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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金子 작성시간17.05.12 박창범이 라디오에 나와서 한 말이... 중,일 학자들이 삼국사기를 사서로 인정하지 않은 것에 분개하여 연구를 시작했는데...
결국 삼국사기 내용 중 천문에 관한 내용이... 검증 결과 허위라는 거죠.
이걸... 억지로 꿰맞추다보니까... 개경이 중국으로 옮겨가야 하는 겁니다.
이건 제가 운전중에 확인한 내용이므로...팩트로 봐야 할 것입니다.
결론.
(김부식은 삼국사기를 편찬하는 과정에서 중국측 사서를 주로 증거자료로 삼음으로써... 허구의 역사를 기술한 잘못이 있다.)
이 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합당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춘은마음가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12 金子 저는 역사학도도 아니고 KBS 역사스페셜을 좋아해서 올려봤습니다.
보일러 온돌이 없던 추운 겨울에 만주 한반도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아 남았을까요?
몽골 흉노 유적에서 고구려 온돌이 발견 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저는 한반도의 겨울을 생각하며
온돌과 김장문화를 가지고온 분들이 바로 우리의 선조일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주민도 있었을 것이고요. 강원도 고인돌에서 출토된 뼈에서 영국인 유전자가 나왔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17.05.12 2008년도 유네스코에서 인류의 조상이 한민족이라고 공식발표한 자료에 입각해보면 현재 한민족의 특성을 보이는 다수의 인구가 토박이처럼 대대로 살고있는 장소가 유력하고 태곳적으로 볼 수 있는 삶의 유적들과 양식 삼은 볍씨의 출토등도 이를 뒷받침 합니다
부도지에 보면 천부의 실재를 증리하는 일환으로 천부수리인 금척이언급되어 있는데 금강산 보현사에 두 탑으로 이미 그 수리체계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피타고라스가 수학의 아버지라고
하나 " 만물은 다 수에서 나왔다"고 하신 유호씨는 천수의 할아버지격이십니다. 어서 부도지 상고사를 증명해야만 시원의 뿌리가 객관적으로 밝혀지겠습니다 -
작성자 시산 詩山 Yu & Na 작성시간17.05.13 더 많은 사료 자료들 나오면 결론 도달
확신 용이하다 봅니다. 사견으론
말 과 문화도 분화 발전 하여 쉽게연결은
않되는듯 하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유구한 세월흐름에 유적 사료 훼손 변질의 크기보단 문화ㅡ음식 제사 축제 양식 등의 변화는 도리어 작다 봅니다. 결론 나지 않은 싸움? 이 되겟지만
지 수 화 풍 의 잠재문화 를 러시아 브리야트 족의 제사ㅡ기원제사ㅡ를 직접보니 경이로왓습니다.
브리야트족 발복축원 과정서 재미난 광경을 보앗네요 향로? 에 불을 붙여 향올리고 발복축언하고 정수를 적셔 머리에 뿌리는듯 ㅡ발리주는 듯한 고스래?비슷한 행위를 하고는
발복축언ㅡ 축문암송?지수회풍 다들어간 총합세트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