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대한민국의 잘난점만 부각시켜, 우리의 또 다른 반쪽인 북조선의 잘난점도 같이 첨부합니다. 특히 그중에 북조선이 자체 표준으로 개발한 세계최고의 최첨단과학기술체계를 추가언급(서기2010.10.6.14시 현재)하였고 아울러 칠성천제단 발굴에 대한 내용을 대폭 수정 보완하였으니, 다시 한번 보시며 찬찬히 음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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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겨레를 선민(選民) 아닌 '하늘자손' 이라고 한다. 왜, 그런가! 여기에는 충분한 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고, 오늘날 한반도에 터전을 잡고 사는 한겨레 종가집의 모습을 보면 더욱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세계역사상 전쟁(한국전쟁)으로 초토화 된 지역 같은데서 단지 60여년만에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이 만큼 성장한 나라나 겨레는 찾아 볼 수 없다. 오직 우리 한겨레 뿐이다. 이것은 우리의 피속에서, 유전자속에 하늘자손의 씨가 들어 있기 때문이며 기회가 주어지니 다시 피어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아래자료는 '우리역사의 비밀' 누리집에서 퍼온 것인데 중간 중간에 추가 사항을 '주석' 으로 달아 놓았다. 한반도의 반쪽만 나열한 것이 못내 아쉬워 북쪽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우리의 또 다른 반쪽의 위업도 달아 붙였음을 밝혀 둔다. 현재 미국이 세계를 주무르는 이른바 '팍스 아메리카' 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불과 6백여년전에 세계를 주름잡는 '팍스 코리아나' 시대를 열었다면 믿겠는가, 그러나 엄연한 사실이다. 현재 중공의 섬서성 '서안'이 고려시대까지 우리의 역사중심 강역으로써 '평양=호경' 이었다. 이곳은 단군이래 고려시대까지 우리의 주도(주된 서울)였음을 기억하라.
왜 우리가 하늘자손인지 만주 동북부 흥개호 위에서 발견되는 대규모 칠성제단과 초대규모 '봉림고성' 을 살펴봄으로써 확인한다. 익히 아는 바와같이 서기전 3~4천년된 한반도의 고인돌에서 '북두칠성' 성혈이 가장 많이 발견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드디어 대규모 '칠성제단'이 만주 흑룡강 오소리강 송화강 삼각주가 만나는 평야지대에서 발굴되었다. 지금으로부터 6천5백년전 우리 역사의 앞마당, 만주 흑룡강성에서 제사장 단군(당골=당굴=텡그리=텡리호도=한=칸=가한=각간)이 개천제를 집전하며 주위에는 지방에서 올라온 소규모 단위들의 무당들이 제를 돕고 오색찬란한 깃발과 장식들이 출렁이고 북소리를 울리며 19만 5천평의 칠성제단에는 횃불이 둘러서 제단을 호위하는 '아사달'의 중심에서 최소 3일 이상의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진행되는 대축제, 개천제를 상상해 보라, 한해 곡식을 풍성하게 내려주신 하늘에 감사하고 땅에 감사하며 연일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하는 한겨레 대축제가 눈에 선하다. 그런데 중공은 이 유적을 1980년대 발굴해 놓고서 최근에야 공개하기 시작하였다. 이미 동북공정을 마치고 자기들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자 한다고 한다. 사진과 발굴 보고서 자료를 간략하게 살펴봄으로써 그 위용을 짐작하고자 한다.
우리는 올때도 칠성신(=삼신할머니=하늘님=하나님)으로 오고 돌아갈 때도 칠성판을 품고 칠성하늘의 품으로 돌아간다. 하늘자손에게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원래 없었다. 단지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원래 장례식에서는 지금 처럼 비통하고 침통하며 무겁고 어두운 행사가 아니라 밝게 춤을 추며 노래하는 장례식이었다고 한다.
서양문화, 특히 기독교가 침투해 들어오면서 옷도 어둡고 칙칙한 검은 옷을 상복으로 하고 더욱 어두운 죽음이라는 개념이 들어온 것으로 판단한다. 왜냐하면 서양은 직선적 역사관을 갖고 처음과 끝이 분명한 사상과 철학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우리는 시작도 끝도 없는 탄생도 죽음도 없는 순환적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죽음은 '관념=생각' 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학습된 것이라고 본다. 물론 검은색은 우리의 오방 중에서 북방에 해당하고 여기에는북두칠성이라는 방위개념이 들어가 검은색은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신앙관도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이것은 현재 서양문화로 밖에 볼 수 없는 검은 상복으로 대변되는 문화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라고 본다. 우리의 상복은 7~8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모두 흰색 또는 엷은 노랑색이었다.
