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의 대부분은 이것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의 1달러 지폐...
프리메이슨은 유대민족 그들의 불굴의 기질상 떨쳐버리고 싶으나 떨쳐 버릴수 없는 역사의 굴욕적인 식민역사를 위용과 신비로움으로 표현해야만 했고 일부 참여한 피라미드 공사와 연관시켜 고증과 당위성을 표현해야 했는데 이런 관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하는 설득력을 얻기위한 모색으로 화장하는 여성의 심리와 별다를바 없는 행위입니다.
프리메이슨 선조 유목민의 특성상 하늘아래 모든 목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땅으로 여기고 열대기후의 특성상 황량한 사막에서 우기에 따라 생성됐다 사라지는 목초지를 따라 이동하며 살아가는 유목민의 특징을 가졌고 이러한 특성에 항상 하늘을 경배하며 감사와 기원의 제사를 드리던 하늘 숭배 민족으로 열대사막 기후에 가장 적응을 잘하여 성장이 뛰어나고 다루기 좋은 양 무리중에 첫 태어난 어린양을 감사의 제물로 하늘에 제사했던 민족으로 언제나 목초지를 따라 이동하며 살았고 당시 부족이라는 소수 단위로 이루어진 공동체는 국가라는 개념으로 발전하지 못한 상태였기에 하나님이 은혜로 허락하신 모든 땅의 목초지를 공유하는 개념으로 국경이라는 개념이 존재할리 전무했으며 단지 하늘이 허락하는 초원을 따라 생을 다하도록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며 하늘에 의존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민족의 특성을 지녔고 이는 다른 민족의 토테미즘과 별반 다를바 없는 환경에 따른 저항할수 없는 힘에 대하여 제사지내 어루고 달래는 풍토사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다 에집트 문명과 그리스 로마문명이 발원됐고 에집트 그리스문명의 자료를 찾고 싶다면 인터넷 자료를 찾으시면 되고 그 흔하디 흔한 자료의 장구한 역사를 다시 기록하고자 제가 글을 쓰는 것도 아니니 이 부분은 여러분의 재량에 맡기고 생략하지요.
유대민족은 하늘아래 모든 땅이 하나님의 땅이기에 경계가 없었고 경계가 없었기에 국가가 없었고 국가가 없었기에 국방이 없었기에 무기가 없어 가축을 몰던 지팡이나 목축기구로는 사람을 사냥하는 조직된 군사나 무기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은 너무나 뻔한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랫동안 후손에게 대물림 되었던 하나님의 땅은 문명화된 국가에 의해 차단 당하고 침략당해 황무지로 쫒겨나는 일과 반항하지니 무력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목축업으로 생계를 연명할수 없어 문명국의 이방인으로 자연히 복속되었고 결속력이 없던 유대족속은 뿔뿔히 흩어지는 이산민족이 되어 인간이라는 낯선 짐승보다 못한 악마에게 무릎꿇어야 했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사랑아래 무한자유를 누리며 태고적 부터 이어져 내려온 기억은 그리움으로 회귀의 본능을 자극했고 목초지를 따라 이동하며 살아 온 노하우는 당시 사막의 지형지물을 잘 이해하고 이용하는 능력이 뛰어났고 물을 찾아내고 공급하고 저장하는 남다른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를 초대 문명국들은 도시를 넓히고 개량하는데 유익하여 기술적 지위를 확보할수 있었고 이는 돈으로 지불되어 자본으로 형성되었고 무력으로 복속시켰던 문명국들의 식민지 정책은 한계상황에 직면해 시들해졌고 팽창된 국가에는 붕괴를 막기위한 회유정책의 일환으로 복지정책이 시행되어 유대민족은 도시건설에 필요한 각 처소에 기술 행정직으로 유용하게 발탁되는 전환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유대민족의 특성상 조직적 군사력이 미약하여 국가간의 전쟁에서는 무력할수 밖에 없어 유민으로 복속되어 이방인으로 생활할수 밖에 없었으나 수십세기를 하나님의 선민사상을 바탕으로 