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소통광장

앙골모아대왕은누구인가?

작성자hidol|작성시간10.12.25|조회수1,086 목록 댓글 4

노스트라다무스



    1990, 90, 9년 7번째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모아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화성을 전후로 행복하게 지배하리라    [백시선 10 : 72]


      과거와 함께 현재 시간은

      위대한 조비알리스트에 의해 심판을 받으리라

      그 후 세상은 피곤하게 되고

      성직자들에게 배신을 당하리라   [백시선 10 : 73]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백시선 2:29]


이 조비알리스트를 영어로는 '조커(Joker)'로 번역하는데 여기에도 비슷한 의미가  들어있다. 조커는 유쾌함을 선사하는 익살꾼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무능한 사람을 가리키기도 한다.

그러나, 각종 경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것처럼, 평소엔 벤치를 지키고 있다가 최후의 순간에 등장하여 승패를 결정짓는 극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이 조커는, 트럼프 게임에서는 어떤 패보다도 높은 으뜸패이며 다른 패를 대신하기도 하는 만능패 역할을 한다.  이처럼 역사의 이면에 가려져 있다가 결정적으로 대세가 넘어갈 때 등장하여 판몰이를 함으로써 인류역사를 매듭짓는 인물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의 장대(sa gaule)로 맞으리라.'는 구절이다. 골(gaule)을 대문자로 쓰면 골족을 의미하며, 소문자로 쓸 때는 장대를 뜻한다. 먼저 '그의 장대'에서 '그'는 동방으로부터 찾아오는 구원의 무리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두드리다, 치다'는 뜻을 가진 후라뻬(fraffer)라는 단어에는 이외에도 '각인(刻印)을 하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여기에는 동양인들이 장대를 들고온 목적을 암시해주는 단서이다. 장대는 타롯카드에서 지혜를 상징한다. 두드리다 치다라는 것은 진리를 일깨워준다라는 뜻이다.



앙골모아대왕에서 앙골에 대한 기록이 《규원사화》<단군기>에 실려있다. 골은 고리 또는 ‘구리’로 읽는다.  그러므로 구리족 중에서 ‘앙구리족’에 해당한다. 안은 안安으로 보이며 이는 환인씨의 부족 중 행정의 장을 뜻한다. 즉 ‘안골’ 우리민족인 ‘구리’족의 일파이다. 몽골은 몽구리이다. 특히 단군을 ‘안’이라고 했으며 ‘칸’은 ‘카안’의 준말로서 모두 ‘안’의 발음이다. 히브리어와 중국어 등에서는 ‘ㅗ' 발음이 'ㅜ’발음과 함께 동일하게 쓰인다. 따라서 ‘골’은 ‘고리’ 또는 ‘구리’며 ‘모아’는 ‘무아’ 또는 ‘모아이’다. ‘아’는 ‘아이’의 줄임말이다.


우수주(牛首州 : 수메르국)의 앙골과 동생 장골이 난을 일으켜 서쪽 변두리 백성들이 피해를 입으니 부여후가 평안할 수가 없었다. 이에 웅가 충달을 보내 치게 하니 예후와 속진후(진번후)가 군사를 도와서 5년 만에 앙골을 평정할 수가 있었다. 《규원사화》<단군기>


‘모아’ 는 ‘무아이’ 또는 ‘모아이’로 읽힌다.


모아이(Moai)는 칠레 이스터 섬에 있는 사람 얼굴 모양의 석상이다. 크기 3.5 미터, 무게 20 톤가량 되는 것이 많지만, 큰 것은 20 미터에 90 톤까지 되는 것도 있다. 섬 전체에 걸쳐 600개 이상의 모아이 상이 흩어져 있다. 이들 석상은 틀림없는 미래의 구세주를 기다리는 미륵사상인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제주도의 돌 하루방과 그 형태가 매우 많이 닮아있으며 기능 역시 같다고 보인다.


‘무아이’는 전통 무교에서 무당들이 공수를 내릴 때 앞으로 오실 구세주의 이름이다.

무당은 제석굿에서 굿을 잘 받으셨는지 옥수를 진동시켜 전발을 흘러 내리게하여 보여주고, 쌀산을 쳐서 그 결과를 보여준다. 이 일이 끝나면 세인님(환인천제)을 통하여 공수를 내린다.


명을 사자 이 놀이더냐

복을 사자 이 놀이더냐

하는 사업이

사철이 싱싱한 소나무처럼 뿌리가 깊이내리고

가지가 무성하게 보이고

물(무)애(아)기씨 안암(점지)받아

액사납고 수 사나운 것 평지같이 도와준다.

걱정마라 염려마라.

앞으로 머지않아 좋은 일이 있을거다.

일월도신장 칠성검으로 모든 도액 치고 막아준다.


하나님은 세인님(환인천제)를 통하여 이와 같은 흘림공수를 내리며 현세에 태어날 구세주 그분을 ‘무 아이’라고 부른다.

무巫는 당연히 무당을 뜻하는 말이지만, 다음과 같은 뜻도 있다. 수메르어로는 ‘물’또는 로켓발사대를 뜻했다. 레무리아의 수도가 ‘무’였기 때문에 레무리아를 ‘무’라고도 불렀다.

광주光州는 ‘빛의 도시’인데 옛 이름이 ‘무’였다. 또한 한반도 땅이 바로 ‘무’여신의 원래 땅이었는데 한반도의 모양이 길어서 그 긴 모양의 야채뿌리를 ‘무’라고 하였다.

'물'의 뜻인 '무'는 원래 수메르신화에서 담수(태양)을 뜻하는 '압수'라는 존재와 티아맛(해수-바닷물)을 뜻하는 제5행성의 합해진 존재인 원초적인 우주를 뜻한다. '물'이 변하여 '무' '무르' '마르' '마르스' '마라' '마리스(바다)' '마리' '마리아' '라마(바다)' '마라(바다)' '마야' '미르(용)'로 된 것이다. 