하늘자손이 하늘에 제를 지내던 대규모 칠성제단-19만5천평에 달하는 북동부 만주, 흑룡강성 보청현(寶淸縣) 칠성포진(七城泡鎭) 평안촌(平案村)에 위치해 있다고 한다. 칠성하(七星河)가 흐르는 곳이라고 한다. 그러나 고의로 절반정도가 농토로 전환 되면서 파괴되었다고 한다. 이 칠성제단의 연대측정결과 서기전 4천5백년전의 것이라고 중공당국이 밝혔다고 한다.
한단고기 당골조선과 연관 되는 완달산이 20세기 초의 위 지도에서는 보인다.
-칠성제단 발굴 연표
'칠성제단(七星祭壇)'이 있는 곳의 이름은
“황원의 제1고도(荒原第一古都)” “포대산고성유지(炮台山古城遗址)”
라 명명되고 있다.
* 발굴 과정
- 1916년 : '보청현지'에 의하면 '언제 만들어져 언제 버려졌는지 모른다' 기록하고 있다.
- 1987년 : 흑룡강성의 문물관리위원회는 칠성하 유역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여
600여곳의 고대문화 유적지를 발견하였다.
이중 “포대산고성유지(炮台山古城遗址)”가 핵심이고
600여개의 유적지 안에 유일한 1개의 도시와 제단이 결합된 유적지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완전한 자격과 조건을 갖춘 것으로 보고 하였다.
- 2001년 : 8월 국가문물국 국장 OOO은 보청현을 방문하였는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포대산에 대한 기념글 '북극의 보물'을 남겼다.
유적지를 보호하기 위해 '포대산 고도 유적지의 보호 이용계획'을 제정하였다.
- 2003년 : 세계문화 유산 등록 준비를 하는 듯 하다가
2003년 늦은 봄, 평안촌 농민 9명이 트랙트를 동원 석연치 않은 '농지개간'을 이유로
유적지의 절반인 25만평방미터를 파괴하고 만다.
칠성하를 중심으로 아래는 칠성제단이 있고 위에는 이 칠성제단을 보호한다는 '봉림고성'이 대규모로 위치해 있다. 무려 39만평에 이르는 대규모 성이다.
등고선도가 들어가 있는 칠성제단의 지도-칠성제단을 중심으로 중간성과 외성 그리고 성문이 위치해 있다.
봉림고성 컴터그림 복원도
한겨레 전통 성곽축조에서 나타나는 성 둘레에 어김없이 해자가 흐르고 있다. 적으로 부터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대규모 물길이다. 북경의 청나라 궁궐 자금성 주위에 설치된 해자의 폭이 수십미터에 달한다.
1987. 봉림고성(鳳林古城) 발굴현장 사진
약2천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온돌이 갖추어진 주거공간
발굴된 철기류 투구로 보인다. 이것이 6천5백년전의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철기다.
도기류들이 즐비하다. 도기류의 모양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한반도권과 대륙 중동부에서 발견되는 그릇들과 유사성을 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롱하게 빛나는 구슬고리와 옥으로 만들어진 가락지와 귀고리 유물- 홍산문명의 유물과 너무나 유사하다. 어쩌면 홍산문명을 탄생시킨 시원 문명인지도 모르다. 아무리(흑룡강)수추지역에서는 무려 1만3만년전의 유적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에 발굴되는 각종 유물을 보면 홍산문명의 삼사상유물과 같은 세발곰상 등이 발굴되었기에 더욱 그렇다.