평화를 사랑하고 사막의 재해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 자연히 생긴 협업심이나 화합을 위한 유화성과 상호존중에 의한 나눔정신과 사회성은 무력에 의한 폭력으로 굴복시킨 야만적 민족에겐 존재할래야 존재할수 없는 다양한 사회성과 적응능력 그리고 허술하기 짝이없는 빈틈 투성이의 국가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날수 밖에 없었고 원인을 잘알기에 결과는 예언하는 능력까지 틀림이 없어 지배세력에겐 아주 쓸모있는 인재들로 발탁될수 밖에 없는 역주인의 역전현상을 문명국 깊숙한 내부에서 부터 상류층과 결탁되어 신문명국의 발현에 큰 역활을 맡게되었고 자본을 형성하는 중산층의 핵심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무력에 의한 지배자들의 횡포는 식민민족의 씨를 말려 저항의 기반을 말려 죽이는 정책부터 시행하게 되는 일환으로 지배민족의 남성들을 살육하거나 인력으로 감당할수 없는 잔인한 노역에 투입하여 노동력만을 착취하고 지배자들의 남성들로 하여금 식민국의 여성들을 소유하게 하여 식민국의 혈통을 원초부터 잘라 혈족의 유대관계를 말살하여 세력을 만드는 싹을 없앨수 밖에 없었으나 국가나 부족국가의 형태도 없이 유랑하며 살아 온 유대민족은 지배세력에게 위협의 존재감이 없었고 유대민족 역시 민족대대로 내려온 습성과 같이 이방인에 대한 거부감이나 반항심 보다 친화력이 자연스럽다 보니 동화 흡수됨이 매우 탁월해 공존의 길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형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하지만 유대민족에게는 하나님이라는 전지전능한 창조주를 모신 민족임에 인격상 겸손부터 시작해서 상호존중 그리고 기다림이 습성화된 민족임에 지배세력이 하는 너져분하고 촐싹거리는 행태나 관습에 대해서는 관심거리도 되지 않았고 말한마디에 천지창조를 하는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을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에서도 믿고 의지하며 살아온 그들에게 인간들이 벌이는 난잡한 기교와 사술은 허접하기 짝이 없었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따르며 모방하려 하고 이해하려 했던 두뇌는 무의식 속에서도 매우 지능적으로 발전하고 일상화 되어 지배민족의 난교와 사술은 아주 유아적인 철딱서니 없는 행동에 불과하여 오히려 동정하고 품어서 가르쳐야 하는 하나님의 선민사상과 은혜로움 그리고 사랑이라는 복음을 가르치게 되는 계기로 성장합니다.
바이블이 소설이 되는 근간이 이때 형성됩니다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기록하기로 하고 유대민족이 하늘아래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경배하며 겸손하고 평이하게 살아오며 익힌 방대한 지혜와 지삭 그리고 창의력은 무력에 의한 약탈자들에 의해 세워진 초기 문명국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할수 밖에 없는 점이나 가만 들여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하나도 없는 너무나 당연한 이치임을 금방 찾아낼수 있습니다.
유대민족은 가족 혈족이라는 혈맹으로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부족들로 만나고 흩어짐이 일상이고 만나면 형제이고 헤어짐도 하늘의 뜻이니 다시 만나게 됨을 의심하지 않고 기다릴줄 아는 매우 강인한 결속력과 인내심 그리고 근면성을 바탕으로 사막을 지배하던 민족이니 필요해 의해 급속하게 맺어진 동맹국에서는 흉내 마저도 내기 힘든 지혜와 지식 그리고 적응력은 물런이거니와 있는듯 없는듯 보이지 않게 맺어진 선민사상의 부드럽고 끈끈한 결속력은 느낌조차 느낄수 없어 그들 눈으로는 도저히 찾을수 없었고 그런 느낌으로 살아 본 경험이 없는 그들에게는 그 힘이 얼마나 중요하고 강한지 알 겨를이 없었기에 완전 무방비 무력하게 무너지는 겉껍질에 불과했고 속빈 강정에 불과할 뿐이었습니다.
