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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관 검열<손님!!

작성자삼분지계|작성시간16.02.11|조회수235 목록 댓글 62

손님입니다!! 님과 한사종단의 논리는 이 4가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님이나 한사종단의 논리의 방향성은 기승전조선이며, 고대사에 대한 인식과, 현대적 인식은 사료와 현상으로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인정을 하기도 합니다만(관념론으로 얼버무림) 결국 비난과 공격을 피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지요! 향후 대한민국의 개혁과 혁신의 주도는 뉴랄들과 같은 세력에게 맏기되, 스스로 자정이나 개혁을 할 수 없기에 일본이나 미국에게 의존해야 한다. 일본과 미국을 선진국으로 통칭하죠~

<손님입니다!! 님의 요구에 따라 님이 식민사관을 주창하고 신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아래 4가지 조건으로 님의 인식이 식민사관과 괘를 같이하고, 절대적 부합을 보여주는 증거로서 제시합니다!!>

 

1. 일선동조론[편집]

 

한민족은 일본인에게서 갈라진 민족이기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보호하고 도와야 한다는 주장이다. '일한동조론'(日韓同祖論), '동조동근론'(同祖同根論)이라고도 한다. 이 주장으로 인해 일제의 한일합방을 일본의 한국을 위한 배려와 도움인 것으로 꾸몄다.

일선동조론은 1930년대 일제가 내세운 내선일체 사상의 근거가 되었으며 일본 제국에 의한 조선의 식민지 침탈과 동화정책, 황국신민화, 민족말살정책 정당화에 이용되었으며, 일선동조론에 만주·몽골을 '동족'에 끌어들인 '대아시아주의(大亞細亞主義)'는 일제의 만주, 중국 침략을 정당화하는 '대동아공영권'의 근거로 이용되었다.

 

2.타율성론(他律性論)[편집]

 

한국사 안의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부분은 최대한 줄이고, 타율적이고 종속적 역사만을 강조한 것이다. 한민족은 자율적인 역사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외세에게 지배와 영향을 받음으로써 발전을 이룩해 왔다는 주장이다. 타율성론은 한반도의 지리적 특수성을 강조함으로써 한국은 중국 대륙에 종속적인 관계라는 것을 주장한다. 일본은 만주를 대륙 침략에 있어 중요한 지역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한국을 만주에 부속시켜 한국인의 주체성을 꺾을 필요가 있었다. 이를 위해 일본은 한국의 역사는 독자적이지 못하고 외세의 간섭과 영향에 의해서 진행되었다고 주장하게 된 것이다. 식민사관은, 조선은 어차피 타율적이고 종속적인 역사발전단계를 거쳤으므로 일제가 조선을 식민지배해도 부당하지 않다고 함으로써 타율성론으로 뒷받침한다.

 

3. 정체성론(停滯性論)[편집]

 

한국은 역사적으로 많은 사회적, 정치적 변동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질서나 경제가 전혀 발전하지 못했으며 근대로의 발전에 필요한 봉건사회가 이룩되지 못하여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고대사회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는 주장이다. 사회경제사학에서 이른바 '보편적 역사발전단계'는 원시공산제-고대노예제-중세농노제-근대자본제-사회주의로 설명되는데, 식민사학자들은 19세기 말 ~ 20세기 초 한국의 사회, 경제체제의 수준이 일본의 고대사회 말기인 10세기경 후지와라(藤原) 시대, 곧 고대노예제 사회와 비견된다고 주장하며 조선의 봉건제결여론을 펼친다. 식민학자들은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일본의 조선 식민지배가 고대노예제 수준에 머물러있던 조선의 사회, 경제체제를 곧바로 근대자본제로 빠르게 발전시켰다는 주장을 폈다.

 

4. 당파성론(黨派性論)[편집]

 

이러한 세 가지의 주장들 외에 당파성론이 추가로 제기되었다.

한민족의 민족성은 분열성이 강하여 항상 내분하여 싸웠다는 주장이다. 한민족의 병적인 혈연, 학연, 지연성과 배타성 및 당벌성이 역사현실로 반영되어 당쟁주의를 가지고 서로의 이해를 두고 배격하는 사당의 정쟁으로 간주하여 정책대결이 아닌 정권 쟁탈전에 집착하여 정치적 혼란, 사회적 폐단을 유발하였기에 이로 인해 조선왕조가 멸망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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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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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삼분지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손님입니다 님이 그런 세력의 주체이거나, 이용당하는 부류이거나 둘 중 하나라는 애기를 하는 거에염@@

    그들의 논리나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조선의 무능과 패단을 근거로 식민지근대화론과, 조선민의 비루함으로 일제침략을 정당화 시킨다공~~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겟삼???????????????????????
  • 작성자삼분지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난 또 님이 이자춘이 대상인 이었다는 말을 하도 자신있게 하길래~ 의문을 품었더니!! 역시 삼우사당 귀신잡록의 카더라를 통해 얻은 정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손님입니다 | 작성시간 16.02.13 삼분지계님이 대륙조선을 믿는 이유는 님의 연구가 아니라 남이 쓴 글을 보고 믿는 것이죠.

    제가 주장하는 것중 믿는 부분과 사실인 부분이 있고, 제가 믿는 부분을 사실인 것처럼 말한 것은 제 잘못입니다. 객관적이지 못하니까요.

    다만 제가 객관적이지 못한 믿는 부분을 말하는 것은, 한사에서 주장하는 다른 사실들이 모두 합당하고 사실이기에 한사에서 주장하는 부분을 저는 옳다고 본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삼분지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손님입니다 궤변에 궤변.. 관념론 ..
  • 답댓글 작성자삼분지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13 손님입니다 답답하넹^^

    연사와 청연사를 본 이가 아무도 없고, 기록도 없으며, 삼우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유령과 귀신잡록을 기반한 역사를 맹신한다는게 말이되요?

    한단고기야 북애노인이 썻던 그것이 야사이든 존재하는 것이자나요? 개인의 사관이 적용된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수용한다니까요??

    세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조선왕조실록과, 한단고기 사이에 귀신잡록을 은근히 끼워넣기를 하시넹!
    난감하게!!

    편집과 조작의 가능성을 지적하는것이지 수용안하는 것이 아니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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