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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광장

탑새기-봄 바람 조심하셔요,,,,,, 가랑비에 옷 젖는데용,,,

작성자詩山sisan|작성시간15.03.18|조회수80 목록 댓글 0

요즘 정가던 기업이던 온통 탑새기 날리어 난리군요,,,

 

본시 탑새기는 오뉴월 보리 타작 때 날리는 것이 정상이거늘

 

서로가 잘낫다고 가만 있어도 중간도 못가면서 아주 북치구 장구

꽹가리까지 동원하여  - 나 잡아 죽이소,,, 내가 다 해묵으쓰요,,, 하니 원

오죽허면 조사도 안하고 묻지도 안했는데

" 그래 하믄 안됩니다 기획 아닝겨,,,  푸하하하하

지나가던 개가 기가 막혀서 쥐도 못잡것넹

 

온 갖 잡새가 날아든다

이 산으로 가도 쁘꾹

저 산으로 가두 쁘꾹

쁘꾹 쁘꾹 쁘꾹,, 에 헤 에헤 흐 --으 - 응

안 그런척 헷드레요,,,,

 

오호라 통제라,,,

 

다발에 덩어리에,,,, 잘 덜 헌당,,,

서로가 맞 손가락질하면

국민들만 다 보았떼요

 

자기덜 다 다발이고 덩어리고 한패거리라공 자백했떼요

나발 불고 다닌데요 글시,,,,

 

허구 괜히 온갖 것 누더기처럼 꿰메서

혹세 백성 꼬시지 말고 자기 밭 잘 찾아서 가시공

앞 마당 어지럽히지 맙시다

이 방은 자유소통? 자유는 넘치지 않고 부족하지 않게 배려하는 것이유

괜시리 억지로 엮어서 머리 헷갈리게 하는 광장이 아니자나요  

글 멧 줄 읽었다고 괜시리 누더기 만들어 똬리 틀먼

뭐하것어요 뭬 남는게 있나요

그리 좋은 거면 유명제약사 나 다국적 대기업에

처방전 갖다 주이소

( 눈 잇고 귀있고 손잇는 분은 뭔 말하는 것인지 충분 아셨으리라

믿습니다 )

 

자기 것 만이 다 라고 떠벌이는 이는

아직 자기 손에 쥔 것도 모르는 법이지요

 

- 복 덜 받으이소 : 시산골 골자기서 한줄 놓고 갑니다

   hanbada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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