유대민족은 각각의 에집트 문명과 그리스로마문명의 중산층의 핵심을 이루며 이방인의 머리가 되어 매우 독특한 문명을 이끌며 자립해 나갔으나 그들 민족에겐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이중대 기질을 바탕으로 금욕과 낭비와 허세 그리고 탐욕과 같은 물질정인 육체적인 향락과는 담을 쌓고 살아야 했기에 국가개념이나 자손증식에는 매우 취약할수 밖에 없었고 유약한 심성으로 하늘의 지혜와 지식을 향하는 두뇌와 지성만을 숭상하게 되어 강력한 무력을 바탕으로 왕성한 체력과 정력이 지배하는 세력에 의한 파괴와 건설이 반복되는 역사를 기반으로 생존하고 명맥을 이어나갈수 밖에 없는 독특한 민족으로 형성됩니다.
형편이 그렇다고 해서 무력은 강하지만 유아적이고 유치한 동맹국을 섬길수 없음은 너무도 당연하기에 그들은 그들의 지식을 나누어 주고 약소한 재화를 취하는 혼합되지 않는 기름과 같은 독립적 지위의 선량한 민족으로 이민족의 거부감이나 배타심 없이 그럭저럭 명맥을 유지했으나 영국의 산업혁명과 더불어 막강한 자본력이 집결되는 금융시장이 형성되고 과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무력으로 식민 지배했던 과거와는 수준이 다른 대단위 자본에 의한 과학적 무기의 개발과 화약발견에 의한 대량살상이 가능한 인류역사 유래없는 과학의 대혁명이 발발하자 유대민족의 우수한 두뇌는 혁혁한 군사적 우위를 차지하는 국가의 핵심 기반 민족으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과 이주민 정책은 많은 유대민족에겐 기회가 되었고 다양한 민족의 이주에서 유대민족은 특혜성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었지요. 이 덕분에 아메리카 대륙은 당신 인디언이 지배했던 땅을 하루 아침에 굴복시켰고 미국이라는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두뇌역활로 미국사회의 크고 작은 사건의 배후로 막강한 자본력을 행사했고 유대민족의 역량이 시들해질 무렵 노예 해방운동을 기반으로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유대민족의 지위에 최고의 걸림돌이었던 신분사회를 타파하고 자유와 평등을 내세우는 남부군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승리를 이끌고 신분계급 사회인 왕권국가를 탈피하고 자본과 능력을 위시하는 자본 민주국가의 틀을 완성하는데 신분상승과 더불어 더욱 막강한 능력으로 핵심적인 두뇌역활을 담당하며 화약의 한계성을 일찌감치 깨닫고 핵융합 에너지 연구에 몰두하던 당시 2차 세계대전 발발과 게르만 민족의 유대인에 대한 잔혹한 살상과 오랫동안 전쟁준비를 해왔던 독일에 의해 유럽국의 패전이 짙어지고 일본에 의해 동아시아 국가들의 식민지 형성이 대두 되면서 연합국이 형성되어 독일의 패전이 짙어갈때 일본 역시 연합국에 밀리는 형편이 되자 미본토에 대한 침공이 필요했고 진주만을 폭격했으나 이는 당시 미국 국민에게 팽배했던 전쟁으로 인한 반발심에 기름을 붓는 가폭제로 작용했고 유대민족 아인슈타인에 의해 완성된 당시 과학으로는 상상도 못했던 파괴력과 살상력을 가진 원자폭탄이 발사장치가 없는 B-29 폭격기에 의한 이동으로 일본 본토인 나가사끼와 히로시마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연합국의 승리와 미국이 사실상 세계정복의 주역으로 자리 메김되는 신인류 대변혁의 현대사회로의 진입이 가능케 합니다.