철기로 제작된 각종 칼과 화살촉 그리고 용기들이다. 특히 한반도권에서 다량으로 철갑편이 보이는데 위 유물사진에서도 철갑편이 보인다. 세계사를 다시써야 할 지 모를 유물들이다. 6천5백전에 14만5천평이라는 피라미드형 대규모 재단과 이를 호위하는 39만평이라는 초대규모 성을 축조할 수 있는 세력, 이것은 이미 초대국가가 이 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이집트나 중국 섬서성 서안의 대규모 피라미드가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이 칠성제단은 이들 피라미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이상 사진 자료 출처- 우리역사의 비밀/운영자칼럼의 관리자
깨어있는 푸른역사 삼태극 http://cafe.daum.net/mook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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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弘益人間)하늘자손 한겨레 |
(2010. 7월)
묘족들이 호남성에 건설한
배달국 14대 치우한웅 동상
우리역사의 비밀(coo2.net) 교육자료
1. 자랑스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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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절대 약소국이 아닙니다. 세계속의 당당한 강대국입니다. |
1) 전세계 아이큐 순위 : 대한민국 국가 1위
□ 세계 IQ지도
- 출처 : 2006년 간, “지능의 인종적 차이 : 진화론적 분석”, 리처드 린(영국 얼스터 대학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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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순위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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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은 국가가 아니므로 사실상 대한민국이 국가기준 1위 (평균 아이큐 106)
* 미국은 공동 21위(평균 아이큐 97) * 이스라엘은 공동 45위(평균 아이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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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아이큐가 높은 이유
○ 추하추동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지역
- 이러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자연에 순응하면서 항상 계절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삶을 살고 있음. 5천년 동안 자연현상을 관측하고 기록하며 양·음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민족
○ 젓가락 사용 문화가 발달된 지역
- 손재주가 뛰어나서 어떤 일을 해도 잘하는 기본 능력을 가짐
* 참기름을 살짝 뿌린 청포묵을 스텐도금한 쇠젓가락으로 짚는 한국인을 보고 외국인들은 ‘신기(神技)’라 표현한다.
□ 두가지 사례 : “한국인 말고 누가 쇠 젓가락으로 콩을 집을 수 있겠는가”
○ 황우석 박사 미국 시애틀에서 줄기세포 인터뷰 중 발언내용
* 2006년 2월 13일 미국 시애틀에서 줄기세포 인터뷰 중, 미국의 셔튼 교수의 ‘체세포 복제’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 중에서…
- “대한민국은 한자문화권중에서도 유일하게 ‘스틸 찹스틱(Steel Chopstick 쇠젓가락)’으로 먹는다. 다른 나라는 쇠 젓가락을 쓰는게 없는데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기가 막히게 발달이 되어있다.”
- 뉴욕타임스 기자가 황 박사의 발언의 신빙성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존스홉킨스대에 의뢰하여 실험을 해보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 “손가락 끝에 센서를 대고 측정하니 한국사람이 미국사람보다 ‘60배’나 발달”
○ 삼성 이건희 회장 수필 중에서
- "우리는 젓가락 문화권이어서 손재주가 좋고, 주거 생활 자체가 신발을 벗고 생활하는 등 청결을 중시한다. 이런 문화는 반도체 생산에 아주 적합하다. 미세한 작업이 요구되고 먼지 하나라도 있으면 안되는, 고도의 청정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공정이기 때문이다.“
- “이런 점은 사실 일본과 큰 차이가 없지만 내가 착안한 것은 식생활 문화였다. 우리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숟가락을 사용한다. 찌개와 탕을 먹기위해서다. 밥상 한 가운데 찌개나 탕을 놓고 공동으로 식사한다. 그것은 결국 팀워크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이 점에서 일본과 비교해 우리에게 강점이 있다고 보았다."
* 이론이설(異論異說) : 숟가락과 젓가락의 의미 (단순 참고용입니다)
- 숟가락 : 북두칠성을 의미한다. 삼신할머니가 생명을 주관하는 곳도 북두칠성이요, 내가 죽어 돌아가는 곳도 북두칠성이라 우리민족은 1만년동안 그렇게 믿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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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숟가락 |
- 젓가락 : 금척(金尺)을 의미한다. 고대의 임금이 하늘로 부터 받았다고 신표라 하는데 신강위그루자치구에서 발견된 ‘복희여와도’에 나오는 콤파스의 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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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위구르에서 발견된 복희여와도 |
리씨조선 순위가 없는 금척대훈장 뒷모습 |
2) 전세계에서 우리가 1등하는 것들 : 이것은 ‘기적이다’
○ 반도체 : 개인용 PC 등에 들어가는 전 세계 반도체(디램)시장의 50% 이상(55.9%)을 우리나라가 점유하고 있다. (현재는 60%에 접근)
* 삼성전자 34.3 % > 하이닉스 21.6% > (미) 마이크론 14.6% > (일)엘피다 14.2%
→ 반도체 발달이 멈추면 지구과학 발달도 멈추게 됩니다.
