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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조선 이란 말은 한자생성이전부터 존재하던 말이다.

작성자나비우스| 작성시간16.03.31| 조회수20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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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16.03.31 우리말 어원을 밝히려면 몽고 투르그 킬키즈
    카자흐스탄 아랍어 등 유목민들의 언어와 역사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면 탐가문 같은 경우 유라시아 유목민
    들이 각 부족이 선택한 고유 탐가문을 소유
    가축을 분별하는 문양으로 사용했고 이 문양
    이 유라시아 여러 나라들의 문장으로 쓰입니다.
    탐가문이 초기 문자의 원형이 됐을 걸로 추정
    하기도 합니다.
    우리민족이 마고성에서 이동 후 천문 수리
    책력을 밝힌 유일한 민족으로 보이는데, 단군
    조선건국 후 4해에 널리 알려 10년 마다
    조시를 열어 선진문물 특히 책력을 배부해
    준걸로 이해됩니다. 유목민들에게 계절의
    추이는 생사에 직결되니 말입니다.
    하절기 북으로 초원을 찾아갔
  • 답댓글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16.03.31 다가 계절에 마추어 내려와야 하는데 시기를
    노치면 사람도 가축도 얼어죽으니 말입니다.
    요와 조선의 갈등이 곧 책력의 문제였지요.
    요는 스스로 책력을 맹글었는데 거북등의 문양과
    맹협의 잎이 돋는 것을 기준을로 책력을 맹글
    고 천문의 이치와 상관없는 5행으로 부도와
    대립하게되니 이것을 오미의 난 이후 이차
    인류의 난이라 합니다.
    신시 때 부터 책력의 사용이 보입니다. 책력은
    곧 천문 수학 책력과 일체가 될 수 밖에 없고
    문자기록이 존재했으나 전하는 자와 전수받는
    자 외에는 불상용이었겠지요.
    훈민정음 반포 후 땅을 ㅅ당으로 적어요.
    발음하면 스당입니다.
    유라시아 유목민 아랍이 공용하는 언어입니다.
    훈민정음 반포후
  • 답댓글 작성자 해명 작성시간16.03.31 해명 주시경 같은 사람이 우리 말을 맘대로 난도질 해
    원래의 발음에 충실했던 우리말을 지맘대로
    정리해 근본에서 많이 멀어졌대요.
    안타까운 일이지요.
    여튼 님 열정에 박수보냅니다.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31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아랍어는 글자가 도통어려워서 글자 떼메 포기 알파벳으로나 적혀있으면 그나마 나을텐데요.글자가 문제에요.꼬부랑이 지렁이도 아니고..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朝의 베트남어를 검색하여 보았습니다.
    발음이 찌우 또는 치우네요.

    이 발음은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ㄷㅌ에 ㅑㅕㅛㅠ소리는 구개음화가 매우 쉽게 일어남니다. 해서 중국에서는 구개음화 방지책으로 ㅑㅕㅛㅠ소리를 ㅣ+ 모음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예) 지앤, 시앤, 리앤, 시아오, 니아오 등

    툐(朝) → 티우 → 치우 : 중국식변화
    → 됴 → 조 : 한국식변화

    북경어 : 챠오
    광동어 : 치우
    대만어 : 티아오

    치우는 용의 형상인데 조선이 동방이니 청이요.
    용입니다.

    즉 치우는 사람이름이 아닌 나라이름으로 보입니다. 아침의 나라(아사달)를 조(朝: 치우)라 불렀고...

    국호가 조(朝)

    조선이 쇠를 잘 다스렸다는 이야기도 되네요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31 치우 천황이면 조선의 천황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3.31 치우는 사람의 이름이 아닌 국호였단 글이였습니다.

    쇠를 잘 다스렸고 동쪽(룡)세력이였다는 의미

    사람의 이름이였다면 아침 혹은 어린애로 풀립니다.

    좀 이상하죠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3.31 티우: 하늘과 전쟁의 신; 북유럽 신화인 Tyr에 해당; Tuesday(화요일)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

    조나라가 강하긴 강했나 봅니다.
    유럽에 까지 전쟁의 신으로 남아있네요.

    아침해가 뜨니 불의 신 → 화요일

    해가 툐다 → 툐→ 티우 : 밝다(불)
    → 도다(돋다) → 조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31 tyr면 타르 불꽃이 튀어 이런 식도 될 수 있겠네요.결국 탄다 밝게 빛난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예 그래서 사실은 단군이 아니고 탄군이 되는 것이랍니다.

    력사를 공부하려면 우선 소리를 알고 찾아야 술 술 풀리게 된담니다. 소리를 모르니 의미를 모르고 결국 헤메게 될 수 밖에 없죠.

    意(의미)는 音와 心입니다.
    소리을 알아야 선조들의 마음속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됩니다.

    소리는 위 처럼 규칙적으로 나타나며 그 규칙을 알게 되면 한국말 한자어 영어가 술술 풀리게 됩니다. 잘 이해하실 내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불꽃이 튀니
    튜 → 듀 → 주(朱, 丹 : 붉을, 晝 : 낮)

    낮은
    해빛이 나와 트니 → 나트 → 낱 → 낮

    해빛이 밖(아)으로 틈 → 아틈 → 아츰 → 아침
    아타달 → 아사달 : 아침땅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이렇게도 풀어봅니다.
    아티(아침) 난 터였다 → Atlantist : 아틸란티스트

    곧 조나라의 멸망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아침의 소리에서 종성ㅁ은 마침의 의미가 담기는 소리로써 생략가능음
  • 작성자 나비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01 그러네요.아틀란티스를 이었을지도.. -ist는 ~였다 과거형 영어의 명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죠.
  • 답댓글 작성자 아나사마 작성시간16.04.01
    같은 소리에요.
    ~ 였더가 구개음화되어 → ~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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