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의 애증을 보면서 과연 사랑의 결실이 지금 펼쳐지고 있는 애드립을 넘어설수 있을지 드라마 초입부의 신선함이 매우 강렬한 느낌임을 부인할수 없다.
첫사랑이 가장 오래 기억되는 이유와 별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아 모티브를 첫사랑에 바탕을 두고 있는듯 보이나 행동이나 말투 몸짓을 보면 애증의 고뇌에 여러 차례 이상 시달렸을 법한 제법 밀당의 고수같은 느낌에 다소 의아한 구석도 있지만 어쨌든 젊은 청춘들에게 연애에 대한 새로운 지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신선한 충격이다.
누구나 자기 식대로 말한다. 그런데 어찌하랴. 말할줄 아는 자는 귀먼 대중앞에 고개 숙이고 귀먼 대중은 희망고문에서 여전히 숙면하고 있음인데...
50년..
인류 5천년 역사는 50년 역사의 인공지능 앞에 숙연해야 했다. 나이로 따지면 고작 중년 오십세 나이로 골리앗과도 다를바 없는 5천년 인류 역사에 심각한 숙제를 던졌다. 알고리즘의 수학은 기어이 알파고의 기지개를 통해 인류역사의 나태함에 돌을 던졌다.
인공지능 알파고를 통해 현존하는 최고의 미스테리 피라미드 건축 비밀도 이제는 상식에 지나지 않는 해법을 나는 살아서 알게 될것 임을 한치의 의심도 할수 없게 됐다. 이차 세계대전의 종지부를 찍었던 원폭은 이제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에서 알고리즘의 신형 원폭을 투하했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인간 두뇌용량은 집적회로 약 3000 테라바이트 정도하고 1테라바이트는 1024 기가바이트이니까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최신형 핸드폰이 4G라고 비견하면 768,000대의 용량이다.
이세돌 9단 프로 바둑기사와 경기를 벌이는 인공지능 알파고는 CPU 1920개와 GPU 280개로 분산 버전으로 설치됐고 GPU는 CPU보다 10% 상향 중앙기억장치 라고 하므로 4G 2228대에 속한다. 인간 두뇌의 용량에 비하면 1인 0.003% 의 용량에도 못미친다.
인간 두뇌의 용량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메모리 연산 능력을 어떻게 책정했는지 그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측정대로 라면 인간 1인의 두뇌 용량은 알파고의 기억 연산장치에 비하면 골리앗이 아니라 우주라고 인정해도 결코 틀리지 않는 수준이다.
인공지능 알파고의 용량에 인류의 1인 두뇌용량에 비교하면 인류는 분명 진화한것이 아니라 무한한 퇴화가 진행되어 현재의 나약한 인체속에 갖혀버린 과거 천지 우주 창조주 임이 분명하고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르는 일이기에 전설로 전해지는 선악과와 인류의 퇴화 과정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사뭇 그 귀추가 궁금해 지는 순간이다.
천적이 사라진 인류는 지구라는 텃밭이 인류 평균 수명 70년의 교류라는 의미에서 이미 과포화 상태를 넘긴지 오래라는 개념이 자리한지 오래이다.
모든 세계는 일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있고 무너진 사상체계는 이제 한낱 퇴색해진 의미의 괴변으로 인류 1%에도 못미치는 버러지만도 못한 지배충들에 의한 가상의 시나리오와 맹목적인 충성에 의해 오늘도 선악과를 섭취하고 원죄에 의한 단죄 죽음의 고리를 끊지 못하고 있다.
지구를 한바퀴 돌아 보고 인류라는 생태계를 살펴보면 그 누구도 다른 종이 아닌 같은 인류라는 개념이 자리 잡은지 오랜 과거이고 국가라는 개념 또한 무지에서 오게된 편협한 사고임이 밝혀진지 오래이고 지구라는 유한한 환경속에 같은 운명의 배를 타고 있는 동승자라는 개념 또한 이제는 평이한 상식이 되어 버린지 오래이며 굳이 차이가 있다면 단순히 섭생이 다르고 환경에 따른 적응 정도가 다른것 뿐임을 서로 너무 잘알면서도 아직도 인류는 지구 문명을 수십번 파괴하고도 남을 아니 지구라는 별을 우주의 먼지로 날려버리고도 남을 무지막지한 파괴 무기를 생존의 마지막 보루라는 실로 어처구니 없는 괴변으로 가슴에 품고 서로를 향해 으르렁 거리고 있고 지구촌의 기근을 몰아내고 전방위적인 에덴 건설의 기회를 져버리고 무지막지한 낭비를 국방이라는 허무맹랑한 논리로 오늘도 인류 1% 에도 못미치는 버러지만도 못한 지배충들에 의해 소진하고 있다.