○ 조선 : 부동의 세계 1위, 세계 1위 ~ 5위 업체 싹쓸이
*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 세계 기능올림픽 16번 우승 : 2009년도 우승!
○ 이외에 손전화, 철강, 자동차 산업 등이 약진 중입니다.
* 생명 공학 부분도 약진할 것으로 보여 집니다.
○ 그 외 일등하는 것들
*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를 가진 나라
- 한글은 24개 문자로 11,000개의 소리를 표현
- 일본어는 300개, 중국어는 400개에 불과
* 문맹률이 1% 아래인 유일한 나라
* 국민 90%가 자기 나라 국기를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 뿐
* 중국 인근나라 중, 한번도 지도에 중국이라 표기된 적이 없던 나라
* 미국도 무시 못하는 일본을 무시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배짱(?) 좋은 나라
(주석- 북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아메리카합중국(미국)과 60년 대결에서 승리, 결국 미국을 굴복시키고 북조선의 의지대로 동아시아를 재편해 가고 있다. 인공위성 발사를 단 한번에 성공시키고 비대칭 전력인 원자판, 중성자탄, 수소폭탄 등 을 보유한 몇개 안되는 핵강국이 되었다.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미국 전역을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 또한 한미군사합동 북조선 침략전쟁 훈련이 연속적으로 계속되고 있는데 지난 8월에는 이에 대한 보복과 경고로 북조선은 자체 개발한 최고성능의 무인전투기를 띄워 첨단 공격능력을 선보였고, 위성항법장치(GPS) 전파방해전술을 구사해 서해의 한미군사훈련에 동원된 한미 첨단무기체계를 완전 무력화 먹통으로 만들어 버렸다. 러시아가 먼저 개발했으나 북조선은 미제의 이라크 침공때 이 방해장치의 위력을 확인하고 바로 개발에 착수해 현재 최장 약340km까지 사정거리를 갖고 있는 세계최고의 전자전 초토화 무기를 개발한 것이다. 백령도 일대에서 전남 홍도까지 전파방해가 있었다고 하니 가히 세계최고의 성능을 자랑한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경악스러운 최첨단 가공할 무기라서 소문으로만 떠돌았는데 어제 대한민국 국회국정감사장에서 김태영 국방장관과 한민구합창의장이 공식적으로 실토한 사실이다(연합뉴스 2010.10.4.). 현재 북조선은 이 전파방해장비를 시리아 이란등에 러시아 보다 몇배나 싸게 팔아먹고 있다고 한다. 골라잡아 골라, 싸게 싸게 할인, 이 때 놓치면 다신 기회없어~ ...^^ 미제는 이에 똥줄이 타서 지금 안절 부절 못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북조선의 철강생산에서 제련 능력을 자체 개발하였다. 현재 전 세계의 제철소와 우리의 포항재철에서는 외국에서 수입한 원료인 '코우크스=역청탄'를 넣어 철을 생산하는데 북조선은 미국의 제재와 코우크스의 한계를 알고 북조선에서 자체 생산되는 광물질로 독자적인 철강생산방법을 개발했다. '무연탄' 등 북조선 강토에 무한히 매장되어 있는 일반석탄을 이용하여 철강을 생산해 내는 기술을 개발한 것이다. 이것은 확실한 철강자립의 위업을 달성한 것이다. 우리 남한은 모두 외국에서 원료를 전량 수입해서 철강을 생산하고 있다. 따라서 원자재가 조금이라고 가격변동이 생기면 관련 산업이 요동을 친다. 강판이 들어가는 자동차, 냉장고, 선박, 항공기, 각종 전자 전기기기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제품들의 가격이 상승한다. 그런데 북조선은 이 철강생산을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북에서 생산되는 원료를 이용하여 완벽하게 생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세계최초로 핵융합반응기술을 서기1989. 5. 후반 소규모로 성공하였고 서기2010. 5.12.에는 최종적으로 핵융합기술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인류의 자원동력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는 대 사변을 일으키고 말았다. 핵융합기술이 가져올 미래는 찬란하다. 핵분열로 현재 세계는 석유대체연료 동력으로 사용하는데 원자력발전소, 핵추진잠수함, 핵추진항공모함등이 모두 핵분열을 이용하는 재품들이다. 그런데 이런 핵분열은 핵폐기물이 대량으로 방출되어 그 폐기물 처리와 오염에 세계가 공포에 휩싸여 있다. 그러나 이 핵융합기술은 이런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여 전혀 이런 오염물질이 나오지 않는 완전 청정동력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상용화 될 경우 인류는 이제 동력(에너지)문제 때문에 아귀다툼과 전쟁등을 일으킬 필요가 없게 되고 세계는 환경오염으로 부터 지구를 구할 수 있게 된다. 남한은 전기료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이제는 거의 무상으로 사용할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잠시 북조선의 핵융합반응 발표를 보고 뒤로 나가 떨어진 중공의 반응기사를 감상해 보자.