요한계시록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수 없는 큰 무리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 있도다 ...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란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    [요한계시록 7 : 9 ∼10, 7 : 13∼14]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동양]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印)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요한계시록]


인류가 한가족으로 화하여 살게 되는 이 낙원세상의 통치자를, 석가부처는 미륵천주의 대행자로서 이렇게 전하였다.

이때에 양커라 하는 법왕(法王)이 출현하여 정법(正法)으로 다스리고 입곱가지 보배(七寶)를 섭취하니......

이에 염부제(낙원의 영토를 말함)의 전 영토를 이 칠보로써 진압하니, 무기를 쓰지 않고도 자연히 항복을 얻게 되느니라.   [미륵하생경]



격암유록


세상 사람들이 그 때를 알지 못하여 많이도 죽고, 귀신도 덩달아 많이 죽는구나. 혼은 떠나가니 이제까지 살아 온 인생이 한심스럽도다. 병을 골수에 가지고 있던 불구자도, 죽었던 자도 다시 생명을 얻어 소생하니 과연 '불가사의한 ○인(○印)' 이로구나.

정신 차려서 ○인(○印)을 알도록 할지라. 무궁조화가 한량이 없도다. 너의 선령 조상 신명들이 너희가 해인을 알지 못할까 탄식하고 있도다.

동방의 금수강산, 우리 조선에 천하의 새 기운이 돌아온다. 태고 이래 처음있는 무궁한 도법이 꽃피니, 무궁한 동산 조선은 세계의 중심으로 화하고, 세계 모든 백성의 부모나라가 되리라.    [격암유록]



소두무족으로인하여 엄청난 참화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소두무족小頭無足이란 머리가작고 다링가없ㄴ느것으로 사람들은 미사일 또는 '돈(지폐)로 해석하기도한다. 내가보기에는 소두가 생각이 짧은사람들 그리고 현생만알지 영혼에대항여관심도없는사람들을 말하고 무족이란 실천력이없는 무기력하고 게으르음을말한다.


<탈무드 임마누엘>의 기록

3-19 또한 그 때는 신과 그의 수하들인 하늘의 아들들처럼 인간들이 우주바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소리를 내는 빛들과 불수레를 만들 때 일 것입니다.

3-20 신들과 그 수하들은 창조의 지혜와 지식을 가르쳐주었으며

3-21 그들은 또한 우리로 하여금 자연의 법칙에 순종하고 그 법칙에 따라서 살도록 강조하느니라.

15-76 그 먼 미래에 나타날 새로운 예언자는 악과 질병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15-77 그러나 그는 나보다 지식이 더 뛰어날 것이며, 진정한 나의 가르침에 대한 그의 계시는 전 세계의 뼈대를 흔들어 놓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전 세계에 《성서》를 외곡한 자들에 의해 변조된 나의 가르침들이 범람하고 있을 것이며, 또 죽음을 초래하게 될 그릇된 종파 속에서 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5-78 그때는 또한 우주로부터의 전쟁들이 지구를 위협하기 시작할 것이며 많은 새로운 신들이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힘을 모색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15-79 진정으로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 새로 올 예언자는 나에게도 장차 일어날 것과 마찬가지로 불신자들에 의해 박해를 받게 될 뿐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과 많은 거짓 예언자들을 만들어낼 수많은 거짓종파들로부터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15-80 그러나, 이천년 말까지는 그 새 예언자가 변조 되지 않은 내 가르침들을 작은 모임들을 통해 밝힐 것이니, 이는 내가 신뢰하는 벗들과 제자들의 작은 모임 등에서 영혼과 창조의 지혜와 지식, 그리고 법칙들을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15-81 그렇지만 여전히 그의 길은 매우 힘들 것이며, 장애물들로 가득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북쪽에 자리 잡은 작은 평화를 사랑하는 한 나라에서 그의 사명을 시작할 것이지만, 그 나라는 내 가르침을 왜곡한 《성서》에 근거를 둔 완고하고 그릇된 종파에 의해 지배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8-54 그 세 인종 가운데 하나가 여기 이 땅에 있는데, 그대들이 그들의 권리를 빼앗고 정복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저 멀리 동쪽의 인도 땅에 있으며, 세 번째는 북쪽에 있으니 뿔을 가진 왕의 땅으로부터 얼음산들이 떠다니는 바다에 걸쳐서 살고 있습니다.38)

25-40 나는 확실히 그 때에 태어날 것이므로 내가 사람들로 하여금 나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25-44 그때의 인류는 5억의 10배가 훨씬 넘을 것이므로 그 가운데 대부분이 멸망하고 죽음을 당할 것입니다.

26-2 창조의 법칙들과 계명들은 바로 영혼과 생명들을 위한 것이며 신의 법칙과 계명들은 물질과 인류의 질서를 위한 것입니다.

26-5 창조와 신의 법칙을 준수하는 한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다른 법칙이나 계명이 필요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역학자 | 작성시간 10.12.25 성경은 우리 역사 문화 훔쳐 가네요
  • 작성자둥근이 | 작성시간 10.12.25 잘 봤습니다^^
  • 작성자초연 | 작성시간 10.12.26 자료 연구하시느라고 애쓰시었네요^^ 인류의 이동 경로와 문화 교류로 인해 같은 느낌, 같은 생각을 여러 형태로 남긴 것 아닐런지요?
  • 작성자태양해 | 작성시간 11.01.06 성경도(예수신앙)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 하면 태양신 신앙에서 내려오는 종말론을 각색하여 꾸며놓은 것이 아닌가 한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