야만적인 인류 1%에 지나지 않는 지배충들의 논리는 그야말로 싸이코패스의 전형적인 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들의 자만과 이기는 이제 세계로 퍼진 문명의 교류 앞에서 허구와 날조라는 사실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음에 크나큰 위협이 되고 있고 곧 자신들이 피의 댓가를 받게 될 사형선고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 놓여 있음을 잘 알고 있고 심히 두려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싸이코패쓰는 이해와 타협이 없는 오로지 자신만의 이기와 욕심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광기이다. 지배충들의 싸이코패스 기질은 무한한 탐욕과 이기와 결부하여 작게는 가족에서 부터 국가와 세계 그리고 크게는 우주에 이르기 까지 무한의 경계와 암투를 만들고 조작과 날조로 인류 전체를 칠흑같은 암흑 속으로 유인하고 서로를 이간질 하여 경쟁하게 만들어 인류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고 손바닥 만한 천지관으로 그들의 조작된 무한능력에 스스로 무릎 꿇게하고 충성을 받고자 했으나 그들의 싸이코패스 기질과 연계된 무한 이기와 탐욕으로 열리게 된 지구촌의 교류는 그들의 거짓과 조작질에 한계를 들어내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99% 이상의 인류는 절대 서로 다투고 싶어 하지 않는 종족이며 지배하고자 하지 않으며 서로에게 필요한 이해와 베려를 우선하는 본능에 충실한 종족임이며 무한 능력의 인간 두뇌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멸을 원치 않으며 스스로 존재할수 있음이 증명되어 인류 1% 에도 못미치는 지배충의 조작과 거짓된 날조의 한계성은 이미 인류에게 판정을 받은 현 주소임에 불과하고 그들의 통제와 지배는 이제 설자리도 없는 마지막 끝자락을 향해 치닿고 있고 발버둥 치고 있으나 이미 영향력이 퇴색한지 오래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한국 정치는 이미 돼지 우리 아니 재래식 화장실 이라고 치부된지 오래이고 자신의 일에 충실한 일반인에게 외면 당한지 오래인데 그들의 싸이코패스 기질과 유착된 이기와 탐욕은 아직도 자신들의 기만과 망상에 사로잡혀 마치 자신들만의 세상인양 슈설을 쓰고 있고 일부 언론이라고 하기에 너무도 뒤떨어지고 볼상 사나워 같은 국민이라고 하기에 너무도 창피한 먹물들은 종노릇을 자진해서 하고 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고 더럽고 지겹고 짜증나서 피하는 일반인 대부분은 그들의 최대로망인 돈을 던져주고 그돈으로 빌어먹는 똥파리 보다 못한 버러지로 치부한지 오래임을 아무리 전능한 바보 천치라도 이제는 알 법도한데 그들의 광기가 여전한걸 보면 정신병 수준인듯 하고 대표적인 예로 한국 정치의 끝판 개정은이 아마도 그들이 원하는 최대 로망인듯 삼척동자도 못할 부당한 정말 치졸하기 이를데 없는 짓거리를 여전히 버젓이 행사하고 있음에 실소를 금할길 없고 관심병자의 조작질에 가까운 헤프닝은 다름 아닌 자신들의 실수와 비론리에 저격 당하고 있음에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또 어디에 있겠는지 상상을 불허할 지경이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시사하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데 그중 인간의 자만과 이기심에 큰 자극이 된 것만은 부정할수 없는 진실이다. 또한 그동안 잊혀졌던 인류애와 공존 그리고 동등한 위기심을 동반한 것에 대하여 매우 의미 심장한 새로운 가치관에 불을 지폈다는 사실에 실로 신선한 충격이 아닐수 없음과 꺼져가는 생존 불씨에 새로운 희망을 보여줌에 매우 다행스런 안도의 심정으로 깊은 감사의 마음 또한 전하고자 한다. 인간의 고정관념에 타성으로 젖어버린 쾌쾌한 찌든 냄새 일색인 인류환경에 이번만큼은 진정 신선하고 상쾌한 새로운 순풍이 되어주길 진심 바라고 바랄 뿐이다.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인류 1%에 지나치지 않는 지배충과 한국 정치인들과 먹물들이 그러는거 혹시 집에서는 알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고 또 자신들이 그러는게 진정 인류를 위한 일이고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는 건지 진정 궁금할 따름이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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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다마이동풍 작성시간 16.03.14 고맙습니다..^^ 격하게 동의합니다..^^ 빛과 어둠의 원칙에서 아무리 어둠의 장막이 깊다 할 지라도 빛 한 줄기만 있어면 어둠은 곧 사라집니다..^^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어 왔습니다..^^ 웨냐하면 진화가 우주의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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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14 신궁아토피님께서 답을 드려야 하는데 신궁아토피님 본인의 카페 회원을 받지 않고 다른 카페에 글을 게재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크렙 하는 것이니 이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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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波奈留之國 작성시간 16.03.14 싸잡아서 얘기하지 마라!
매국당과 애국당을 구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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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나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3.15 아주 좋은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글이 아니므로 신궁님의 의중은 잘모르겠습니다. 지국님께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