" 중국 관영언론들은 13일 자체 기술로 핵융합 반응에 성공했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일제히 놀라움을 표시했다.
북한 핵 관련 6자회담 당사국이면서 북핵에 대해 관용적 태도를 지녀온 중국이 북의 핵융합을 두고 우려를 보인것은 지극히 이례적이다. 수소폭탄을 생산할 수 있는 핵융합로는 건설에 막대한 비용이 드는 데다 단시일 내 건설이 어려우며 확실하게 반론을 편 것을 보면 어떤 사실 포착 이나 북한과 과학기술 분야를 공유해온 중국이 모종의 정보를 입수했을지 모른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이하생략......
경기조은뉴스 정민수기자 jminsu11@kggoodnews.co.kr http://www.kggoodnews.co.kr/sub_read.html?uid=81101§ion=section38 "
그러나 북조선의 로동신문은 서기1989.5.에 이미 초기 단계의 핵융합 반응실험을 마친바 있다.
북한은 상온핵융합반응을 20여 년 전에 성공했다. (펌1)
전 조선로동당 비서 황장엽씨도 북조선의 핵융합반응실험이 성공했을 것이라고 증언하였다.
“북한의 핵융합 성공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황장엽(87) 전 노동당 비서가 자유북한방송과의 대담에서 ‘충분히’라는 부사를 거듭 강조하며 북한의 핵융합 성공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황 전 비서는 “(북한의 수소폭탄 기술이) 그 이상으로 되어 있을 수 있다”며 “실태도 모르는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지적하지만 그들이 북한의 기술력을 아느냐”고 반문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47530
서기2009.4.5. 북조선의 '은하2호' 발사체가 인공위성'광명성호'를 싣고 힘차게 우주공간을 향해 발진하고 있다.
또한 북조선의 국제특허 관광상품 '아리랑' 집단체조예술공연을 개발하여 세계역사상 유래없는 대규모 집단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해마다 수많은 외국인들이 이 장관을 보려고 몰려들고 보는이 마다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그리고 컴퓨터 운영체제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미국중심으로 표준화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에서 독립하였다. 북조선 자체 표준을 개발한 것이다. 이른바 '붉은별'이다. 남한은 미국의 표준을 갖다 쓰고 있는 실정이라 여기에 들어가는 사용료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북조선은 이러한 컴퓨터 운영기술에 힘입어 바둑에서도 인공지능바둑운영체제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최강의 북조선의 '은별2010.' 이 출시되어 남한에서도 북조선 것을 갖다 쓰는데 이 인공지능 바둑체계가 수준이 바둑전투력3단이상 이라고 하니 입이 벌어질 일이다. 바둑문화권에 있는 한국, 일본 이외에 차이나, 대만 등 여러나라가 아마도 이 북조선 바둑프로그램을 수입해서 쓰고 있을 지도 모른다.
여기서 잠시 북조선 인공지능 '은별'의 우수함을 보도를 통해서 감상하기로 한다.
" ‘은별 2010’은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세계컴퓨터바둑대회에서 전승으로 우승한 프로그램으로 일반 PC버전으로 프로그래밍 해 9월 초부터 정식발매 및 기존 은별2006이용자에 대한 보상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98년 FOST배 세계컴퓨터바둑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은별’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 연속 세계 컴퓨터 바둑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02년에는 일본기원에서 아마추어 초단을 인정받는 등 세계 최강의 바둑 소프트웨어로 인정받고 있다.
