남는게 있나요
그리 좋은 거면 유명제약사 나 다국적 대기업에
처방전 갖다 주이소
( 눈 잇고 귀있고 손잇는 분은 뭔 말하는 것인지 충분 아셨으리라
믿습니다 )
자기 것 만이 다 라고 떠벌이는 이는
아직 자기 손에 쥔 것도 모르는 법이지요
- 복 덜 받으이소 : 시산골 골자기서 한줄 놓고 갑니다
hanbada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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