신대륙 발견과 미국 국가 건설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신분계급 사회 철폐와 연합국 승리의 기반이 됐던 유대민족은 막대한 자금과 사실상 세계 최고의 맹주국인 미국을 발판으로 유대민족의 목초지이며 고향과도 같은 땅에 이스라엘 이라는 땅을 자본으로 매입해 정식으로 독립국가의 지위를 국제연합으로 부터 승인받고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을 귀환하게 하여 사실상 미국과 버금가는 막강한 국가로 발돋움하며 이후 건설과 과학을 바탕으로 미국의 자본과 국제적 금융시장을 장악하고 있던의 유대인의 자본은 국제사회의 기름과 같은 역활을 담당하여 국제사회의 현대적 사회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그 전공에 세계국가의 주요 핵심 요인으로 자리메김 되었으나 국제사회가 현대적 무기와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발전하게 하는 동기가 되어 발전하여 핵을 무기로 하는 핵무기가 대륙간 탄도 미사일로 개발되고 선진국을 필두로 대부분의 나라가 보유하게 된 지금 전세계 핵무기 보유량은 지구멸망의 대폭발을 시한폭탄으로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암적인 운명 앞에 풍전등화의 위협을 받고 있으므로 그 어떤 나라가 전쟁으로 내몰릴 때는 언제든 핵에 의한 인류멸망으로 이어지는 단초로 성장함에 폭풍전야 같은 국제사회는 그 기능이 퇴색된지 오래이며 핵무기를 배경으로 하는 인류 평화의 시한폭탄 초침은 아마겟돈 멸망의 끝으로 힘차게 달리고 있을 뿐이다.
여기에 한반도 북부 세계 최고의 극빈국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과거 전쟁으로 해결했던 방법으로는 더 큰 화를 불러오는 중요 요충지 알박이 땅의 조건을 배경으로 국제사회 그 어떤 나라도 개입할수 없는, 해결방안이 전무한 국제정세를 등에 업고 촌스럽기 그지없는 광명성 4호라는 인공위성을 우주궤도에 올려 놓는 기술력을 보유했고 곧 지구로 재 진입이 가능한 기술개발로 지구촌 모든 국가를 위협할수 있는 핵기술 보유국가의 위용을 눈앞에 두고 있음에 북한의 이유없는 분노에 국제사회는 아연실색 하고 있다.
그동안 평화를 사랑하고 하늘을 경배하며 하늘의 지혜를 숭상하며 인류 문명을 혁신적으로 이끌었던 유대민족은 핵무기 과포화 상태인 지구촌에서 원망의 대상으로 부상했고 왕따로 전락하여 제거 대상 1순위로 적락하는 매우 위급한 상황에 직면해 있음과 그 독특한 민족의 특징과 이스라엘로 집성됨에 이제 은신조차 어려운 형편에 놓여 있음에 십자가 앞에 포박된 예수와 다르지 않은 죽음 앞에 서있는 의인과 다를바 없는 처지로 전락하고 세계 곳곳에서 그들의 추방이 목격되고 은밀히 진행되고 있음을 나는 알고있다.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원죄는 1차 재앙을 만들었고 핵무기는 인류에게 또 다른 2차 재앙을 만들었다. 이스라엘의 2차 원죄에 대한 처벌은 과연 무엇일지 난감하기 이를데 없다.
아직 카운트의 단추는 눌러지지 않았으나 언제든 손안에 있다. 선택은 너의 몫이나 결과는 하늘이 이룰지니 너의 선택이 하늘의 선택이 아님을 이스라엘 너희는 속히 깨닫고 회개할지니 너를 향한 하늘의 심판이 때가 다하였음이라...
하나님 그의 형상을 지으시고 생명을 불어넣고 심히 아름답다 하시고 노아를 통해 너희를 영원히 심판치 않으시리라 약속하시니 멸망을 지은 너히 이스라엘을 어찌 사랑하신다 하는지 이제 너희는 6000년 광야의 허덕임도 크지 아니함을 두려워 하게 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