은별 2010 프로그램은 특히 일본에서 인기리에 많은 물량이 팔려나갔다는 후문. 남북관계 경색으로 일본보다 판매가 늦었던 김찬우 5단이 좀 더 자신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김찬우 5단은 "알고리즘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실력이 더욱 강해졌다. 특히 지엽적인 전투와 수읽기에서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강하다. 프로기사들이 은별과 접바둑을 두면서 사활을 버려두다가 속절없이 대마가 잡히는 경우도 있다"며 웃었다. http://www.baduk.or.kr/news/homenews_view.asp?gul_no=514339&gdiv=11&frpg=MN "
이 외에 각종 항공기 우주선 등에 사용되는 첨단소재섬유라고 하는 '비날론' 과 우주항공산업에 필수적인 초 정밀 부품을 생산 할 수 있는 공작기계인 'CNC 9축 선반' 등 북조선 자체표준으로 만들어 내어 미국중심의 대미종속형 세계질서를 무너뜨리는 독자적인 자립경제체제를 확고하게 구축하고 있다. 기가막힌 것은 북조선의 표준제품들은 미국의 자본주의 체제에서 처럼 돈의 논리로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는 것이 아니라 북조선식 사회주의 방식에 따라 가격경쟁력에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싸게 싸게 내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제 미국중심의 세계질서가 북조선 중심으로 향후 재편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하는 바이다. 다시 위대한 '팍스 코리아나' 홍익인간의 시대가 북조선에서 부터 싹트고 있다고 본다. 결국 백두산호, 화성호, 은하호, 광명성호 등 북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검증된 신기술 종합첨단기기이다. 이렇게 대견한 위업들을 내놓고 있는 우리의 반쪽 북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우리는 언제까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며 천민의식으로 우리가 물질적으로 조금 잘 산다고 하여 깔보고 2등생민 취급하며 외세의존매국세력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을 것인가, )
* 세계 경제 13번째, 세계 군사력 6번째를 보유하고도 개발 도상국, 중진국이라며 선진국을 본받자는 발전적인 나라
* 교육열 세계 1위, 인구당 핸드폰 보유량 세계 1위, 초고속 인터넷 가입률 세계 1위
* 인터넷 이용시간 세계 1위, 컴퓨터 보급 세계 1위, 스타크래프트 상위 랭킹 점유율 세계 1위
* 참고 지식경제부 발표 1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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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는 절대 약소국이 아닙니다.
○ 세계경제순위 13위 (2008년 GDP 국내총생산 기준, 2009년 15위)
○ 세계 수출 점유율 10위 (2009년 1~5월, 1,330억 달러)
○ 군사력 세계 6위 (69만명) : 육군은 세계 4위 50만
* 육군 (5위), 해군 (11위), 공군 (9위), 국방비 (8위, 약 24조원)
○ 인구수 192개국 중 24위 (약 48백만명)
* 남북한 합칠 경우 약 71백만명(북한 약 23백만명)으로 17위
○ 영토 192개국 중 107위 ( 98,480평방키로미터)
* 남북한 합칠 경우 219,020평방키로미터로 세계 81위
2. 동이(東夷)를 알면 우리역사가 보인다 !
중국은 우리민족을 지난 2천년 동안 동이(東夷)라고 표현을 해왔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지금까지 ‘동쪽 오랑캐’라는 뜻으로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현재 국어사전 : 동이(東夷)
- 東 ‘동녘 동’, 夷 ‘오랑캐 이’
- 동쪽의 오랑캐. 중국 사람들이 그들의 동쪽에 있는 이민족들을 멸시하여 이르던 말.
중국 후한시대 허신이 기록한 설문해자에 나오는 '이(夷)'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입니다.
