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뒤돌아 갈것도 없다.
지금이 12월 중순이니 11월부터만 따져본다.
11월11일 쥐이십으로 온 나라를 쥐잡듯한다.
왜?
총리실 사찰, 청와대 개입의혹,민동석이 재사용 등 민심이 돌아설 의혹이 줄줄이 끌려나오니,
이거 쥐이십 한방이면 선진국으로 바로가고
개한민국의 이익이 400조원이나 되니 딴소리 하는놈은 잡아죽일듯이
경찰로도 모자라 군대도 동원하여 서울시내에
전두환이 이후 한번도 못보던 장갑차와 전차들이 위용을 과시하고
쥐이십 시작한다는 날
주식이 폭락하여 하룻동안 40조원의 국부가 날아가버리니
노랠부르던 400조원에서 360조만 남았다.
쓰레기차 분뇨차 올스톱 시켜놓고 쥐이십을 치루고 나니,
대포폰이 바로 터지더라
검찰도 애초부터 알고있던 내용을 국민만 모르게 감추다
냄새가 진동하여도 풀어놓지 못하고 끙끙거리던 차
호국훈련을 하게 된다.
남한강에서 4대강 보 공사하던 곳에서 장교,부사관,사병 열명중
강물에 휩쓸려 네명이 순직하는 사고가 난다.
죽을맛인지,
살맛이 나는것인지,
그건 내가 모르는 일이지만,
대포폰을 차명폰이라 우겨대고
그것도 한대뿐이라고 오리발을 휘둘러도 먹히지않는 말 빨
앞뒤 생각않하고 한대라고 우겨놓고보니
대포폰을 한대만 썻다고 하는것은 본인폰과 무었이 다른가?
상대도 대포폰이어야 대포폰으로 의미가있는것이지
안 그러냐?
나 같아도 도통 이 문제에는 답이 안나올때가 되니
연평도 앞바다에서 호국훈련을 중단하라는
북측의 요구를 개무시하고 함포에 연평도에있는 케이나인으로
엔엘엘 앞바다에 포 질을 하다가
해안포, 방사포(난 들은것 뿐 보온병 쏘는포가 어찌 생겼는지는 모른다)에
연평도 해병부대 주둔지가 쑥밭이 되고,
쥐이십으로 벌어들여 당일 까먹고 남은 360조원이 통째로 날아가버린다.
미치겠다 어떻게 구라를 처서 벌어들인 400조원인데
급히 가죽잠바에 태극기를 주워달고 지하벙커로 들어가
첫마디, 두마디 한것이 또 화근덩어리가되고
뭘 어떻게 해보겠단 얘기도 못하고 오해라고 전달이 잘못되었다고
먼저 했던말 덮기로 시간을 보낸다.
지가 알아서 썻는지 시켜서 냈는지는 모르지만
김태영이 장관 모가지치고 김관진이로 청문회모드로 진입한다
션치않은 별네개 출신이니 오죽하랴마는...
청문회가 끝나고 나니
내년도 예산안 통과 모드로 진입한다.
딴나라 구캐원모두를 집합시켜 독기를 집어넣고
펌프질을 한다.
이거 통과 못시키면 냄비한테 죽는다고.....
주먹질 발길질로 닥치는대로 거꾸러뜨리고 저희들끼리 방망이를 두드려댄다.
그 즉시 양지탕에 모여 이것이 정의라며 자축파티,
다음날 부터 얘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간다
어 이게 아닌데
아고라에 알바를 풀고 스믈네시간 풀가동한다.
두들겨 팬거 잘했다고 쓰다듬어주고는 그런적 없었댄다
미치겠다.
죽겠는데 안동에서 구제역이 터진다.
이곳 저곳으로 대책없이 퍼지는 구제역
일부러 내버려 두려하지 않았다면 육십킬로가 넘는 지역으로 어떻게 전염되나
일년도 안된 지난 겨울 포천,연천에서 구제역 방제를 해보고서도 말이다.
그때 가장멀리 떨어진 발생지역이 십킬로 이내였었다.
그런데
일주일좀 지나니 안동에서 천리가 넘는 경기도 양주,연천에서 구제역이 퍼지더라
이거 너희들 어떻게 또 거짓말 할건데
이것도 잃어버린 지난십년 타령하겠지
아무거나 끌어다 붙이고
말이 안되는 것도 주어만 없으면 되는 너희들이니
뭔말을 못하겠는가 마는
두달전에 일은 잊어버리는게 우리궁민의 한계이니
제발 부탁인데 어떻게좀 하란 말야
야 이노무 스키들아
한겨울에
이거 다 어떻게 해결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