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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통광장

지증왕 거시기가 무려 45cm

작성자波奈留之國|작성시간16.06.13|조회수942 목록 댓글 13


<동이족의 특징인 새끼 발가락, 쌍각지 (雙脚趾)-며느리발톱> - 전 이걸 몰라 나만 그러나 기형인가? 생각 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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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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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波奈留之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13 金子 윗 글에서 썼자나
    권위의 상징이 아닐
    것이라고...

    죽어도 자기 생각과
    다르면 조건없이
    공격 하는군...

    그림들을 보고 카마이
    생각을 잔 해봐요

    왜 힘들게 올렸을지를

    그림 전부를 연관시켜
    보면 되는데
    창의성이 없으니
  • 답댓글 작성자波奈留之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6.13 波奈留之國 그렇게 열린 맴을 가지라고
    했건만
    ㅉㅉㅉ
  • 작성자해피몬 | 작성시간 16.06.13 잘 보았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도 저 정도 거인들이더군요 실제 고대에 거인족이 존재했다는 설화도 있고 유골도 발견되었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밖에 고대에는 현재의 우리가 역사를 통해 알수 있는 것 이상의 많은 역사가 있었으리라 봅니다.
  • 작성자청아(淸兒) | 작성시간 16.06.13 피라미드가 다 발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inanna | 작성시간 16.06.15 동서양 고대의 벽화나 설화에 동시에 거인(기골이 유난히 장대한)이 등장하고,
    현대에도 더러 2m 이상의 장신이 단신의 피그미족과 함께 공존하고 있지요.
    인간이라는 종도 과거엔 더욱 다양하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벽화속의 다소 과장돼 보이는 체격 차이가 분명 어떤 진리를 보여주지 않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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