* 설문해자 : 중국 후한(後漢)시대 A.D. 100년경 허신(許愼)에 의해 완성된 자서(字書). 모두 15 편, 9,353자의 문자 해설
○ 동방지인 (東方之人) : 동방에 사는 민족
○ 대궁 (大弓) : 큰 활을 사용하는 민족
○ 이속인 (夷俗仁) : 이는 어진 것을 의미
○ 인자수 (仁者壽) : 인자는 장수함
○ 군자불사지국 (君子不死之國) : 군자들이 사는데 죽지 않는 나라
○ 공자욕거구이 (孔子欲居九夷) : 공자도 구이땅(산동성)에 가서 살고 싶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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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신의 설문해자 |
공자가 살고 싶어 했던 구이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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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사의 기록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를 후한서부터 구당서까지는 동이열전(東夷列傳)에, 구오대사(舊五代史)부터는 외국열전(外國列傳)에 기록하여 동이는 우리민족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 후한서(後漢書) 동이열전(東夷列傳)에 기록된 나라 : 부여, 읍루, 고구려, 동옥저, 예, 삼한, 왜
○ 신당서(新唐書) 동이열전(東夷列傳)에 기록된 나라 : 고(구)려, 백제, 신라, 일본, 유구
○ 구오대사(舊五代史) 외국열전(外國列傳)에 기록된 나라 : 고(구)려, 발해말갈, 흑수말갈 등
중국 저명한 역사학자 임혜상이 저술한 ‘중국민족사’에 나오는 동이의 정의 및 강역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동이(東夷)라고 말하는 이는 화하(華夏)계의 동쪽에 살고 있으며, 이(夷)는 동방인으로서 대(大)를 쫓고 ‘무(武)’를 좋아한다.
동이는 광의와 협의의 두가지 뜻이 있다. 협의는 진나라 이전(B.C221), 현재의 산동성, 강소성, 안휘성 등 성의 회수이북 연해일대에 살던 이민족을 말하며, 광의는 진, 한이후 판도가 확장되어 중국 국경내의 동이는 이미 동화되고 이와는 별도로 만주, 조선, 유구 등의 민족을 이르는 것이다.“
종합해보면 동이(東夷)는 중국이 우리민족을 지칭하는 표현이며, 어진사람들이 사는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으로 결코 동쪽 오랑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살았던 지역도 바로 진나라 이전(B.C221)에는 중국 동해안을 포함, 만주, 한반도 유역을 포괄하는 넓은 지역이었다는 말입니다.
(주석- 동이의 뜻 추가- 심백강 박사:
‘사고전서․사부’ ‘후한서(後漢書)’ 115권에는 “동방을 이(夷)라고 한다(東方曰夷)”는 ‘예기(禮記)’ 왕제편(王制篇)의 내용을 인용하고 나서이(夷)의 개념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이(夷)란 것은 저(柢)이다(夷者 柢也).”
여기서 이(夷)를 저(柢)와 동일한 의미로 풀이했는데 그렇다면 저(柢)란 과연 무엇인가. 저(柢)란 ‘노자(老子)’의 ‘심근고저(深根固柢)’란 말에서 보듯이 일반적으로 근저(根柢)․근본(根本)․근기(根基)․기초(基礎) 등의 의미 즉 뿌리라는 뜻으로 쓰인다. 그래서 ‘후한서’는 저(柢)의 의미를 다시 저지(柢地) 즉 “모든 만물이 땅에 뿌리를 박고 태어나는 것(萬物柢地而出)”이라고 설명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은 땅에 뿌리를 두고 있다. 땅에 그 뿌리를 두고서 움트고 자라고 꽃피고 열매 맺는 근(根)․묘(苗)․화(花)․실(實)의 과정을 겪게 된다. 그런데 이 만물이 땅에 뿌리를 두고 생장하는 만물저지(萬物柢地)의 저(柢)와 동이의 이(夷)를 같은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시사한다.
저(柢)와 이(夷)를 동일한 개념으로 본 이 고대 중국의 해석에서 동이의 이(夷)는 우리가 그 동안 알아 왔던 오랑캐 이(夷)가 아니라 뿌리 이자, 즉 동방의 뿌리라는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숭고한 뜻을 지닌 동이의 이(夷)자가 어째서 오랑캐 이자로 변질했는지, 우리 스스로 비하하여 오랑캐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 이유는 또 무엇인지 안타까울 따름이다. )
참고로 ‘동이민족의 5대 특징’을 알려 드리오니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편 두 : 어릴적 머리를 길쭉하게 만듬 (돌베게)
○ 쌍 각 지 : 일명 며느리 발톱 (새끼발톱이 두가닥으로 갈라짐)
○ 변 발 : 앞머리를 반 밀고 머리를 외가닥으로 땋음 (댕기머리)
○ 발 치 : 송곳니 두 대를 강제로 뽑음 (다른 생명을 취함에 고통을 주지말라)
○ 삼신점 : 삼신할머니가 세상으로 나가라고 엉덩이를 때려 난 ‘멍자국’
* 해부학적 특성
○ 두개골 중앙(숨골)에 삼각형 뼈가 하나 더있다. (다른민족은 없음, 카자크족 有)
○ 눈아래 숨구멍이 두 개 있다. (연지, 곤지)
3. 홍익인간 (弘益人間)
□ 홍익인간의 의미
☞ 자료 : 백과사전
홍익인간은 한국의 건국·교육 이념으로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에 의하면, 천신인 환웅(桓雄)이 이 땅에 내려와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된 이념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것이었는데, 이 경우 ‘인간’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뜻한다.
