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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박사 작성시간16.07.10 태초의 언어는 싼스크리트어 입니다.
성경에 쓰여기를 하느님이 언어를 흩어 놓았다고 합니다.
나쁜 하느님으로 인해서 외국어 공부를 하느라고 고생합니다.
싼스크리트어는 인도의 고대어로,
우리 나라 지방의 토속 사투리가 싼스크리트어 입니다.
가야의 허황후가 김수로 대왕에게 시집을 왔어도,
언어 소통에 문제가 없었던 이유가 언어가 같았었기 때문입니다.
하여 석가가 쓰던 언어가 우리나라 언어인 토속 사투리였다는 것입니다.
"강상원 박사"가 이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면 재밋게 공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