삼국유사(三國遺事), 제왕운기(帝王韻記) 등의 기록을 종합해보면, 단군은 당골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 홍익인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고, 나아가 전세계 인류의 공영을 이루고자 하였음을 알 수 있다.
현행 한국의 교육이념으로 홍익인간이 설정된 것은 8·15 후 개최된 교육심의회에서였다. 그 뒤 1949년 12월 31일 법률 제86호로 제정·공포된 교육법 제1조에 교육의 근본이념을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하게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공영의 이상 실현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천명함으로써 한국의 교육이념을 대표하였다.
즉 홍익인간은 단군 이래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한국 정치·교육의 최고 이념으로, 한국 민족정신의 핵심을 요약한 말이다.
* 교육기본법 제 2조 ‘교육이념’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함으로써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국가의 발전과 인류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전문개정 2007.12.21
□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현한 단군의 역사는 신화가 아닙니다.
* 2333년 + 2010년 = 4343년
○ 2007년 국사 교과서에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하였다’라고 반영되었는데 단군이 신화라고 일제가 조작한 후 실로 64년만의 일이다.
○ 우리는 한중일 동양 3국중 우리나라가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위대한 민족임을 잘 모르고 있는데 아래 연표를 통하여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 역사 비교 : 한국 4343년 > 중국 4215년 > 일본 2670년
* 한국 : 기원전 2333년 ~ 현재 (4343년) 또는 9207년 (719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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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7197 3897 2333 238 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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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대 |
당골조선 (47대 2096년) |
북부여 |
고구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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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 (마고) |
한국 (7대 3301) |
배달국 (18대 1565년) | |||
☞ 한국·배달국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배달국 14대 치우한웅)
* 중국 : 기원전 2205년 ~ 현재 (42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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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3500 2205 1766 1122 770 221 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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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대 |
하 |
은 |
주 |
춘추전국 |
진 |
한(전·후) (206~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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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황오제 | ||||||
☞ 우리보다 128년 짧은 역사를 감추기 위해 동북공정 등을 진행 중이다.
* 일본 : 기원전 660년 ~ 현재 (26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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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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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대 |
왜(660~AD670) ~ 일본(AD670~현재) |
☞ 일본보다 짧은 역사를 만들기 위해 일제 강점 35년 동안 단군조선을 신화로 조작하였다.
우리역사를 바로 알면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깨어있는 푸른역사 삼태극 http://cafe.daum.net/mookto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들의 향연 작성시간 10.12.30 역사적 자료로 참 좋으네요.가져갑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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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엽산 작성시간 11.01.07 좋은 자료네요.. 근데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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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맥인 작성시간 11.03.24 은근 슬적 북한을 찬양하고 종속 시키려는 댁은 북조선 인민 이십니까? 북조선이 그리 좋으시면 북에가셔서 사시길...홍익인간의 참된뜻을 이해 하시고 북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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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묘법화 작성시간 11.04.06 좋은 자료에 중간에 '북조선'자료를 끼워 넣은 느낌인데요??? 원자료와 분리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고성능, 좋은 핵무기를 개발해도 인민의 대다수가 굶주림에 떨고 말도 못하는 사회로 만든 정권은 비난받을 수 밖에 없지 않나요? 아무리 우리의 반쪽이라고 쌀주고 옥수수줘도 인민은 쌀한톨 구경못하니...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배급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불쌍한 우리동포들 더이상 기아로 세상을 마감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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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각 작성시간 11.05.23 솔직히 대미에 대해선 이 카페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컴플랙스 있었는데 우리친족인 북한이 압도한다고 하니 좋은것일수도 있지않을까요?결국 통일이 되는걸 북한도 바랄것이고 능력만 있다면야 설마 기아로 굶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